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지음
영진닷컴 / 2008년 5월 / 205쪽 / 10,000원
▣ 저자 이병준
1966년 경상남도 안의 출생,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레크리에이션 리더로 활동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아픔과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백석대 상담대학원에서 가정사역상담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백석대 상담학 박사과정 코스웍을 마치고 논문을 남겨두고 있다. 사)지구촌가정훈련원에서 5년 동안 부부상담, 부부치료, 힐링센터를 맡아오다 상담센터가 동네약국처럼 사람들 속에 가까이 있기를 희망하여, 또 상담사들이 쉽게 개소할 수 있는 상담센터의 모델을 만들고자 2007년 1월, 안양 평촌에 펀패밀리 가족상담센터를 열었다.
현재 가족상담전문가, 부부캠프강사, 부부세미나, 강사 및 조인스 펀아카데미 전임교수,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담센터와 함께 시작한 살림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아내 박희진과 희재, 어진, 유진 다섯 식구의 가장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Short Summary
대부분의 아내들은 결혼 후 머리를 쥐어뜯으며 후회한다. 그리고 고민한다. 이놈의 남편들의 행동은 도대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도 퀵 가이드와 같은 사용설명서가 제공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살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남편들의 행동에 맞닥뜨릴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많은 부부들의 갈등은 어찌 보면 매우 개인적이고 사적인 일로 여겨지지만 수백 쌍의 부부 문제를 상담해보고 연구한 바에 따르면 거기에는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점들이 발견된다. 특히 많은 부부문제의 원인 중 하나는 나는 지극히 정상인데 비정상인 것처럼 매도당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나와 배우자는 종류도 다르고 같은 기능보다 다른 기능이 훨씬 많은데 마치 나를 사용하듯 동일하게 사용하려한 데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서로 간에 고장이 나고 아예 망가져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부부가 서로 간에 몰라준다고 느낄 때 그로 인해 서서히 분노가 생겨날 때 사람들은 그것이 부부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쉽게 자각하지 못한다. 그리고서 화가 화산폭발 직전의 마그마처럼 끌어올라 터지기 직전이나, 터져버려 만신창이가 된 후에 원인이나 해결책을 찾으려 행동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많은 남녀들을 상담하면서 카메라, 핸드폰 하나를 다루더라도 사용설명서가 있는데, 부부 사이에도 서로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사용설명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거의 모든 가정들이 공유하는 아픔과 문제들이 대표적으로 나와 있으며 적어도 그 문제들만큼은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실천적인 책이 될 것이다.
▣ 차례
Intro 사용하시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사용 전 꼭 읽어보세요
전문적이고 장기적인 서비스를 의뢰해야 할 때
Part1 서비스를 의뢰하기 전에_ 이럴 땐 고장이 아닙니다
1. 남의 편이라서 남편
2. 버럭남편
3. 밥만 찾고 TV만 보고
4. 사람인지 짐승인지!
5. 돈 이야기만 하면 돈다
6. 제발 말 좀 하고 살자!
7. 노는 건 젬병이
8. 말마다 뻥
9. 여자를 능가하는 잔소리꾼
10. 나만 문제고 자긴 아무 문제없다구?
11. 영원한 어린아이
12. 금방 또 싫증났어?
13. 소심하고 비겁해요
14. 니네 엄마하고 살지 왜 나랑 결혼했어?
15. 살수록 수수께끼
Part2 남편, 이렇게 사용하세요
1. 남편, 내 편 만들기
2. 무기를 확인하라
3. 연료를 가득 채운 뒤 가동시키자
4. 나는야 '흡입'한다
5. 내가 만드는 국경일, '남편의 날'
6. 따뜻한 가슴으로 말문 열기
7. 호모 루덴스 -'유희하는 인간'
8. 뻥도 현실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9. 나는 살려내는 전문가 - '살림이스트'
10. 20:80의 법칙
11. 엄마의 따뜻한 젖가슴
12. 유머를 가진 스토리텔러
13. 통과의례
14. '여자'라는 마스터 키
15. 마음의 소리를 듣는 동시통역사
영진닷컴 / 2008년 5월 / 205쪽 / 10,000원
▣ 저자 이병준
1966년 경상남도 안의 출생,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레크리에이션 리더로 활동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아픔과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백석대 상담대학원에서 가정사역상담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백석대 상담학 박사과정 코스웍을 마치고 논문을 남겨두고 있다. 사)지구촌가정훈련원에서 5년 동안 부부상담, 부부치료, 힐링센터를 맡아오다 상담센터가 동네약국처럼 사람들 속에 가까이 있기를 희망하여, 또 상담사들이 쉽게 개소할 수 있는 상담센터의 모델을 만들고자 2007년 1월, 안양 평촌에 펀패밀리 가족상담센터를 열었다.
