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호 지음
비즈프라임 / 2008년 10월 / 313쪽 / 13,000원
▣ 저자 강남호
강남호 교수는 원광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제와 사회"라는 교양 학부를 개발하는 데 1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이나 여성강좌 등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경제사회교육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균형된 지역사회개발이라는 관점에서 전라북도 투자심사위원회,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의 정책자문위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중앙인사위원회, 지방고시출제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농협중앙회자문위원회, 미래의료재단이사, 내일신문칼럼리스트, 익산시민연대 사무총장 등으로 사회봉사활동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사학발전정책 Working Group 재정분과위원, 원광대 기회부처장직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사학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테마경제(민영사, 1998)』, 『지방재정학(공저, 박영사, 1997)』, 『지방재정론(원광대 출판국, 1997)』, 『미시경제학(원광대 출판국, 1996)』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잘사는 사회가 아니라 위대한 사회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은 신뢰, 정직,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수단과 과정의 정당성보다는 편법과 투기, 성공제일주의로 점철된 '잘살아 보자'의 패러다임이었다. 이 기복적 패러다임은 우리 사회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대신 천민자본주의(pariakapitalism)에서 비롯되는 습지대와 정글지대에서의 생존논리를 부산물로 남겨 놓았다. 이제는 '잘먹고 잘사는 사회'를 넘어 '위대한 사회'를 향한 지평을 열어야 한다.
저자는 위대한 사회로의 진입을 위해서 교육, 문화, 사회구조라는 측면에 접근함으로써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1부에서 교육의 역할과 그 가치성을 역설한다. 교육이야말로 문화 복제의 첫걸음이며, 교육을 통해 사고의 능력을 배양시켜 창조적 패러다임을 갖추게 함으로써 건전한 인간의 정체성을 재창조해내고, 위대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를 배태시킴으로써 위대한 사회 건설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2부에서는 문화의 역할과 그 기능을 밝힘으로서 위대한 사회를 창조해내기 위해서 문화가 어떻게 기여하며 작용하는가에 대한 작동원리를 파헤치고 있다. 3부에서는 어떤 사회구조가 위대한 사회인가를 정의하면서 생산적인 사회,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 합리적인 사회, 이상적인 사회, 그리고 위대한 사회가 복합적으로 융합되고 작용한다면, 가장 바람직한 사회가 이루어지게 될 것임을 주장한다.
▣ 차례
프롤로그_ 잘사는 사회에서 위대한 사회로
1부 교육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사회를 만든다
하나, 교육은 문화 복제의 첫걸음이다
둘, 교육은 인간의 아름다움을 재창조하는 과정이다
셋, 교육은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도량이다
넷, 교육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이다
다섯, 교육은 과학과 문화를 조화시키는 작업이다
여섯, 교육은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프로텍터다
일곱, 교육은 참지도력을 만드는 담금질이다
여덟, 교육은 인간의 정체성을 재창조하는 과정이다
2부 문화는 인간의 생존방식이며 삶의 양식이다
하나, 남을 배려하는 문화
둘, 존경심을 배양하는 문화
셋, 명예를 존중하는 문화
넷,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하는 문화
다섯, 건전한 비판과 관용의 문화
여섯, 칭찬하고 감사하는 문화
일곱, 절제하고 멀리 보는 문화
여덟, 토론하고 책 읽는 문화
3부 사회구조는 인간을 규정하고 그들의 선택을 결정짓는다
하나, 생산적인 사회
둘,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
셋, 합리적인 사회
넷, 이상적인 사회
다섯, 위대한 사회
에필로그_ Dream Society를 위하여
비즈프라임 / 2008년 10월 / 313쪽 / 13,000원
▣ 저자 강남호
강남호 교수는 원광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제와 사회"라는 교양 학부를 개발하는 데 1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이나 여성강좌 등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경제사회교육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균형된 지역사회개발이라는 관점에서 전라북도 투자심사위원회,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의 정책자문위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중앙인사위원회, 지방고시출제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농협중앙회자문위원회, 미래의료재단이사, 내일신문칼럼리스트, 익산시민연대 사무총장 등으로 사회봉사활동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사학발전정책 Working Group 재정분과위원, 원광대 기회부처장직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사학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테마경제(민영사, 1998)』, 『지방재정학(공저, 박영사, 1997)』, 『지방재정론(원광대 출판국, 1997)』, 『미시경제학(원광대 출판국, 1996)』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잘사는 사회가 아니라 위대한 사회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은 신뢰, 정직,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수단과 과정의 정당성보다는 편법과 투기, 성공제일주의로 점철된 '잘살아 보자'의 패러다임이었다. 이 기복적 패러다임은 우리 사회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대신 천민자본주의(pariakapitalism)에서 비롯되는 습지대와 정글지대에서의 생존논리를 부산물로 남겨 놓았다. 이제는 '잘먹고 잘사는 사회'를 넘어 '위대한 사회'를 향한 지평을 열어야 한다.
저자는 위대한 사회로의 진입을 위해서 교육, 문화, 사회구조라는 측면에 접근함으로써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1부에서 교육의 역할과 그 가치성을 역설한다. 교육이야말로 문화 복제의 첫걸음이며, 교육을 통해 사고의 능력을 배양시켜 창조적 패러다임을 갖추게 함으로써 건전한 인간의 정체성을 재창조해내고, 위대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를 배태시킴으로써 위대한 사회 건설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2부에서는 문화의 역할과 그 기능을 밝힘으로서 위대한 사회를 창조해내기 위해서 문화가 어떻게 기여하며 작용하는가에 대한 작동원리를 파헤치고 있다. 3부에서는 어떤 사회구조가 위대한 사회인가를 정의하면서 생산적인 사회,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 합리적인 사회, 이상적인 사회, 그리고 위대한 사회가 복합적으로 융합되고 작용한다면, 가장 바람직한 사회가 이루어지게 될 것임을 주장한다.
▣ 차례
프롤로그_ 잘사는 사회에서 위대한 사회로
1부 교육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사회를 만든다
하나, 교육은 문화 복제의 첫걸음이다
둘, 교육은 인간의 아름다움을 재창조하는 과정이다
셋, 교육은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도량이다
넷, 교육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이다
다섯, 교육은 과학과 문화를 조화시키는 작업이다
여섯, 교육은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프로텍터다
일곱, 교육은 참지도력을 만드는 담금질이다
여덟, 교육은 인간의 정체성을 재창조하는 과정이다
2부 문화는 인간의 생존방식이며 삶의 양식이다
하나, 남을 배려하는 문화
둘, 존경심을 배양하는 문화
셋, 명예를 존중하는 문화
넷,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하는 문화
다섯, 건전한 비판과 관용의 문화
여섯, 칭찬하고 감사하는 문화
일곱, 절제하고 멀리 보는 문화
여덟, 토론하고 책 읽는 문화
3부 사회구조는 인간을 규정하고 그들의 선택을 결정짓는다
하나, 생산적인 사회
둘,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
셋, 합리적인 사회
넷, 이상적인 사회
다섯, 위대한 사회
에필로그_ Dream Society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