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프리먼, 로즈 드월프 지음
애플북스 / 2011년 2월 / 335쪽 / 14,000원
▣ 저자
아서 프리먼(Arthur Freeman): 아서 프리만은 캠든에 위치한 뉴저지 의과대학의 로버트 우드 존슨 의학대학원 교수이며, 뉴저지 대학병원의 의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우울증의 인지치료』가 있다.
로즈 드월프(Rose DeWolf): 로즈 드월프는 저널리스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그랬을 텐데, 그럴 수 있었는데, 그랬어야 하는데 Woulda, Coulda, Shoulda』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 역자 송지현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스웨터를 뒤집어 입는 것과 같은 사소한 실수부터, 사랑할 가치가 없는 사람을 사랑하거나 사기당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실수에 이르기까지 많은 실수를 한다. 그중 좀 더 주의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고 후회하는 종류의 실수를 어리석은 실수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런 실수들을 범한다. 사람들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실수가 이렇게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실수 10가지를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
좀 더 근원적인 실수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 실수들은 다른 실수들을 계속해서 유발하며, 여러 종류의 불필요한 감정적 고통을 가져온다. 또 이러한 실수는 우리가 내리는 어떤 결정이 아니라 그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깊은 관련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어리석은 실수들은 경험을 잘못 해석하거나 다른 사람들이나 우리 자신에 대해 잘못 판단하게 만드는 사고 과정에서 일어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게 하거나 누그러뜨릴 방법, 즉 가장 어리석은 실수 10가지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실수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제안하는 것은 인지치료다. 인지치료의 중심은 '바르게 생각하는 습관'으로, 이는 감정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감정적 고통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과 그 고통을 없애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그러한 논쟁은 감정, 행위, 사고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짚어낼 수는 없지만 시간이 흐르면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사고 과정의 패턴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다. 어리석은 사고로 인해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그것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나면 이전에는 풀리지 않던 일들이 해결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 차례
들어가기 전에 - 감정의 지배에서 자유로워지기 / 나의 실수 유발 지수
프롤로그 -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해
01. 치킨 리틀 신드롬
당신은 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가 /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수많은 생각
현실적인 사고의 힘 / 절충적 사고가 긍정적인 상황을 만든다
02. '이심전심'의 착각
가까운 관계일수록 오해가 크다 / 당신의 추측이 언제나 정확하지는 않다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있다는 당신의 착각 / 추측하지 말고 소통하라
추측 잘하는 당신을 위해
03. '모두 나 때문'이라는 생각
한 가지 말에 대한 당신의 다양한 반응 / 과부하에 걸린 당신의 생각이 야기하는 것들
당신이 자주 실수하는 상대 / '모두 나 때문'이라는 당신을 위해
04. 위험한 낙관주의적 사고
지나친 낙관의 부작용 /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기
낙관주의적 사고를 부추기는 사람들 / 긍정적인 생각이 도를 넘어버린 결과
지나치게 긍정적인 당신을 위해
05. 비판에 대한 지나친 맹신
사소한 비판적 소리에 흔들리는 당신 / 비판은 삶의 일부분이다
비판에 질문하기 / 비판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당신을 위해
06. 백퍼센트 완벽주의
완전함의 불완전성 / 완벽주의는 창피함을 피하기 위한 도구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당신을 위해
07. 마음의 실수 '비교 병'
불안한 자아에서 비롯된 비교 / 제3자에 의한 비교
나는 얼마나 비교에 영향을 받을까? / 있는 그대로의 현실 받아들이기
비교 병에 걸린 당신을 위해
08. 사서 걱정하기
머피의 법칙조차 재구성하는 당신 / 당신의 생각은 전제부터 잘못되었다
'만약'이라는 걱정의 두 얼굴 / 사서 걱정하는 당신을 위해
09. 무모한 강박관념
무조건 해야 하는 건 없다 / 우리를 옥죄는 규칙들
강박관념에서 자유로워지기 / 강박관념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10. '그렇긴 한데'라는 생각
긍정 속에 숨은 부정 / '그렇긴 한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
실수를 확장시키는 '그렇긴 한데' / '그렇긴 한데'에 중독된 당신을 위해
11.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 실수에 대한 분석
실수를 줄이는 대안 모색 / 실수에서 벗어나는 실천법
23가지 기법 활용표
에필로그 - 우리가 희망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애플북스 / 2011년 2월 / 335쪽 / 14,000원
▣ 저자
아서 프리먼(Arthur Freeman): 아서 프리만은 캠든에 위치한 뉴저지 의과대학의 로버트 우드 존슨 의학대학원 교수이며, 뉴저지 대학병원의 의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우울증의 인지치료』가 있다.
