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으면서 즐기는 세계의 맛 탐험 -
한복진·황건중 지음
도서출판 시공사/2000년/253쪽/9,000원
▣ 저자
한복진
이화여대 가정대학 졸업. 고려대 대학원 식품공학과 수료. 한양대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수료(이학박사). 중요 무형문화제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황혜성 교수로부터 전수(이수자), 최고의 국가조리기술 자격인 '조리기능장' 취득. C.I.A.(미국), Le Cordon Bleu(프랑스), I.C.I.F(이태리), 쯔지쿠킹아카데미(일본), 상해음식복무학교(중국)의 전문과정 수료 및 한림정보산업대학 교수 역임. 현재 세계미식가협회 체인드로디쉘(Chanine des Rotisseurs) 회원이자 전주대학교 문화관광학부 교수이다. 다양한 저서 활동과 세계 음식문화 관련 논문 약 30여 편이 있다. 이 책에서는 동양의 음식문화에 관한 글을 썼다.
황건중
서강대 무역학과 졸업. 독일 기쎈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주)대우의 유럽 및 남미 지사로 근무. 유학 시절 독일의 음식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것을 계기로, 유럽 각국을 여행하면서 새로운 외국 음식을 맛보고,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외국 식품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의 잡지와 신문에 세계 음식문화가 미각기행에 관한 글을 기고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책에서는 서양의 음식문화에 관한 글을 썼으며,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면서 M&A 컨설턴트를 하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고적답사만큼 중요한 일은 그 나라의 고유 음식을 먹어보는 일이다. 일본에 가서 사시미를, 중국에 가서 베이징 오리를, 이탈리아에 가서 정통 피자를 먹지 않고 그 나라에 갔다 왔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정작 외국에 갔을 때 가이드의 안내 없이 그 나라의 대표음식이 무엇인지 알기란 어렵다.
이 책은 30년간 음식문화 연구에 전념해 온 한복진 교수와 프랑크푸르트 사업가 황건중 씨가 함께 전세계를 다니며 먹어본 각 나라의 대표음식 130가지를 총망라한 '세계 음식여행 사전'이다.
프랑스의 전채요리에 쓰이는 식용 달팽이 에스카르고, 고급 중국요리에만 쓰이는 건어물 제비집, 손으로 먹는 인도의 주식 차파티,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의 국수 요리 파스타, 남미의 매콤한 서민음식 칠리 콘 카르네, 마실수록 친숙해지는 진한 맛의 커피 에스프레소 등 한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에 관련된 상세한 정보와 친절한 설명이 있어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각 나라마다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을 놓치지 않고 있다.
▣ 차례
1. 미식가라면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명 식품
트러플/ 캐비아/ 푸아 그라/ 에스카르고/ 훈제연어/ 파르마 햄/ 발사믹초/ 카밍베르와 로크포르/ 파르메산/ 이탈리아 치즈 6가지/ 페퍼/ 올리브 오일/ 허브/ 샤프란/ 앤초비/ 제비집/ 상어 지느러미/ 해삼/ 화퇴/ 일본의 3대 진미
2. 가까운 나라, 친근한 맛! 아시아로의 미각 여행
동남아 - 싱가포르/ 논야 요리/ 태국 요리/ 볶음밥과 볶음국수/ 톰 얌 쿵, 얌 운 센, 캥 쿄왕/ 야자 수/ 열대 과일/ 포와 라이스 페퍼/ 인도의 커리/ 쌀, 난, 차타피/ 레촌과 아보도/ 나시 레 마크/ 나시 고렝, 가도가도, 사테
일본 - 일본 요리/ 일본의 식탁 예절/ 일본의 아침/ 사시미/ 스시/ 덴부라/ 돈가스/ 스키야키/ 우메 보시/ 우동/ 라멘/ 돔부리
중국 - 중국의 연석 코스/ 중국의 식사 예절/ 북경요리/ 상해 요리/ 광동 요리/ 사천 요리/ 중국의 아침요리/ 피단/ 취하/ 쇄양육/ 베이징 오리구이/ 동파육/ 중국의 찜 요리/ 부귀계
3. 낯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서양의 맛 탐험
프랑스 - 코르동 블뢰/ 파테와 테린/ 코크 오 뱅/ 부야베스/ 슈크루트/ 포토푀/ 파리의 아침/ 파스타 / 피자
이탈리아 - 리조토/ 카르파치오/ 오소부코/ 미네스트로네
영국 - 로스트 비프/ 비프 스테이크/ 피시 앤드 칩스/ 잉글리시 브랙 퍼스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 부르스트/ 학세/ 타펠슈피츠/ 뷔너 슈나첼/ 치즈 퐁뒤
스페인, 포르투갈 - 타파스/ 가스파초/ 파에야/ 도라다 알라 살/ 코치나요 아시도/ 칼두 베르데북유럽 - 마체스하링/ 물 오 뱅 블랑/ 세게드 굴라슈/ 보르시치
그밖에 - 그리스 요리/ 무사카/ 쿠스쿠스/ 토트티야/ 칠리 콘 카르네/ 아시도/ 세비체/ 뉴욕의 아침 식사/ 테이블 매너
4. 식탁에서 누리는 작은 사치, 술과 디저트
무스 오 쇼콜라/ 아이스크림/ 티라미수/ 자허토르테/ 월병/ 빠스/ 행인두부/ 양갱/ 중국 차/ 일본 차/ 에스프레소/ 티/ 중국 술/ 일본 술/ 코르크 마개/ 레드 와인/ 샴페인/ 코냑과 아르마냑/ 칼바도스/ 그라파/ 우니쿰/ 싱글 몰트 위스키/ 맥주
한복진·황건중 지음
도서출판 시공사/2000년/253쪽/9,000원
▣ 저자
한복진
이화여대 가정대학 졸업. 고려대 대학원 식품공학과 수료. 한양대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수료(이학박사). 중요 무형문화제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황혜성 교수로부터 전수(이수자), 최고의 국가조리기술 자격인 '조리기능장' 취득. C.I.A.(미국), Le Cordon Bleu(프랑스), I.C.I.F(이태리), 쯔지쿠킹아카데미(일본), 상해음식복무학교(중국)의 전문과정 수료 및 한림정보산업대학 교수 역임. 현재 세계미식가협회 체인드로디쉘(Chanine des Rotisseurs) 회원이자 전주대학교 문화관광학부 교수이다. 다양한 저서 활동과 세계 음식문화 관련 논문 약 30여 편이 있다. 이 책에서는 동양의 음식문화에 관한 글을 썼다.
