브라이언 카바노프 지음/박태선 옮김
느낌이 있는 나무/2001년 4월/225쪽/8,000원
▣ 저자 브라이언 카바노프
미국 오하이오 주 스튜번빌에 있는 프랜시스 대학의 교수이며 신부이다. 10여 년 전부터 인생에 기쁨을 주고 지혜를 갖게 하는 예화를 모은 『사과 씨앗』이라는 월간 소식지를 펴내고 있으며, 게재된 글 가운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 예화를 선별해 꾸준히 책으로 펴내고 있다.
▣ 역자 박태선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과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다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 『리빙스턴의 탐험지, 내 사랑 아프리카(공역)』가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일상에서 발견되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과 지혜를 알려주는 짧은 예화 모음집으로, 나이가 들수록 세상사에 지쳐 강팍한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쉽게 지나치게 되는 사소함의 가치를 그의 너그러움이 묻어 나오는 글 속에서 찾아 느끼도록 했다. 영혼에 감동을 주는 대중적인 연설가인 브라이언 카바노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의 마술사다. 그는 매달 미국에서 발간되는 「Apple Seed」라는 잡지를 통해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선한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일화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차 례
1. 보이스카우트 단장의 지혜
2. 훌륭한 주제
3. 절망 끝에 찾아온 희망
4. 최고의 선택
5. 근심 나무
6. 태양처럼 따사로운 미소
7. 한 어머니의 고린도 전서 13장 풀이
8. 꿈을 먹고 자란다
9. 청춘
10. 어느 학생의 신념
11. 가족은 정원이다
12. 나는 할 수 있어요
13. 초록 가지와 노래하는 새
14. 베풂의 나무
15. 말뚝에 남은 못 자국
(... 이하 생략)
느낌이 있는 나무/2001년 4월/225쪽/8,000원
▣ 저자 브라이언 카바노프
미국 오하이오 주 스튜번빌에 있는 프랜시스 대학의 교수이며 신부이다. 10여 년 전부터 인생에 기쁨을 주고 지혜를 갖게 하는 예화를 모은 『사과 씨앗』이라는 월간 소식지를 펴내고 있으며, 게재된 글 가운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 예화를 선별해 꾸준히 책으로 펴내고 있다.
▣ 역자 박태선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과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다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 『리빙스턴의 탐험지, 내 사랑 아프리카(공역)』가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일상에서 발견되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과 지혜를 알려주는 짧은 예화 모음집으로, 나이가 들수록 세상사에 지쳐 강팍한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쉽게 지나치게 되는 사소함의 가치를 그의 너그러움이 묻어 나오는 글 속에서 찾아 느끼도록 했다. 영혼에 감동을 주는 대중적인 연설가인 브라이언 카바노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야기의 마술사다. 그는 매달 미국에서 발간되는 「Apple Seed」라는 잡지를 통해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선한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일화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차 례
1. 보이스카우트 단장의 지혜
2. 훌륭한 주제
3. 절망 끝에 찾아온 희망
4. 최고의 선택
5. 근심 나무
6. 태양처럼 따사로운 미소
7. 한 어머니의 고린도 전서 13장 풀이
8. 꿈을 먹고 자란다
9. 청춘
10. 어느 학생의 신념
11. 가족은 정원이다
12. 나는 할 수 있어요
13. 초록 가지와 노래하는 새
14. 베풂의 나무
15. 말뚝에 남은 못 자국
(...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