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큐이치 지음
푸른육아 / 2006년 10월 / 309쪽 / 10,000원
▣ 저자 기무라 큐이치
일본 도쿄대 문과를 졸업하고 와세다대, 메이지학원 등에서 영문학, 심리학, 논리학을 가르쳤다. 칼 비테 교육법과 스토너 부인의 교육법을 한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의 출판으로 1970년대 당시 일본의 학계, 교육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다. 일본 최초로 세계대백과사전을 만들었으며 심리학자, 교육학자로서도 유명하다.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은 출간 후 30년이 된 지금도 유야 교육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부모들의 육아 지침서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 Short Summary
지금으로부터 2백여 년 전 독일의 한 작은 마을에서 영재는 태어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에 관한 논쟁이 밤늦도록 계속되었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영재는 하늘이 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단 한 사람의 젊은이만이 어린 시절에 교육만 잘 시키면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독창적이며 고집스러우리만큼 자기주장이 강했던 그 청년은 곧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고, 이 아이가 바로 영재 교육의 효시가 된 칼 비테였다. 처음 비테가 태어났을 때는 아내조차도 "이 아이는 교육을 시켜 봤자 소용없어요. 헛수고예요"라고 할 정도로 우둔했지만, 어린아이의 교육은 지력의 서광과 함께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비테 아버지의 교육 신념에 따라 아이 내부에 존재하는 힘을 끌어낸 결과 비테는 여덟 살 때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영어 및 그리스어 등 6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었고, 14살에는 수학 관련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16살에는 법학박사 학위를 받아 베를린 대학교 법학 교수로 임명될 정도로 뛰어난 영재로 성장하게 되었다.
칼 비테 교육은 이론이 아닌 실제로 한 사람을 뛰어난 인재로 키운 결과이다. 이는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쾌히 증명한 사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 교육 원리이다.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은 그 당대에 칼 비테 하나로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열다섯 살에 하버드를 졸업한 사이디스 그리고 발, 위너에게로, 또한 세 살 때부터 시문을 쓰고 네 살 때는 에스페란토어로 극을 쓴 위니프레드라는 외동딸을 둔 스토너 부인에게로, 멀리는 푸름이 교육법으로도 면면히 이어져 왔다.
세상에는 이렇게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저는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만이라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 없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세상에는 사회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한 사람의 천재 혹은 영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 그런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차례
머리말
추천사
PART 01 조기교육이 영재를 만든다
PART 02 칼 비테의 교육
PART 03 스토너 부인의 교육
PART 04 천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ART 05 영재는 부모가 만든다
맺음말
푸른육아 / 2006년 10월 / 309쪽 / 10,000원
▣ 저자 기무라 큐이치
일본 도쿄대 문과를 졸업하고 와세다대, 메이지학원 등에서 영문학, 심리학, 논리학을 가르쳤다. 칼 비테 교육법과 스토너 부인의 교육법을 한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의 출판으로 1970년대 당시 일본의 학계, 교육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다. 일본 최초로 세계대백과사전을 만들었으며 심리학자, 교육학자로서도 유명하다.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은 출간 후 30년이 된 지금도 유야 교육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부모들의 육아 지침서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 Short Summary
지금으로부터 2백여 년 전 독일의 한 작은 마을에서 영재는 태어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에 관한 논쟁이 밤늦도록 계속되었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영재는 하늘이 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단 한 사람의 젊은이만이 어린 시절에 교육만 잘 시키면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독창적이며 고집스러우리만큼 자기주장이 강했던 그 청년은 곧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고, 이 아이가 바로 영재 교육의 효시가 된 칼 비테였다. 처음 비테가 태어났을 때는 아내조차도 "이 아이는 교육을 시켜 봤자 소용없어요. 헛수고예요"라고 할 정도로 우둔했지만, 어린아이의 교육은 지력의 서광과 함께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비테 아버지의 교육 신념에 따라 아이 내부에 존재하는 힘을 끌어낸 결과 비테는 여덟 살 때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영어 및 그리스어 등 6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었고, 14살에는 수학 관련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16살에는 법학박사 학위를 받아 베를린 대학교 법학 교수로 임명될 정도로 뛰어난 영재로 성장하게 되었다.
칼 비테 교육은 이론이 아닌 실제로 한 사람을 뛰어난 인재로 키운 결과이다. 이는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쾌히 증명한 사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 교육 원리이다. 『칼 비테 영재 교육법』은 그 당대에 칼 비테 하나로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열다섯 살에 하버드를 졸업한 사이디스 그리고 발, 위너에게로, 또한 세 살 때부터 시문을 쓰고 네 살 때는 에스페란토어로 극을 쓴 위니프레드라는 외동딸을 둔 스토너 부인에게로, 멀리는 푸름이 교육법으로도 면면히 이어져 왔다.
세상에는 이렇게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저는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만이라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 없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세상에는 사회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한 사람의 천재 혹은 영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 그런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차례
머리말
추천사
PART 01 조기교육이 영재를 만든다
PART 02 칼 비테의 교육
PART 03 스토너 부인의 교육
PART 04 천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ART 05 영재는 부모가 만든다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