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김성진 엮음
미래타임즈 / 2018년 6월 / 560쪽 / 24,000원
▣ 편자 차홍규, 김성진
차홍규 - 한-중미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광저우 화난리공대학 고문교수,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명예교수,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성진 - 홍익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전공하고, 현재 소년소녀가장돕기(NGO) 상임부회장이며,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명화로 보는 일리아스』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서양 미술의 진정한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르네상스 회화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거장들의 피나는 노력을 오롯이 담아냈다. 그들은 고통과 절망에서도 꿋꿋이 붓을 들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승화시켜 개성적인 독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우리는 그늘이 남긴 작품들을 ‘명화’라 일컫는다.
명화란 잘 그려진,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그림이다. 그래서 명화 속에는 감동과 경이로움이 넘쳐흐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명화는 은밀하게 감추어진 또 다른 시대의 이야기이다. 명화 작품을 무심코 보고 감상하는 것보다 예술가의 발자취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그림의 뜻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거장들의 명화를 보고 그 안에 숨겨진 경이로운 스토리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 이제 내가 만난 100인의 서양 미술사의 어메이징한 책장을 넘겨보자.
▣ 차례
르네상스 미술가 편
마니에리슴 미술가 편
바로크 미술가 편
로코코 미술가 편
신고전주의 미술가 편
낭만주의 미술가 편
바르비종 미술가 편
사실주의 미술가 편
인상주의 미술가 편
현대 미술가 편
미래타임즈 / 2018년 6월 / 560쪽 / 24,000원
▣ 편자 차홍규, 김성진
차홍규 - 한-중미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광저우 화난리공대학 고문교수,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명예교수,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성진 - 홍익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전공하고, 현재 소년소녀가장돕기(NGO) 상임부회장이며,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명화로 보는 일리아스』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서양 미술의 진정한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르네상스 회화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거장들의 피나는 노력을 오롯이 담아냈다. 그들은 고통과 절망에서도 꿋꿋이 붓을 들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승화시켜 개성적인 독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우리는 그늘이 남긴 작품들을 ‘명화’라 일컫는다.
명화란 잘 그려진,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그림이다. 그래서 명화 속에는 감동과 경이로움이 넘쳐흐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명화는 은밀하게 감추어진 또 다른 시대의 이야기이다. 명화 작품을 무심코 보고 감상하는 것보다 예술가의 발자취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그림의 뜻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거장들의 명화를 보고 그 안에 숨겨진 경이로운 스토리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 이제 내가 만난 100인의 서양 미술사의 어메이징한 책장을 넘겨보자.
▣ 차례
르네상스 미술가 편
마니에리슴 미술가 편
바로크 미술가 편
로코코 미술가 편
신고전주의 미술가 편
낭만주의 미술가 편
바르비종 미술가 편
사실주의 미술가 편
인상주의 미술가 편
현대 미술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