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심리 이야기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심리 이야기

저자: 송관
출판사: 사이다
등록일: 2015-08-18


송관 지음

사이다 / 2015년 7월 / 268쪽 / 15,000원




▣ 저자 송관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ROTC로 입대하면서 육군병원 정신과에서 임상심리 장교로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제대 후에도 종합병원의 정신과에서 사회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 후 기업의 인력개발담당을 거쳐 한국인재개발본부를 설립하고 세미나를 열었으며, 한국노동교육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생산성본부, 강원도 인재개발원, 숭실대 대학원과 수많은 기업 등에서 사람을 변화시키고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교육으로 반평생을 살아왔다. 긍정의 힘과 행복을 강조해 온 저자는 성격이론의 하나인 ‘내가 변하면 상대가 변한다.’는 ‘교류분석 리더 양성코스’를 개설하여, 우리나라에 교류분석을 보급하고 정착하는 데 기여했으며, 지인과 후배들을 대상으로 ‘삶의 지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수년간 메일을 주고받기도 했다. 현재 긍정 심리학에 기반을 둔 행복연습과 명상을 중심으로,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의 마음을 평화롭고 넉넉하게 만들기 위한 ‘행복수련과정(Felix Course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Short Summary


누구나 조직이나 가정에서 성공적인 삶을 이룩하여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여러 가지 책을 읽기도 하고 세미나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 결과 우리는 아는 것이 많아졌다. 그렇다고 우리가 변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심리적인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 결과 기업주라면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여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고, 조직의 구성원들은 자기의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조직에서 인정을 못 받거나 동료들로부터 협력을 얻지 못한다. 가정에서는 자기의 심리적 문제로 인해 가족들의 삶이 힘들어진다. 너무 오랫동안 자기 문제를 방치해 둔 결과라고 생각된다.



우리가 변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문제에 대한 통찰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꾸준한 일상적인 정신훈련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마다 마음의 통찰을 위한 문제제기와 심리 이야기를 중심으로 성격의 역동성을 설명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가능한 한 글의 말미에 변화방법과 훈련방법을 기술하여,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내가 변하면 상대도 변해 가정이나 조직에서 승자의 삶이 구현되리라고 생각한다.




▣ 차례


추천의 말 - 우리의 삶이 좀 더 의미 있고 가치에 충만하길 기대하며

머리말 - 반복해서 읽고 훈련을 하다 보면 마음의 변화가 오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1장 사고의 변화

1 사고는 변화가 필요하다

2 사고에는 성장을 가로막는 조건이 있다

3 정신훈련은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는다



제2장 행복의 확장

1 행복한 사람은 다르다

2 행복한 사람은 매일 끊임없이 훈련한다

3 행복한 사람은 바로 움직인다

4 행복한 사람은 인생의 의미를 추구한다



제3장 관계의 변화

1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된다

2 너와 나의 만남은 인정풍토가 우선이다

3 관계 확장을 위한 언어를 사용한다



제4장 리더십의 확장

1 리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2 조직생활의 성공 여부는 성격 행동에 달려 있다

3 인정과 의리가 바탕이 된 조직이 강하다

4 리더는 조직의 기본원리에 강하다



에필로그 - 못 다한 말,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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