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엄마와 딸

저자: 아일린 굿지
출판사: 들녘
등록일: 2001-07-27
아일린 굿지 외 지음/최정미 옮김

들녘 미디어/2000년 2월/312쪽/7,500원




▣ 저자 아일린 굿지 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6명을 포함해 최근 20년 동안 가장 유명한 여류작가 12명이 심혈을 기울여 어머니날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의 선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아일린 굿지, 다이애너 개벌던, 조이 필당, 데비 매컴버, 페이 켈러먼, 앤 맥카프리, 크리스틴 한나, J. A. 잰스, 아일린 드라이어, 웬디 혼스비, 엘리자베스 엥스트롬, 조안 로워리 닉슨


▣ 옮긴이 최정미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남편의 홍콩 주재원 시절, 홍콩 British Council English Literature Course를 수료했다. 번역서로 『세상의 모든 굼벵이들에게』 『라즈니쉬』 『여자의 벽』 『의사의 아내』 『싸이빌』 『파리대왕』 『독재자의 초상』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남편인 최종옥 북코스모스 대표를 도와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 코너와 기독교 서적 요약본을 만들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엄마가 딸을, 딸이 엄마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야기.



이 책의 저자들은 실제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딸들과 함께 모녀간의 특별한 유대를 바탕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개했다. 어머니와 어린 딸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어머니와 성인이 된 딸들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단편들은 현대소설의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빛 바랜 흑백사진처럼 어머니와 딸의 애틋한 사랑을 담고 있는 이 이야기들은 우리를 감동시키고, 어머니와 딸의 관계를 더욱 각별하게 만든다. 어머니와 딸은 서로의 얼굴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이 열두 가지 이야기는 지혜와 위트, 그리고 너그러움을 담고 있다. 또한 어머니의 한없이 넓은 가슴과 거기에 숨어 있는 대물림의 유산을 보여준다. 이 이야기들은 작가인 어머니와 그의 딸이 실생활에서 영감을 받아 쓴 픽션이지만, 결코 허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리는 보살핌과 배려와 용기의 교훈을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유산들은 딸이 그들의 어머니로부터 얻은 것이며, 간혹 어머니들이 딸에게 배운 것도 있다. 유명 작가들이 엮은 이 이야기들은 그들의 딸이 글쓰기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차 례

편집자의 말 - 질 모건

1. 엄마가 남겨준 가장 소중한 유산

2. 편지

3. 나를 위한 작은 꿈

4. 뜻밖의 행운

5. 핑키 클럽

6. 낱말 찾기 게임

7.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

8. 크레용과 핑크색 기린

9. 세월을 거슬러

10. 찰리의 죽음

11. 그녀에겐 비법이 있다.

12. 유리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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