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필립스·마이클 도르소 지음 / 전태원 옮김
도서출판 한언/2001년/249쪽/12,000원
▣ 언론 속에 비친 《Body for LIFE》
- 다이어트로 '활기찬 삶'
'살을 빼기 전 내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12주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몇주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체중이 9.5㎏이나 빠졌고 인생이 달라졌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면서 부와 성공도 따라왔다' 미국 전역을 헬스·다이어트 열풍으로 몰아넣은 『Body for LIFE』.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6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12주만에 당신의 몸을 멋지게 바꿔라. 수십만 명이 이미 그들의 육체와 삶을 변화시켰다'는 게 핵심 메시지.
저자는 머슬미디어 매거진 창립자이자 편집장. 한 체력관리회의에 참가했다가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 지침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얻지 못하는 걸 발견하고 12주 프로그램을 창안했다. 첫 '변신도전 대회'에 5만4천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자 이를 비디오와 교재로 만들어 전국적인 붐을 일으켰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직장을 얻었고 수입도 늘었다.
이 책에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조언, 단계별 운동·식이요법, 자가측정 일지 등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 성공사례와 함께 몸매 비교사진까지 실어 사실감을 더한다. '역기는 들어올릴 때보다 내려놓을 때 근육 생장에 자극을 준다''근육은 운동 중에 자라는 게 아니라 휴식과 피로 회복 중에 자란다'등의 지식도 전해준다.
- 한국경제신문 01/2/8 고두현 기자
▣ 저자
빌 필립스
머슬 미디어 매거진의 창립자인 동시에 편집장이며, EAS(Experimental and Applied Sciences)사의 창업자이다. 한 체력관리회의에 참석했다가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육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을 전혀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목격, 즉시 이 획기적인 12주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12주 프로그램을 개발한 직후, 곧바로 개최한 12주 프로그램을 이용한 '변신전도대회'에서는 첫 회에만도 무려 5만4천 명의 일반인들이 참가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이는 곧 비디오로 제작되어 미국 내에서 큰 화제로 떠올랐다. 현재 미국 EAS 사에서는 이 12주 프로그램에 대한 독자적인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일반인들의 성공담을 담은 비디오를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마이클 도르소
이 책의 공동저자이며, 『Walking with the wind』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Walking with the wind』는 완벽한 성공을 이루는 운동보고서이며, 큰 노력을 하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 역자
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과 교수 겸 체육교육과장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동양통신 기자 및 한국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저서로는 『운동생리학』『운동생리학 실험』『운동검사와 처방』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요즘은 과히 '다이어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날씬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그리고 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는 운동이 최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대부분 운동이 좋다는 것을 알아도 어떻게 해야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효과가 시간과 강도에 비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단시간 내에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 식사량을 현격하게 줄여가면서 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마도 대부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혹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건강상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을 것이다. 식이요법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비쩍 마른 몸이 아니라,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것이 바로 'Body-for-LIFE' 프로그램. 전 미국을 강타한 이 기적의 12주 프로그램은 그 동안의 '너 따로 나 따로' 식의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효과적으로 연계했으며, 어떻게 운동을 해야 효과적이며, 어떤 단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뚜렷한 지침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운동에 대해서 알고 있는 무수한 상식을 여지없이 깨뜨린다. 운동효과는 시간에 비례한다든지, 유산소 운동이 살을 빼는 데는 가장 효과적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수십만 명의 미국인들이 시행하여 그 효과를 본 검증된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최단 시간에 그 효과가 나타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따라서 운동전문가는 이 프로그램을 익혀 일반인들을 교육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은 간단한 운동기구 몇 가지만으로도 이를 쉽게 실행할 수 있다. 몸을 혹사시키는 힘든 운동과 배고픔을 참아내야 하는 무리한 단식 대신 'Body-for-LIFE'의 12주 프로그램에 준거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선택한다면, 분명 활력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 꿈을 현실로, 신화가 된 사람들
2. 고통의 늪을 건너
3. 잘못된 상식 VS 진실
4. Body-for-LIFE 운동 요법
5. Body-for-LIFE 식이요법
6. 이제, 시작이다
도서출판 한언/2001년/249쪽/12,000원
▣ 언론 속에 비친 《Body for LIFE》
- 다이어트로 '활기찬 삶'
'살을 빼기 전 내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12주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몇주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체중이 9.5㎏이나 빠졌고 인생이 달라졌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면서 부와 성공도 따라왔다' 미국 전역을 헬스·다이어트 열풍으로 몰아넣은 『Body for LIFE』.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6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12주만에 당신의 몸을 멋지게 바꿔라. 수십만 명이 이미 그들의 육체와 삶을 변화시켰다'는 게 핵심 메시지.
