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이야기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이야기

저자: 션 코널리
출판사: 생각의길
등록일: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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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코널리 지음

생각의길 / 2018년 3월 / 256쪽 / 15,000원




▣ 저자 션 코널리


BBC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들의 단골 전문가 패널이자 인기 과학저자. 과학이라면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조차 술술 넘길 수 있는 베스트셀러를 연달아 써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열 권에 달하는 그의 과학입문서들은 독자에게 환영받았을 뿐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 시리즈 중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이야기』는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가 추천하는 과학책에 올랐으며, 그의 또 다른 저작인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의학ㆍ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그의 저작들을 선정했다.




▣ 역자 하연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엘리자베스 1세』, 『카이로』, 『대영박물관이 만든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뜯어먹는 영어일기』가 있다.




Short Summary


과학에 호기심보다 어려움을 느꼈던 우리들에게 가장 난해한 분야는 물리였다. 수학보다도 복잡해 보이는 공식에 듣고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이론으로 돌파구는 암기 아니면 포기뿐이었다. 저자 션 코널리는 우리가 물리학을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리학의 기초적인 법칙들을 하나하나 짚어내고 그 원리를 알려주며 그 적용을 직접 목격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으로 완성시킨다.



이 책은 야구나 축구 같은 인기 있는 종목부터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보다도 훨씬 빠른 공이 난무하는 라크로스, 발이 푹푹 꺼지는 가벼운 눈 위를 테니스라켓처럼 생긴 신발을 신고 건너는 스노슈잉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고 보면 매력 있는 종목들을 넓게 다루고 있다. 각각의 종목의 매력을 잘 알 수 있도록 소개함과 동시에 적용되는 물리 법칙과 그 개념을 풀이한다.



베르누이의 법칙, 보일의 법칙, 양력과 항력, 각운동량, 운동량 보존의 법칙, 원심력, 무게중심 등 여러 가지 핵심적 물리 법칙들이 각각의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양상으로 드러난다. 특히 뉴턴의 법칙, 운동량 보존의 법칙 등은 한 가지 이상의 스포츠에서 반복적으로 다루어지며 이 법칙들이 현실세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내 일상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연스럽게, 그리고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다.




▣ 차례


Chapter 1 볼과 배트로 즐기는 스포츠

Chapter 2 잔디밭 위의 고전역학, 필드 스포츠

Chapter 3 바람 없는 공간의 돌풍, 실내 스포츠

Chapter 4 설원과 빙판을 과학으로 장악하는 동계 스포츠

Chapter 5 자연을 이기려는 분투, 야외 스포츠

Chapter 6 이기는 과학의 스포츠, 라켓과 클럽

Chapter 7 물리적 별세계를 누비는 수상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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