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게 말 잘하는 사람 횡설수설 말만 많은 사람

재치있게 말 잘하는 사람 횡설수설 말만 많은 사람

저자: 후쿠다 다케시
출판사: 더난출판
등록일: 2001-06-26
후쿠다 다케시 지음/이규원 옮김

더난출판/2001년/243쪽/8,000원




▣ 저자 후쿠다 다케시

1936년 야마나시 현 고후 시에서 태어났다. 추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주)야마토운수를 거쳐 언론과학연구소 지도부장, 이사를 역임했다. 1983년 화술연구소를 설립해 현재 소장으로 있으며, 화술강좌를 주재하는 한편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어떻게 사람을 움직일 것인가?』 『왜 나를 알아주지 않는가?』 『상대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화술』 『사람을 키워주는 칭찬하기, 꾸짖기』 『내 사람을 만드는 말, 남의 사람을 만드는 말』 등이 있다.


▣ 옮긴이 이규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 『리눅스비즈니스.com』 『E-business 성공신화-시스코시스템즈』 『인터넷 자본주의 혁명』 『바이킹 경영학』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화술이 서툴러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달변가'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화술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실상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노력은 고사하고 남들 앞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생기면 기를 쓰고 피하려고 하는 게 보통이다. 피하지 말고 한 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기회를 가져 보자. 그러면 틀림없이 스피치나 대화에 능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고 마음먹었다면 우선 위험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화를 잘 이끄는 기본이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하는 습관을 들이고 이야기할 말은 아끼지 않는 것도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를 원활히 유지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는 말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의 자세도 매우 중요하다. 귀기울여 듣고, 남의 말에 쉽게 짜증내지 않으려면 자신의 그릇부터 키워야 한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을 나누려고 노력하는 자세이다. 대화를 잘 이끌려고 노력하면, 어느 때 말을 해야 하고 어느 때 하지 않아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 즉 대화의 재치가 생긴다.



성공한 사람이란 자기 인생의 목적을 달성한 사람을 말한다. 자기 능력을 발휘하여 삶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데 커다란 힘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감각과 기술이다. 두려워 말고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것으로 자기 삶의 목적에 한 발 다가가 보자!


▣ 차례

1장 설득화법에 필요한 10가지 습관

2장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 8가지

3장 효과적인 칭찬, 현명한 꾸짖기의 테크닉

4장 인사 한마디가 상대를 움직이는 방법

5장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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