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덕임 지음
해들누리/2000년 6월/304면/8,000원
▣ 저자 노덕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그곳에서 보냈으며 책읽기를 좋아하셨던 아버지와 근면하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소녀시절까지 그곳의 추억을 갖고 자랐다. 그 영향이었을까. 그녀는 그 누구보다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고 지금도 일주일에 세 권 이상의 책읽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큰 아이 진영이를 서울대에 보낼 수 있었던 것도 책읽기가 도움이 되었다고 믿는 그녀는 서점만 봐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산다. 지금 그녀는 훗날 그녀가 살았으면 싶은 텃밭 있는 집을 그려보며 틈틈이 동화를 써야지 했던 그 꿈을 위해 읽고, 쓰고, 생각한다. 아니 다시 읽고, 다시 쓰고, 다시 생각한다. 그녀는 행복한 여자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한부모 가정'의, 중졸 학력이 다인 어머니가 그의 아들을 서울대 장학생으로 만든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 교육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는 이 책은 거의 20년에 걸친 육아일기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들이 이어진다. 또한 이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그의 아들 '진영이의 공부법'을 친절하게 싣고 있다. 노트 정리법, 수능 마무리, 영어 공부법, 암기과목 공부법 등을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의 학교'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이는 엄마라는 이름의 교육적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학교라는 비유적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그의 아들 '진영이의 공부법'을 친절하게 싣고 있다.
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누비옷식 자녀교육법'. 이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가난하게 살면서 남들이 버린 학습 참고서와 책을 주워와 걸레로 닦아 아이에게 읽히고 자신이 직접 만든 문제지를 풀어보게 하는 등 정성을 다해 세상에서 제일 비싼 과외를 시켰다. 그렇게 공부한 아들은 그 모든 생활의 불편을 감수하고 공부해 영어와 수학에서 뛰어난 실력 향상을 보여준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의 학교'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이는 엄마라는 이름의 교육적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학교라는 비유적 뜻을 담고 있다.
교복마저 얻어 입히고 헌옷과 헌책으로 공부를 시켰지만, 가난한 생활비의 절반을 책 구입에 썼을 만큼 책에 대해서만큼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사주고, 스스로 읽게 하는 것이 바로 저자의 교육법이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하고, 감명이 깊었던 문장에 밑줄을 긋고 그 문장을 체화시키려고 노력하였다. 다행히 그의 아들은 그 모든 생활의 불편을 감수하고 열심히 공부해 영어와 수학에서 뛰어난 실력향상을 보여주었다.
▣ 차례
제1장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리
제2장 '엄마출판사' 문제지가 제일 어렵다
제3장 어떤 과외보다 더 좋은, 혼자 하는 공부
제4장 그래, 너대로 열심히 걷고 뛰고 열심히 살아라
해들누리/2000년 6월/304면/8,000원
▣ 저자 노덕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그곳에서 보냈으며 책읽기를 좋아하셨던 아버지와 근면하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소녀시절까지 그곳의 추억을 갖고 자랐다. 그 영향이었을까. 그녀는 그 누구보다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고 지금도 일주일에 세 권 이상의 책읽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큰 아이 진영이를 서울대에 보낼 수 있었던 것도 책읽기가 도움이 되었다고 믿는 그녀는 서점만 봐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산다. 지금 그녀는 훗날 그녀가 살았으면 싶은 텃밭 있는 집을 그려보며 틈틈이 동화를 써야지 했던 그 꿈을 위해 읽고, 쓰고, 생각한다. 아니 다시 읽고, 다시 쓰고, 다시 생각한다. 그녀는 행복한 여자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한부모 가정'의, 중졸 학력이 다인 어머니가 그의 아들을 서울대 장학생으로 만든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 교육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는 이 책은 거의 20년에 걸친 육아일기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들이 이어진다. 또한 이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그의 아들 '진영이의 공부법'을 친절하게 싣고 있다. 노트 정리법, 수능 마무리, 영어 공부법, 암기과목 공부법 등을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의 학교'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이는 엄마라는 이름의 교육적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학교라는 비유적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그의 아들 '진영이의 공부법'을 친절하게 싣고 있다.
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누비옷식 자녀교육법'. 이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가난하게 살면서 남들이 버린 학습 참고서와 책을 주워와 걸레로 닦아 아이에게 읽히고 자신이 직접 만든 문제지를 풀어보게 하는 등 정성을 다해 세상에서 제일 비싼 과외를 시켰다. 그렇게 공부한 아들은 그 모든 생활의 불편을 감수하고 공부해 영어와 수학에서 뛰어난 실력 향상을 보여준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의 학교'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이는 엄마라는 이름의 교육적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학교라는 비유적 뜻을 담고 있다.
교복마저 얻어 입히고 헌옷과 헌책으로 공부를 시켰지만, 가난한 생활비의 절반을 책 구입에 썼을 만큼 책에 대해서만큼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사주고, 스스로 읽게 하는 것이 바로 저자의 교육법이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하고, 감명이 깊었던 문장에 밑줄을 긋고 그 문장을 체화시키려고 노력하였다. 다행히 그의 아들은 그 모든 생활의 불편을 감수하고 열심히 공부해 영어와 수학에서 뛰어난 실력향상을 보여주었다.
▣ 차례
제1장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리
제2장 '엄마출판사' 문제지가 제일 어렵다
제3장 어떤 과외보다 더 좋은, 혼자 하는 공부
제4장 그래, 너대로 열심히 걷고 뛰고 열심히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