저자는 머슬미디어 매거진 창립자이자 편집장. 한 체력관리회의에 참가했다가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 지침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얻지 못하는 걸 발견하고 12주 프로그램을 창안했다. 첫 '변신도전 대회'에 5만4천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자 이를 비디오와 교재로 만들어 전국적인 붐을 일으켰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직장을 얻었고 수입도 늘었다.
이 책에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조언, 단계별 운동·식이요법, 자가측정 일지 등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 성공사례와 함께 몸매 비교사진까지 실어 사실감을 더한다. '역기는 들어올릴 때보다 내려놓을 때 근육 생장에 자극을 준다''근육은 운동 중에 자라는 게 아니라 휴식과 피로 회복 중에 자란다'등의 지식도 전해준다.
- 한국경제신문 01/2/8 고두현 기자
▣ 저자
빌 필립스
머슬 미디어 매거진의 창립자인 동시에 편집장이며, EAS(Experimental and Applied Sciences)사의 창업자이다. 한 체력관리회의에 참석했다가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육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을 전혀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목격, 즉시 이 획기적인 12주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12주 프로그램을 개발한 직후, 곧바로 개최한 12주 프로그램을 이용한 '변신전도대회'에서는 첫 회에만도 무려 5만4천 명의 일반인들이 참가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이는 곧 비디오로 제작되어 미국 내에서 큰 화제로 떠올랐다. 현재 미국 EAS 사에서는 이 12주 프로그램에 대한 독자적인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일반인들의 성공담을 담은 비디오를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마이클 도르소
이 책의 공동저자이며, 『Walking with the wind』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Walking with the wind』는 완벽한 성공을 이루는 운동보고서이며, 큰 노력을 하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 역자
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과 교수 겸 체육교육과장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동양통신 기자 및 한국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저서로는 『운동생리학』『운동생리학 실험』『운동검사와 처방』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요즘은 과히 '다이어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날씬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그리고 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는 운동이 최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대부분 운동이 좋다는 것을 알아도 어떻게 해야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효과가 시간과 강도에 비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단시간 내에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 식사량을 현격하게 줄여가면서 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마도 대부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혹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건강상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을 것이다. 식이요법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비쩍 마른 몸이 아니라,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것이 바로 'Body-for-LIFE' 프로그램. 전 미국을 강타한 이 기적의 12주 프로그램은 그 동안의 '너 따로 나 따로' 식의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효과적으로 연계했으며, 어떻게 운동을 해야 효과적이며, 어떤 단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뚜렷한 지침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운동에 대해서 알고 있는 무수한 상식을 여지없이 깨뜨린다. 운동효과는 시간에 비례한다든지, 유산소 운동이 살을 빼는 데는 가장 효과적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수십만 명의 미국인들이 시행하여 그 효과를 본 검증된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최단 시간에 그 효과가 나타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따라서 운동전문가는 이 프로그램을 익혀 일반인들을 교육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은 간단한 운동기구 몇 가지만으로도 이를 쉽게 실행할 수 있다. 몸을 혹사시키는 힘든 운동과 배고픔을 참아내야 하는 무리한 단식 대신 'Body-for-LIFE'의 12주 프로그램에 준거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선택한다면, 분명 활력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 꿈을 현실로, 신화가 된 사람들
2. 고통의 늪을 건너
3. 잘못된 상식 VS 진실
4. Body-for-LIFE 운동 요법
5. Body-for-LIFE 식이요법
6. 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