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윤 지음
푸른숲 / 2009년 9월 / 300쪽 / 12,000원
▣ 저자 정혜윤
CBS〈 김어준의 저공비행〉, 〈 공지영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시사자키〉 외 다수의 시사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현재 음악 FM 〈신지혜의 영화음악〉, 〈송정훈의 올댓재즈〉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침대와 책』,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로 독서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Short Summary
가장 예스러우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도시인 런던을 여행한 저자의 여행기인 이 책은, 여행기라기보다는 지독한 독서가인 저자가 자신의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감성으로 엮어낸 '런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 폴 성당, 대영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트라팔가르 광장,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 런던탑, 그리니치 천문대 등 이 책에 소개된 장소들은 런던 패키지여행의 단골 장소이자 런던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의무적인 여행 코스들이다. 저자에게 이 관광지들은 인간의 아름다운 역사를 담고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즉 저자는 자신의 특유한 상상력으로 고적이라는 박제된 장소를 인간에 대한 희망과 좌절, 사랑에 대한 헌신과 배신, 우주에 대한 동경 등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한 배경지식과 설명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의 역사와 영국의 과학자, 문학가들에 대한 지식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 런던에 가보지 못한 사람들, 언젠가는 런던에 갈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들, 런던에 가지는 못해도 런던을 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사람에 대한, 세상에 대한 참신하고 따뜻한 시각을 갖게 해 준다.
▣ 차례
프롤로그_ 여행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런던이 궁금하니? 런던 대신 파란색을 들려줄게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런던에서 '행복'에 대해 묻다 - 세인트 폴 대성당(Saint Paul's Cathedral)
당신의 신은 당신의 천국을 닮았다 -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모든 생명체는 단 하나의 이야기를 갖는다 -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인간이 없으면 꿈은 존재할 수 없다 - 트라팔가르 광장(Trafalgar Square)
희망과 기억 사이에서 벌어진 어떤 일 -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
오래된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 - 런던탑(Tower of London)
지상의 아스팔트 위에 우리만의 뜨거운 별자리를 만드는 방법 - 그리니치 천문대(Greenwich Observatory)
에필로그_ 런던에서의 나의 메모
푸른숲 / 2009년 9월 / 300쪽 / 12,000원
▣ 저자 정혜윤
CBS〈 김어준의 저공비행〉, 〈 공지영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시사자키〉 외 다수의 시사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현재 음악 FM 〈신지혜의 영화음악〉, 〈송정훈의 올댓재즈〉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침대와 책』,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로 독서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Short Summary
가장 예스러우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도시인 런던을 여행한 저자의 여행기인 이 책은, 여행기라기보다는 지독한 독서가인 저자가 자신의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감성으로 엮어낸 '런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 폴 성당, 대영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트라팔가르 광장,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 런던탑, 그리니치 천문대 등 이 책에 소개된 장소들은 런던 패키지여행의 단골 장소이자 런던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의무적인 여행 코스들이다. 저자에게 이 관광지들은 인간의 아름다운 역사를 담고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즉 저자는 자신의 특유한 상상력으로 고적이라는 박제된 장소를 인간에 대한 희망과 좌절, 사랑에 대한 헌신과 배신, 우주에 대한 동경 등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한 배경지식과 설명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의 역사와 영국의 과학자, 문학가들에 대한 지식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 런던에 가보지 못한 사람들, 언젠가는 런던에 갈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들, 런던에 가지는 못해도 런던을 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사람에 대한, 세상에 대한 참신하고 따뜻한 시각을 갖게 해 준다.
▣ 차례
프롤로그_ 여행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런던이 궁금하니? 런던 대신 파란색을 들려줄게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런던에서 '행복'에 대해 묻다 - 세인트 폴 대성당(Saint Paul's Cathedral)
당신의 신은 당신의 천국을 닮았다 -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모든 생명체는 단 하나의 이야기를 갖는다 -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인간이 없으면 꿈은 존재할 수 없다 - 트라팔가르 광장(Trafalgar Square)
희망과 기억 사이에서 벌어진 어떤 일 -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
오래된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 - 런던탑(Tower of London)
지상의 아스팔트 위에 우리만의 뜨거운 별자리를 만드는 방법 - 그리니치 천문대(Greenwich Observatory)
에필로그_ 런던에서의 나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