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훈영 지음
책이 있는 마을/2001년 6월/247쪽/9,000원
▣ 저자 황훈영
황훈영 선생님은 1968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셨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 '시민의 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수료하고, 청소년 교양도서와 육아, 어린이 책을 집필해오다 지금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어 공부와 동화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과학적으로 살았을까』 『우리 역사를 움직인 33가지 철학』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큰애가 두 살이 다 되도록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속상했던 적이 있었다. 아이가 오줌을 쌀 때마다 윽박지르는 나를 보고 시어머니는 늘 때가 되면 다 가리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다. 육아에 관해 뒤늦게 깨달은 게 있다면 '옛 어른 말씀 치고 그른 게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옛 어른들의 말씀을 소중하게 가슴에 담아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에서 옛 어른들은, 아이가 아프면 앞 뒤 안 가리고 냅다 병원으로 달리는 엄마들에게 먼저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놀기만 하고 공부는 뒷전이라며 아이를 나무라는 엄마들에게 노는 것도 공부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우리 조상들의 육아법은 결코 야단스럽지도 특별하지도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얼굴에 늘 '행복의 그림자'가 떠나지 않게 하는 지혜로운 비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보는 엄마들이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보물찾기하듯 비법을 찾았으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 현주, 서주 엄마 황훈영
▣ 차 례
1. 해학과 재치로 가르치는 조상들의 육아법
2. 미신인가, 지혜인가?
3. 전통 심리요법으로 버릇 고치기
4. 이런 먹거리가 튼튼한 아이를 만든다
5. 5천 년 민간요법이 잔병을 치료한다.
6.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 - 전통놀이 스물 네 가지
책이 있는 마을/2001년 6월/247쪽/9,000원
▣ 저자 황훈영
황훈영 선생님은 1968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셨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 '시민의 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수료하고, 청소년 교양도서와 육아, 어린이 책을 집필해오다 지금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어 공부와 동화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과학적으로 살았을까』 『우리 역사를 움직인 33가지 철학』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큰애가 두 살이 다 되도록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속상했던 적이 있었다. 아이가 오줌을 쌀 때마다 윽박지르는 나를 보고 시어머니는 늘 때가 되면 다 가리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다. 육아에 관해 뒤늦게 깨달은 게 있다면 '옛 어른 말씀 치고 그른 게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옛 어른들의 말씀을 소중하게 가슴에 담아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에서 옛 어른들은, 아이가 아프면 앞 뒤 안 가리고 냅다 병원으로 달리는 엄마들에게 먼저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놀기만 하고 공부는 뒷전이라며 아이를 나무라는 엄마들에게 노는 것도 공부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우리 조상들의 육아법은 결코 야단스럽지도 특별하지도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얼굴에 늘 '행복의 그림자'가 떠나지 않게 하는 지혜로운 비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보는 엄마들이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보물찾기하듯 비법을 찾았으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 현주, 서주 엄마 황훈영
▣ 차 례
1. 해학과 재치로 가르치는 조상들의 육아법
2. 미신인가, 지혜인가?
3. 전통 심리요법으로 버릇 고치기
4. 이런 먹거리가 튼튼한 아이를 만든다
5. 5천 년 민간요법이 잔병을 치료한다.
6.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 - 전통놀이 스물 네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