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폰 베스트팔렌 지음/ 유영미 옮김
살림/2000년/200쪽/7,000원
▣ 저자 요제프 폰 베스트팔렌
1945년 생. 열 일곱 살짜리 아들과 스무 살 된 딸이 있는 아버지. 종교, 군대, 조국, 선거, 결혼, 이혼, 축구, 맥주 등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비판을 즐긴다. 뮌헨의 중견 작가군 중에서 신랄한 비판과 적나라한 문체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985년부터 자신의 글을 모아 책으로 엮어내기 시작했고,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기도 했다.
▣ 역자 유영미
1968년 생.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빠는 해도 된댔어』『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카리스마를 깨우는 여자가 성공한다』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책의 주인공인 슈테판은 열세 살이며 독일의 뮌헨에 살고 있는 전형적인 아이다. 그 애는 평소 엄마, 아빠와 한 집에서 살면서 생각하고 느꼈던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순진 무구한 모습으로, 때에 따라서는 교활하게 부모 길들이기에 열중하는 슈테판.
이 책은 특성상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을 수도 있고, 차례를 무시하고 아무 데나 먼저 읽을 수도 있다. 저자는 슈테판의 이름을 빌어 다루고 싶었던 내용들을 이 책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게 조금 유감이기는 하지만, 독자들에게 평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내용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히고 있다.
▣ 차례
꼴불견/ 능청떨기/ 뽐내기/ 말씨름/ 성교육/ 자동차/ 부모의 권위/ 훈계/ 장래 직업/ 교양을 과시하는 방법/ 잔소리/ 우아하게 허세부리기/ 컴맹부모/ 짱이야!/ 가정의 화목/ 위선/ 글쎄요/ '보모'의 다른 이름?/ 부모 협박(?)하기/ 친권자/ 자식교육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기대/ 부모를 우아하게 길들이는 방법/ 텔레비전 100배 즐기기/ 욕설/ 진보적인 생각/ 외래어 쓰기/ 옛날이 좋았지?/ 새벽운동/ 제게도 비밀이 있다구요!/ 죽여 주네/ 선물보다는 돈으로 주세요/ 관대한 엄마 만들기/ 폭력영화/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뭐랬니?/ 거래의 기술/ 숙제에서 해방되기/ 00 좀 가져와!/ 존경하는 사람/ 개성주의자/ 반어적인 표현/ 꼬마/ 보수적인 부모를 길들이는 법/ 창의적인 아이/ 예술과 문화/ 성과를 부추기는 잔소리와 압력/ 독서의 효과/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부모 칭찬해 주기/ 메이커 밝힘증/ 형이상학적이군!/ 나만의 단어 만들기/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 악기 연주/ 양보의 미덕/ 신경을 긁다/ 무관심/ 따귀/ 환경의식/ 정리정돈/ 의무/ 자극/ 사춘기/ 허튼소리/ 권리/ 잠자리에 들기/ 책임/ 죄책감/ 섹스/ 즉흥성/ 군것질/ 부모 길들이기 전략/ 용돈 인상/ 타이밍/ 우간다/ 술버릇/ 올빼미 아빠, 엄마/ 협상 포지션/ 실패자/ 약속/ 버릇없음/ 엄마, 아빠의 과거/ 왜?/ 시위/ 네 이름이 뭐니?/ 신동/ 혐오스러운 말/ 리모컨/ 십계명
살림/2000년/200쪽/7,000원
▣ 저자 요제프 폰 베스트팔렌
1945년 생. 열 일곱 살짜리 아들과 스무 살 된 딸이 있는 아버지. 종교, 군대, 조국, 선거, 결혼, 이혼, 축구, 맥주 등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비판을 즐긴다. 뮌헨의 중견 작가군 중에서 신랄한 비판과 적나라한 문체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985년부터 자신의 글을 모아 책으로 엮어내기 시작했고,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기도 했다.
▣ 역자 유영미
1968년 생.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빠는 해도 된댔어』『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카리스마를 깨우는 여자가 성공한다』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이 책의 주인공인 슈테판은 열세 살이며 독일의 뮌헨에 살고 있는 전형적인 아이다. 그 애는 평소 엄마, 아빠와 한 집에서 살면서 생각하고 느꼈던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순진 무구한 모습으로, 때에 따라서는 교활하게 부모 길들이기에 열중하는 슈테판.
이 책은 특성상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을 수도 있고, 차례를 무시하고 아무 데나 먼저 읽을 수도 있다. 저자는 슈테판의 이름을 빌어 다루고 싶었던 내용들을 이 책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게 조금 유감이기는 하지만, 독자들에게 평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내용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히고 있다.
▣ 차례
꼴불견/ 능청떨기/ 뽐내기/ 말씨름/ 성교육/ 자동차/ 부모의 권위/ 훈계/ 장래 직업/ 교양을 과시하는 방법/ 잔소리/ 우아하게 허세부리기/ 컴맹부모/ 짱이야!/ 가정의 화목/ 위선/ 글쎄요/ '보모'의 다른 이름?/ 부모 협박(?)하기/ 친권자/ 자식교육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기대/ 부모를 우아하게 길들이는 방법/ 텔레비전 100배 즐기기/ 욕설/ 진보적인 생각/ 외래어 쓰기/ 옛날이 좋았지?/ 새벽운동/ 제게도 비밀이 있다구요!/ 죽여 주네/ 선물보다는 돈으로 주세요/ 관대한 엄마 만들기/ 폭력영화/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뭐랬니?/ 거래의 기술/ 숙제에서 해방되기/ 00 좀 가져와!/ 존경하는 사람/ 개성주의자/ 반어적인 표현/ 꼬마/ 보수적인 부모를 길들이는 법/ 창의적인 아이/ 예술과 문화/ 성과를 부추기는 잔소리와 압력/ 독서의 효과/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부모 칭찬해 주기/ 메이커 밝힘증/ 형이상학적이군!/ 나만의 단어 만들기/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 악기 연주/ 양보의 미덕/ 신경을 긁다/ 무관심/ 따귀/ 환경의식/ 정리정돈/ 의무/ 자극/ 사춘기/ 허튼소리/ 권리/ 잠자리에 들기/ 책임/ 죄책감/ 섹스/ 즉흥성/ 군것질/ 부모 길들이기 전략/ 용돈 인상/ 타이밍/ 우간다/ 술버릇/ 올빼미 아빠, 엄마/ 협상 포지션/ 실패자/ 약속/ 버릇없음/ 엄마, 아빠의 과거/ 왜?/ 시위/ 네 이름이 뭐니?/ 신동/ 혐오스러운 말/ 리모컨/ 십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