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만 편저
프리윌 / 2011년 4월 / 260쪽 / 13,000원
▣ 편저자 박영만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출판계 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드림북코리아 대표로 있다. 옮긴 책으로 칼릴 지브란의 『사람의 아들 예수』, O. 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고 지은 책으로는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외래어 상식 220가지』, 『우리의 삶에 행복을 채우는 詩 138편』, 『인생열전』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작가와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를 곁들여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탄생시킨 세계명작 55편을 만난다. 때로는 삶보다 치열한 문학이 있는가 하면, 문학보다 치열한 삶이 있다. 나다니엘 호손의 작품 『주홍글씨』가 탄생한 배경에는 그 소설만큼이나 감동적인 사연이 있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삶보다 더 슬픈 사연이 깃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문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준 작가들의 실제 삶을 들여다보며 오랜 세월 우리의 곁을 지켜온 명작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일리아드, 오디세이 (호메로스) / 삼국지연의 (나관중) / 데카메론 (보카치오)
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 로빈슨 크루소 (대니얼 디포)
걸리버 여행기 (조나단 스위프트) / 에밀 (장 자크 루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군도(群盜) (실러) / 위험한 관계 (라클로) / 아이반호 (월터 스콧) / 파우스트 (괴테)
인간희극 (발자크) / 몽테크리스토 백작 (알렉상드르 뒤마) / 가난한 사람들 (도스토예프스키)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 주홍글씨 (나다니엘 호손) / 모비 딕 (헤르만 멜빌)
보바리 부인 (플로베르) /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 오블로모프 (이반 곤차로프)
레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 전쟁과 평화 (톨스토이) /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
인형의 집 (입센) / 벤허 (루 월리스) / 여자의 일생 (모파상) /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테스 (토마스 하디) / 셜록 홈즈 (코난 도일) / 부활 (톨스토이) / 수레바퀴 밑에서 (헤르만 헤세)
어머니 (막심 고리키) / 좁은 문 (앙드레 지드) / 말테의 수기 (릴케) / 장 크리스토프 (로맹 롤랑)
인간의 굴레 (서머셋 몸) /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 마의 산(魔의山) (토마스 만)
심판(審判) (프란츠 카프카)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채털리 부인의 사랑 (D. H 로렌스) /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 서부전선 이상 없다 (레마르크)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북회귀선 (헨리 밀러)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분노의 포도(憤怒의 葡萄) (존 스타인벡)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헤밍웨이)
동물농장 (조지 오웰) / 파리 대왕 (윌리엄 골딩) /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닥터 지바고 (파스테르나크) / 뿌리 (알렉스 헤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