현재 가족상담전문가, 부부캠프강사, 부부세미나, 강사 및 조인스 펀아카데미 전임교수,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담센터와 함께 시작한 살림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아내 박희진과 희재, 어진, 유진 다섯 식구의 가장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Short Summary
대부분의 아내들은 결혼 후 머리를 쥐어뜯으며 후회한다. 그리고 고민한다. 이놈의 남편들의 행동은 도대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도 퀵 가이드와 같은 사용설명서가 제공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살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남편들의 행동에 맞닥뜨릴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많은 부부들의 갈등은 어찌 보면 매우 개인적이고 사적인 일로 여겨지지만 수백 쌍의 부부 문제를 상담해보고 연구한 바에 따르면 거기에는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점들이 발견된다. 특히 많은 부부문제의 원인 중 하나는 나는 지극히 정상인데 비정상인 것처럼 매도당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나와 배우자는 종류도 다르고 같은 기능보다 다른 기능이 훨씬 많은데 마치 나를 사용하듯 동일하게 사용하려한 데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서로 간에 고장이 나고 아예 망가져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부부가 서로 간에 몰라준다고 느낄 때 그로 인해 서서히 분노가 생겨날 때 사람들은 그것이 부부 사이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쉽게 자각하지 못한다. 그리고서 화가 화산폭발 직전의 마그마처럼 끌어올라 터지기 직전이나, 터져버려 만신창이가 된 후에 원인이나 해결책을 찾으려 행동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많은 남녀들을 상담하면서 카메라, 핸드폰 하나를 다루더라도 사용설명서가 있는데, 부부 사이에도 서로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사용설명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거의 모든 가정들이 공유하는 아픔과 문제들이 대표적으로 나와 있으며 적어도 그 문제들만큼은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실천적인 책이 될 것이다.
▣ 차례
Intro 사용하시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사용 전 꼭 읽어보세요
전문적이고 장기적인 서비스를 의뢰해야 할 때
Part1 서비스를 의뢰하기 전에_ 이럴 땐 고장이 아닙니다
1. 남의 편이라서 남편
2. 버럭남편
3. 밥만 찾고 TV만 보고
4. 사람인지 짐승인지!
5. 돈 이야기만 하면 돈다
6. 제발 말 좀 하고 살자!
7. 노는 건 젬병이
8. 말마다 뻥
9. 여자를 능가하는 잔소리꾼
10. 나만 문제고 자긴 아무 문제없다구?
11. 영원한 어린아이
12. 금방 또 싫증났어?
13. 소심하고 비겁해요
14. 니네 엄마하고 살지 왜 나랑 결혼했어?
15. 살수록 수수께끼
Part2 남편, 이렇게 사용하세요
1. 남편, 내 편 만들기
2. 무기를 확인하라
3. 연료를 가득 채운 뒤 가동시키자
4. 나는야 '흡입'한다
5. 내가 만드는 국경일, '남편의 날'
6. 따뜻한 가슴으로 말문 열기
7. 호모 루덴스 -'유희하는 인간'
8. 뻥도 현실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9. 나는 살려내는 전문가 - '살림이스트'
10. 20:80의 법칙
11. 엄마의 따뜻한 젖가슴
12. 유머를 가진 스토리텔러
13. 통과의례
14. '여자'라는 마스터 키
15. 마음의 소리를 듣는 동시통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