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림 지음
미래북 / 2025년 2월 / 336쪽 / 17,800원
▣ 저자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인생을 여러 번 살 수 있다면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살게 된다. 따라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펼쳐지는 인생이 달라진다.
법정 스님 열반 15주기가 되는 해에 다시금 법정 스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남은 나의 인생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해 보길 바란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법정 스님의 말씀은 인생의 등불이자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그 누구도 아닌 온전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얻게 되길 바란다.
▣ 차례
프롤로그_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1부. 맘껏 사랑하고 부족함 없이 행복하라
2부. 사람이 사는 집은 따뜻하다
3부.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기
4부. 안락한 삶보다는 충만한 삶을 살아라
5부. 스스로를 살펴 그대만의 길을 가라
6부. 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