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야 레이맨 지음
21세기북스 / 2009년 3월 / 400쪽 / 13,000원
▣ 저자 토니야 레이맨 Tonya Reiman
신체 언어 전문가인 토니야는 동기부여가, 컨설턴트, 기업체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하며, 『액세스 할리우드』, 『엑스트라』, 『유얼 모닝』, 『패스트 머니』 등 다수의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ESPN 라디오에 출연했다. 또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코스모폴리탄》, 《타임》 등의 유수 잡지에 칼럼을 실었다. 현재는 팍스 뉴스 채널의 '오라일리 팩터'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세 아이와 남편과 함께 롱 아일랜드에 살고 있다.
▣ 역자 박지숙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이슬람』, 『세계사 캐스터』, 『행복을 파는 아이스크림 가게』, 『뉴욕잇걸 다이어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내가 맘에 든다며 다가오는 사람이 진정 사랑해서 다가오는 사람일까, 아니면 단순히 즐기기 위해 접근하는 사람일까? 내 아이디어를 털어놔도 될 만큼 그 동료는 믿을 만한가?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은 없을까? 입사 면접 자리에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연인이나 배우자의 변심을 눈치 챌 방법은 없을까?
신체 언어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즉각적으로 내릴 수 있는 단서가 되는 모든 행동을 통틀어서 가리킨다. 신체 언어는 얼굴 표정과 손 모양새, 몸을 취하는 자세, 여러 가지 다양한 움직임과 몸에 배인 버릇, 음조와 음성 등으로 이루어지며, 때로는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까지도 신체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신체 언어는 말로 표현되지 않는 마음속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다른 과학 분야와 마찬가지로 신체 언어는 수백 년에 걸쳐서 이루어진 연구 분야의 일부이다. 수세기 동안 많은 연구가에게 매력적인 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의사소통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신체 언어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상대의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가 전하는 신체 신호에 신경 쓸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그 결과 기만과 사기를 당하거나, 버림을 받거나, 잘못된 길에 들어서는 일이 흔하게 일어난다.
이 책은 학문적 접근이 아닌 실용적 측면에서 신체 신호를 접근하여 상호 의사소통 분야의 회색지대로 남아 있던 신체 언어의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수많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신체 언어의 힘과 비밀을 가르쳐 왔던 저자는 우리 뇌 속 깊숙한 곳에는 민감한 감지기가 있어 누구나 올바른 신체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사회생활에서부터 개인적인 인간관계까지 삶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위해 비언어적 단서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상대의 표정과 행동의 의미를 읽는 기술로 자신감 있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 차례
서문_ 말로 숨기는 것을 몸이 말한다
1장 왜 신체 언어에 주목하는가
2장 얼굴의 언어-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는 어떻게 다를까?
3장 신체의 언어- 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
4장 공간과 접촉의 언어- 유혹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는?
5장 소리의 언어- 어떤 목소리로 말해야 나를 신뢰할까?
6장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7장 사람들의 비밀스런 신호를 읽어라
8장 비밀 신호를 활용하라
9장 의사소통의 달인 되기: 레이맨 래포 형성법
부록_ 신체 언어에 관해 궁금한 것들
21세기북스 / 2009년 3월 / 400쪽 / 13,000원
▣ 저자 토니야 레이맨 Tonya Reiman
신체 언어 전문가인 토니야는 동기부여가, 컨설턴트, 기업체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하며, 『액세스 할리우드』, 『엑스트라』, 『유얼 모닝』, 『패스트 머니』 등 다수의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ESPN 라디오에 출연했다. 또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코스모폴리탄》, 《타임》 등의 유수 잡지에 칼럼을 실었다. 현재는 팍스 뉴스 채널의 '오라일리 팩터'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세 아이와 남편과 함께 롱 아일랜드에 살고 있다.
▣ 역자 박지숙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이슬람』, 『세계사 캐스터』, 『행복을 파는 아이스크림 가게』, 『뉴욕잇걸 다이어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내가 맘에 든다며 다가오는 사람이 진정 사랑해서 다가오는 사람일까, 아니면 단순히 즐기기 위해 접근하는 사람일까? 내 아이디어를 털어놔도 될 만큼 그 동료는 믿을 만한가?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은 없을까? 입사 면접 자리에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연인이나 배우자의 변심을 눈치 챌 방법은 없을까?
신체 언어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즉각적으로 내릴 수 있는 단서가 되는 모든 행동을 통틀어서 가리킨다. 신체 언어는 얼굴 표정과 손 모양새, 몸을 취하는 자세, 여러 가지 다양한 움직임과 몸에 배인 버릇, 음조와 음성 등으로 이루어지며, 때로는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까지도 신체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신체 언어는 말로 표현되지 않는 마음속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다른 과학 분야와 마찬가지로 신체 언어는 수백 년에 걸쳐서 이루어진 연구 분야의 일부이다. 수세기 동안 많은 연구가에게 매력적인 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의사소통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신체 언어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상대의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가 전하는 신체 신호에 신경 쓸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그 결과 기만과 사기를 당하거나, 버림을 받거나, 잘못된 길에 들어서는 일이 흔하게 일어난다.
이 책은 학문적 접근이 아닌 실용적 측면에서 신체 신호를 접근하여 상호 의사소통 분야의 회색지대로 남아 있던 신체 언어의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수많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신체 언어의 힘과 비밀을 가르쳐 왔던 저자는 우리 뇌 속 깊숙한 곳에는 민감한 감지기가 있어 누구나 올바른 신체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사회생활에서부터 개인적인 인간관계까지 삶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위해 비언어적 단서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상대의 표정과 행동의 의미를 읽는 기술로 자신감 있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 차례
서문_ 말로 숨기는 것을 몸이 말한다
1장 왜 신체 언어에 주목하는가
2장 얼굴의 언어-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는 어떻게 다를까?
3장 신체의 언어- 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
4장 공간과 접촉의 언어- 유혹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는?
5장 소리의 언어- 어떤 목소리로 말해야 나를 신뢰할까?
6장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7장 사람들의 비밀스런 신호를 읽어라
8장 비밀 신호를 활용하라
9장 의사소통의 달인 되기: 레이맨 래포 형성법
부록_ 신체 언어에 관해 궁금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