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택시 인생극장

사랑의 택시 인생극장

저자: 백중선
출판사: 행복에너지
등록일: 2013-08-26


백중선 지음

행복에너지 / 2013년 5월 / 288쪽 / 15,000원




▣ 저자 백중선


1950년 전남 고흥 출생이다. 호랑이해에 태어난 남자답게 끓는 혈기로 이미 청년 시절에 건설업체 사장이 되었다. 이후 3년간의 외국 생활을 비롯하여 성공과 좌절을 오가는 굴곡진 삶 속에서 여러 기업체를 이끌었다. 현재는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2010년 4월 15일부터 대지운수(주)에서 택시기사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는 깊은 신앙심과 손님을 극진히 모시겠다는 사명감으로 운전을 한다. 19년간 일본에 있다 잠시 한국에 들른 이화여대 출신 할머니께서, 태워줘서 고맙다며 지어준 택시의 이름은 ‘사랑의 택시’다.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려는 그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손님들은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한다. 이 힘겨운 세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손님들의 사연 모두가 바로 우리, 독자들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히 생각하며, 열심히 즐거이 인생을 꾸려나가는 그는 ‘모든 국민을 위한 행복웃음 전도사’를 목표로 오늘도 행복하게 손님과 대화를 나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세상에 사랑과 행복을 전파하는 한 택시기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 승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감 스토리를 담아냈다. 저자는 한때 잘나가는 회사의 대표였지만 누구나의 삶이 다 그렇듯 그에게도 시련은 찾아왔다. 사업에 실패한 후 노숙생활을 전전하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마음먹기도 했다. 하지만 우연히 만난 지인의 설득으로 마음을 다잡고 택시 운전을 시작한다.



택시 운전은 그에게 새로운 인생을 가져다주었다. 남부러울 것 없이 살다가 평범한 사람들 속에 섞여 일하다 보니 세상은 완전히 다르게 보였다.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보겠다는 열망과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사명감이 함께 생긴 것이다.



그의 고민은 ‘기사와 승객 사이의 거리’였다. 택시를 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승차거부나 서로 간의 작은 다툼 등등 현장에서의 기사와 고객 간의 불신은 깊었다. 그래서 저자는 손님들이 자신의 택시를 타고 있는 동안만큼은 편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러자 손님들도 그의 진심을 느꼈고 하나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 차례


추천사



1부 택시기사의 인생극장


사랑의 택시기사가 되기까지

사랑의 택시란

택시기사의 인생극장

어이없는 손님들

손님에게 지혜롭게 대처하기

택시 단상



2부 가시덤불 속에서 인내로 성공한 삶


시골뜨기 소년에서 성공한 기업 사장으로

만성호 선주가 되다

잡초 같은 야생마 호랑이

들에 핀 풀꽃 같은 인생

밤마다 침상에서 눈물로 요를 적시다

나의 든든한 후원자, 아내

가슴으로 쓰는 편지



3부 눈물로 쓴 기도일기


사랑의 말씀

간증

기도일기



마무리 하면서

『사랑의 택시 인생극장』 출간에 보내는 단상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