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동의보감 건강혁명: 온가족 편

신 동의보감 건강혁명: 온가족 편

저자: 김범 외
출판사: 미다스북스
등록일: 2015-07-17


김범 외 지음

미다스북스 / 2015년 2월 / 416쪽 / 20,000원




▣ 저자 김범 외


김범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한의학과 석사 재학 중이다. 원광대학교 산본한방병원에서 인턴과정을 수료하고, 서울원광한방병원에서 근무했다. 2010년 맨즈헬스 쿨가이 선발대회 2위로 선발되었다. 현재 전남 보성군 득량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한방관절재활학회 연구위원, 대한 도침의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남승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 광양시 보건소 공중보건의, 전남 광양시 보건소 건강강좌 강사로 근무했다. 현재 삼인당 한의원 부원장, 한국 한의학 연구원(KIOM) 블로그 기자단, 한의학 위키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상훈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북 김제시 보건소 공중보건의로 근무했다. 현재 이건목원리한방병원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도침의학회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홍보위원,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정회원,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네이버 상담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정인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청연한의원 진료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나주 중부보건지소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고 있으며,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한국 한의학 연구원 블로그 기자단, 한의학 위키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Short Summary


작은 동네의원부터 대형병원까지 한국은 주치의는 없고 전문의로 가득한 특이한 의료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몸을 잘 알고 관리하는 담당의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서, 병원에는 도대체 언제 가야 하는지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는지 환자 본인이 알아서 결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병원으로 가야 할 증상인데도 ‘설마, 곧 낫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병을 키우는 환자부터, 시간이 지나고 몸조리만 잘하면 호전될 단순 증상인데도 굳이 병원을 찾아가 불필요한 과잉진료를 받고 오는 환자들까지. 이런 현실이 전문의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 이웃 한의사 네 명이 만난 많은 환자들의 증상 중에서 병원까지 가기에는 과하지만 생활하는 데 불편한 증상부터 무심결에 넘어가면 훗날 큰 병을 부르는 증상까지 모두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 치료할 수 있는 증상에 대해 손쉬운 처방으로 환자가 스스로 다스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증상인 경우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그 기준까지 제시했습니다.




▣ 차례


머리말_ 4백년 《동의보감》의 지혜가 우리 집 안으로!

젊은 한의사들이 말하는 新동의보감 이야기



제1부 머리ㆍ얼굴 편

제2부 눈ㆍ귀ㆍ코 편

제3부 입ㆍ목 편

제4부 척추ㆍ흉복부 편

제5부 비뇨생식ㆍ부인 편

제6부 사지관절 편

제7부 신체ㆍ전신 편

제8부 정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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