로즈 드월프(Rose DeWolf): 로즈 드월프는 저널리스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그랬을 텐데, 그럴 수 있었는데, 그랬어야 하는데 Woulda, Coulda, Shoulda』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 역자 송지현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스웨터를 뒤집어 입는 것과 같은 사소한 실수부터, 사랑할 가치가 없는 사람을 사랑하거나 사기당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실수에 이르기까지 많은 실수를 한다. 그중 좀 더 주의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고 후회하는 종류의 실수를 어리석은 실수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런 실수들을 범한다. 사람들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실수가 이렇게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실수 10가지를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
좀 더 근원적인 실수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 실수들은 다른 실수들을 계속해서 유발하며, 여러 종류의 불필요한 감정적 고통을 가져온다. 또 이러한 실수는 우리가 내리는 어떤 결정이 아니라 그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깊은 관련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어리석은 실수들은 경험을 잘못 해석하거나 다른 사람들이나 우리 자신에 대해 잘못 판단하게 만드는 사고 과정에서 일어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게 하거나 누그러뜨릴 방법, 즉 가장 어리석은 실수 10가지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실수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제안하는 것은 인지치료다. 인지치료의 중심은 '바르게 생각하는 습관'으로, 이는 감정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감정적 고통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과 그 고통을 없애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그러한 논쟁은 감정, 행위, 사고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짚어낼 수는 없지만 시간이 흐르면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사고 과정의 패턴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다. 어리석은 사고로 인해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그것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나면 이전에는 풀리지 않던 일들이 해결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 차례
들어가기 전에 - 감정의 지배에서 자유로워지기 / 나의 실수 유발 지수
프롤로그 -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해
01. 치킨 리틀 신드롬
당신은 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가 /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수많은 생각
현실적인 사고의 힘 / 절충적 사고가 긍정적인 상황을 만든다
02. '이심전심'의 착각
가까운 관계일수록 오해가 크다 / 당신의 추측이 언제나 정확하지는 않다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있다는 당신의 착각 / 추측하지 말고 소통하라
추측 잘하는 당신을 위해
03. '모두 나 때문'이라는 생각
한 가지 말에 대한 당신의 다양한 반응 / 과부하에 걸린 당신의 생각이 야기하는 것들
당신이 자주 실수하는 상대 / '모두 나 때문'이라는 당신을 위해
04. 위험한 낙관주의적 사고
지나친 낙관의 부작용 /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기
낙관주의적 사고를 부추기는 사람들 / 긍정적인 생각이 도를 넘어버린 결과
지나치게 긍정적인 당신을 위해
05. 비판에 대한 지나친 맹신
사소한 비판적 소리에 흔들리는 당신 / 비판은 삶의 일부분이다
비판에 질문하기 / 비판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당신을 위해
06. 백퍼센트 완벽주의
완전함의 불완전성 / 완벽주의는 창피함을 피하기 위한 도구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당신을 위해
07. 마음의 실수 '비교 병'
불안한 자아에서 비롯된 비교 / 제3자에 의한 비교
나는 얼마나 비교에 영향을 받을까? / 있는 그대로의 현실 받아들이기
비교 병에 걸린 당신을 위해
08. 사서 걱정하기
머피의 법칙조차 재구성하는 당신 / 당신의 생각은 전제부터 잘못되었다
'만약'이라는 걱정의 두 얼굴 / 사서 걱정하는 당신을 위해
09. 무모한 강박관념
무조건 해야 하는 건 없다 / 우리를 옥죄는 규칙들
강박관념에서 자유로워지기 / 강박관념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10. '그렇긴 한데'라는 생각
긍정 속에 숨은 부정 / '그렇긴 한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
실수를 확장시키는 '그렇긴 한데' / '그렇긴 한데'에 중독된 당신을 위해
11.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 실수에 대한 분석
실수를 줄이는 대안 모색 / 실수에서 벗어나는 실천법
23가지 기법 활용표
에필로그 - 우리가 희망하는 더 나은 삶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