황건중
서강대 무역학과 졸업. 독일 기쎈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주)대우의 유럽 및 남미 지사로 근무. 유학 시절 독일의 음식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것을 계기로, 유럽 각국을 여행하면서 새로운 외국 음식을 맛보고,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외국 식품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의 잡지와 신문에 세계 음식문화가 미각기행에 관한 글을 기고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책에서는 서양의 음식문화에 관한 글을 썼으며,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면서 M&A 컨설턴트를 하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고적답사만큼 중요한 일은 그 나라의 고유 음식을 먹어보는 일이다. 일본에 가서 사시미를, 중국에 가서 베이징 오리를, 이탈리아에 가서 정통 피자를 먹지 않고 그 나라에 갔다 왔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정작 외국에 갔을 때 가이드의 안내 없이 그 나라의 대표음식이 무엇인지 알기란 어렵다.
이 책은 30년간 음식문화 연구에 전념해 온 한복진 교수와 프랑크푸르트 사업가 황건중 씨가 함께 전세계를 다니며 먹어본 각 나라의 대표음식 130가지를 총망라한 '세계 음식여행 사전'이다.
프랑스의 전채요리에 쓰이는 식용 달팽이 에스카르고, 고급 중국요리에만 쓰이는 건어물 제비집, 손으로 먹는 인도의 주식 차파티,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의 국수 요리 파스타, 남미의 매콤한 서민음식 칠리 콘 카르네, 마실수록 친숙해지는 진한 맛의 커피 에스프레소 등 한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에 관련된 상세한 정보와 친절한 설명이 있어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각 나라마다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을 놓치지 않고 있다.
▣ 차례
1. 미식가라면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명 식품
트러플/ 캐비아/ 푸아 그라/ 에스카르고/ 훈제연어/ 파르마 햄/ 발사믹초/ 카밍베르와 로크포르/ 파르메산/ 이탈리아 치즈 6가지/ 페퍼/ 올리브 오일/ 허브/ 샤프란/ 앤초비/ 제비집/ 상어 지느러미/ 해삼/ 화퇴/ 일본의 3대 진미
2. 가까운 나라, 친근한 맛! 아시아로의 미각 여행
동남아 - 싱가포르/ 논야 요리/ 태국 요리/ 볶음밥과 볶음국수/ 톰 얌 쿵, 얌 운 센, 캥 쿄왕/ 야자 수/ 열대 과일/ 포와 라이스 페퍼/ 인도의 커리/ 쌀, 난, 차타피/ 레촌과 아보도/ 나시 레 마크/ 나시 고렝, 가도가도, 사테
일본 - 일본 요리/ 일본의 식탁 예절/ 일본의 아침/ 사시미/ 스시/ 덴부라/ 돈가스/ 스키야키/ 우메 보시/ 우동/ 라멘/ 돔부리
중국 - 중국의 연석 코스/ 중국의 식사 예절/ 북경요리/ 상해 요리/ 광동 요리/ 사천 요리/ 중국의 아침요리/ 피단/ 취하/ 쇄양육/ 베이징 오리구이/ 동파육/ 중국의 찜 요리/ 부귀계
3. 낯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서양의 맛 탐험
프랑스 - 코르동 블뢰/ 파테와 테린/ 코크 오 뱅/ 부야베스/ 슈크루트/ 포토푀/ 파리의 아침/ 파스타 / 피자
이탈리아 - 리조토/ 카르파치오/ 오소부코/ 미네스트로네
영국 - 로스트 비프/ 비프 스테이크/ 피시 앤드 칩스/ 잉글리시 브랙 퍼스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 부르스트/ 학세/ 타펠슈피츠/ 뷔너 슈나첼/ 치즈 퐁뒤
스페인, 포르투갈 - 타파스/ 가스파초/ 파에야/ 도라다 알라 살/ 코치나요 아시도/ 칼두 베르데북유럽 - 마체스하링/ 물 오 뱅 블랑/ 세게드 굴라슈/ 보르시치
그밖에 - 그리스 요리/ 무사카/ 쿠스쿠스/ 토트티야/ 칠리 콘 카르네/ 아시도/ 세비체/ 뉴욕의 아침 식사/ 테이블 매너
4. 식탁에서 누리는 작은 사치, 술과 디저트
무스 오 쇼콜라/ 아이스크림/ 티라미수/ 자허토르테/ 월병/ 빠스/ 행인두부/ 양갱/ 중국 차/ 일본 차/ 에스프레소/ 티/ 중국 술/ 일본 술/ 코르크 마개/ 레드 와인/ 샴페인/ 코냑과 아르마냑/ 칼바도스/ 그라파/ 우니쿰/ 싱글 몰트 위스키/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