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이런 짓 절대로 하지 마라

해외여행, 이런 짓 절대로 하지 마라

저자: 헤세이 생활 연구회
출판사: 지원북클럽
등록일: 2001-09-05
헤세이 생활 연구회 지음/김명기 옮김

지원북클럽/2001년 8월/271쪽/9,000원






▣ 저자 헤세이 생활 연구회


주부, 학생 또는 업계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집단으로, 보다 즐겁게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다방면으로 접근, 분석하는 능력에 정평을 얻고 있다.






▣ 역자 김명기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카다 대학 인문학부 현비유학생 생활을 했다. (주)일간보사, 의학신문 외신부 기자, 글로벌 어학원 강사, (주)첨단·성안당 편집부 기자를 역임했다.




Short Summary


여행길에는 아는 사람이 없으니 좀 부끄러운 행동을 해도 상관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국내에서의 실수를 말하는 것이다. 해외 여행길에서 외국인과의 관계에서 파생되는 경우라면 말이 달라진다. 우리에게 독특한 문화가 있듯이, 세계의 여러 나라들 역시 그 나라 나름대로의 문화와 관습이 있다. 불과 며칠뿐인 짧은 기간 동안의 여행일지라도 여행지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한국에서는 상식이지만 현지에서는 금기시되는 행동이 있는 것이다.



그 행동 여하에 따라 빈축을 사기도 하고 벌금까지 내며 체포되거나 목숨까지 잃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일부러 해외까지 나가서 하는 여행인데 누구라도 즐겁게 여행하고 싶은 건 당연하다. 이를 위해선 현지의 호텔, 거리, 쇼핑, 공항 등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



해외 여행이 잦고 일상화된 요즈음, 이 책은 해외 여행자뿐만 아니라 업무 관계로 해외 출장이 필수인 비즈니스맨들에게도 매우 긴요한 책이다. 해외 여행에서의 에티켓은 즐거운 여행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해외에 좋은 한국인상을 남기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 차례


1. 호텔에서 이러한 행동은 금물

2. 거리에 나갈 때 이런 행동은 금물

3.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이런 행동은 금물

4. 식사를 할 때 이런 행동은 금물

5. 쇼핑할 때 이런 행동은 금물

6. 레저를 즐길 때 이런 행동은 금물

7. 대화를 할 때 이런 행동은 금물

8. 컨디션 유지를 위해 이런 행동은 금물

9. 공항이나 기내에서 이런 행동은 금물

10. 여행 준비를 할 때 이런 행동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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