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쇼어 지음
시그마프레스 / 2008년 5월 / 317쪽 / 13000원
▣ 저자 스티븐 쇼어
스티븐 쇼어(Stephen Shore) 박사는 두 살 때 '뚜렷한 자폐 성향으로 인한 비전형적 발달'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들은 그가 외래 환자로 치료받기에는 너무나 중증이기 때문에 공공시설에 보내라고 부모에게 권했다. 그는 네 살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지만 부모와 교사들의 도움으로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마침내 보스턴 대학교에서 '자폐 스펙트럼상의 사람들의 요구에 가장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분야'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게 되었다. 박사 학위 전후로 그는 여러 대학에서 음악 관련 교수직을 거쳤다. 현재 그는 자폐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 교육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제적 기관에서 교육, 인간관계, 직업, 옹호, 공개에 관련된 발표와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뉴잉글랜드 아스퍼거협회의 명예회장, 미국 자폐협회의 이사를 지내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자폐 아스퍼거와 관련된 여러 기관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이 책을 비롯하여, 『Ask and Tell: Self-advocacy and Disclosure for People on the Autism Spectrum』, 『Understanding Autism for Dummies』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 역자
김상용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MSW)/ 미국 비콘대학교 기독상담 신학 석사(MT)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중이다. 미국 콜로라도 주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케이스 매니저, 미국 라리머카운티 장애인 가족지원 상담자문위원 역임했으며 현재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교육자문위원장,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강사이다.
강경숙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과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박사를 취득했다. 교육인적자원부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사, 한국자폐학회 연수부장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교수이다.
홍 혁 미국 브리검영대학교 정보통신 학사, 미국 워싱턴대학교 특수교육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캔자스대학교 교육심리학, 특수교육학 박사과정 중이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보조공학 프로젝트 매니저 역임했으며 현재 미국 로렌스고등학교 특수교사이다.
▣ Short Summary
저자 스티븐 쇼어 박사는 두 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았다. 그는 네 살 때 치료교육 유아원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교육을 받았지만, 유치원부터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사들의 도움으로 정상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마침내 보스턴 대학교에서 자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학교에 다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면 때문에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 그러나 자신의 장애를 노력으로 극복하고 '벽을 넘어서' 지금 이 사회에서 당당히 한몫을 하는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현재 그는 자폐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 교육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제적 기관에서 교육, 인간관계에 관련된 발표와 상담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폐인으로 직접 자신이 살아온 삶을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폐의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자폐인들이 동떨어진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물론 자폐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자처럼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는 없겠지만, 자폐인의 세계를 이해한다면 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열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차례
Chapter 1 인생의 편린
Chapter 2 어린 시절
Chapter 3 자폐의 손아귀 안에서
Chapter 4 퍼트넘에서
Chapter 5 유치원 시절
Chapter 6 학교의 경이로움과 공포
Chapter 7 중학교 시절
Chapter 8 고등학교 시절: 두려움보다는 경이로움
Chapter 9 대학 시절: 마침내 천국으로
Chapter 10 직업의 세계
Chapter 11 다시 학교로
Chapter 12 성(城)을 다시 방문하다
Chapter 13 벽에 도전하다
Chapter 14 이륙 준비 끝
Chapter 15 맺는말 그리고 책임감
시그마프레스 / 2008년 5월 / 317쪽 / 13000원
▣ 저자 스티븐 쇼어
스티븐 쇼어(Stephen Shore) 박사는 두 살 때 '뚜렷한 자폐 성향으로 인한 비전형적 발달'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들은 그가 외래 환자로 치료받기에는 너무나 중증이기 때문에 공공시설에 보내라고 부모에게 권했다. 그는 네 살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지만 부모와 교사들의 도움으로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마침내 보스턴 대학교에서 '자폐 스펙트럼상의 사람들의 요구에 가장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분야'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게 되었다. 박사 학위 전후로 그는 여러 대학에서 음악 관련 교수직을 거쳤다. 현재 그는 자폐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 교육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제적 기관에서 교육, 인간관계, 직업, 옹호, 공개에 관련된 발표와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뉴잉글랜드 아스퍼거협회의 명예회장, 미국 자폐협회의 이사를 지내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자폐 아스퍼거와 관련된 여러 기관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이 책을 비롯하여, 『Ask and Tell: Self-advocacy and Disclosure for People on the Autism Spectrum』, 『Understanding Autism for Dummies』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 역자
김상용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MSW)/ 미국 비콘대학교 기독상담 신학 석사(MT)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중이다. 미국 콜로라도 주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케이스 매니저, 미국 라리머카운티 장애인 가족지원 상담자문위원 역임했으며 현재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교육자문위원장,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강사이다.
강경숙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과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박사를 취득했다. 교육인적자원부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사, 한국자폐학회 연수부장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교수이다.
홍 혁 미국 브리검영대학교 정보통신 학사, 미국 워싱턴대학교 특수교육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캔자스대학교 교육심리학, 특수교육학 박사과정 중이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보조공학 프로젝트 매니저 역임했으며 현재 미국 로렌스고등학교 특수교사이다.
▣ Short Summary
저자 스티븐 쇼어 박사는 두 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았다. 그는 네 살 때 치료교육 유아원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교육을 받았지만, 유치원부터는 어머니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사들의 도움으로 정상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마침내 보스턴 대학교에서 자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학교에 다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면 때문에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 그러나 자신의 장애를 노력으로 극복하고 '벽을 넘어서' 지금 이 사회에서 당당히 한몫을 하는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현재 그는 자폐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 교육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제적 기관에서 교육, 인간관계에 관련된 발표와 상담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폐인으로 직접 자신이 살아온 삶을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폐의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자폐인들이 동떨어진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물론 자폐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자처럼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는 없겠지만, 자폐인의 세계를 이해한다면 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열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차례
Chapter 1 인생의 편린
Chapter 2 어린 시절
Chapter 3 자폐의 손아귀 안에서
Chapter 4 퍼트넘에서
Chapter 5 유치원 시절
Chapter 6 학교의 경이로움과 공포
Chapter 7 중학교 시절
Chapter 8 고등학교 시절: 두려움보다는 경이로움
Chapter 9 대학 시절: 마침내 천국으로
Chapter 10 직업의 세계
Chapter 11 다시 학교로
Chapter 12 성(城)을 다시 방문하다
Chapter 13 벽에 도전하다
Chapter 14 이륙 준비 끝
Chapter 15 맺는말 그리고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