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년, 장영진 편저
눈과마음 / 2007년 7월 / 327쪽 / 15,000원
▣ 저자 장장년, 장영진
▣ 역자 김숙향
고려대학교 중문과 졸업 후 중문과 고전문학 석사를 수료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조교를 지냈고, 2002~2003년 중국 상해 복단대 진수 과정을 이수하였다. 2003~2004년 8월 고려대학교 민족문화 연구소 기계번역실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였으며 다수의 통역과 번역 작업을 해왔다. 한의학, 정치(문화대혁명), 중국 고대 무용사 등과 관련된 참고 논문 번역을 해왔으며, 번역서로는『성공에 이르는 7가지 관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가지 기술』, 『우화로 보는 다 빈치의 지혜』, 『좋은 부모가 되려면 자녀와 협상하라』, 『좋은 자녀를 원하면 아이처럼 생각하고 말하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지금까지의 역사서보다 한층 흥미로운 성격을 띤다. 일반적인 역사서와 달리 역사 속 유명인들이 중대한 역사적 사건들에 어떤 식으로 관여하고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히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까지 역사의 뒷이야기들은 역사가들로부터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 속의 수많은 상황과 사소한 일들은 특정 시기의 역사 발전과 방향을 결정짓는 데 분명 중대한 역할을 했다.
이 책은 사소한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가는 새로운 방식의 역사서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백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이고 어린이를 포함한 십만여 명의 독일 게르만족을 학살했다는 것, 일본의 진주만 습격 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 비행기가 소련 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 이 책은 이와 같이 잘 알려진 사건 이외도 일본 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 역사 속의 재미있는 상식과 비화를 소개한다. 많은 독자들은 역사적 사건 뒤에 가려져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은 작고 사소한 일들이 합쳐져 이루어졌다.
▣ 차례
서문
고고학의 발견
로제타석과 이집트 상형문자의 해독 | 베히스툰 비문과 설형문자의 해독 |
중국 갑골문자의 발견과 해독 | 석비에 새겨진 함무라비 법전 |
도굴꾼이 발견한 동굴 안의 파라오 미라 | 투탕카멘 묘의 진귀한 보물 |
옛 도시 폼페이의 발굴 에피소드 | 인도 아잔타 석굴의 발견 | 앙코르 유적지의 발견 | 트로이 목마는 존재했다 | 고대 마야 유적지, 코판 이야기
명승지 이야기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화려하지만 잔혹한 콜로세움 | 피라미드는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세계의 기적,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 피사의 사탑의 새로운 공헌 |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의 탄생지 | 타지마할 이야기 |
폴란드 인어 조각상의 감동적인 이야기 | 오줌싸개 동상 |
자유의 여신상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 백악관에 얽힌 에피소드 | 베르사유궁전의 건축 일화 | 버킹엄궁전과 여왕의 생활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제1차 세계대전 무명전사의 무덤 |
사람 가죽으로 만든 등갓과 머리카락 카펫 | 공포의 나치 독가스실 |
죽음의 수용소, 세계문화유산 되다 | 베를린 장벽 아래의 사상자 |
잘 팔리는 기념품, 베를린 장벽
사건의 진실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이야기 |
고대 그리스의 인물 조각상은 왜 나체일까? | 고대 올림픽에서 우승자가 받은 상 |
우표가 올림픽에 한 공헌 | 페르시아 전쟁과 마라톤 | 한 장의 화산우표가 만들어낸 운하 | 히틀러가 '卍'을 나치의 상징으로 삼은 이유 |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 |
동포를 학살한 히틀러 | 첫 번째 원자폭탄의 투하지가 히로시마였던 이유 |
일본 천황이 죄를 언도 받지 않은 까닭
천고의 수수께끼
신비로운 이스터섬 | 천 년 동안 녹슬지 않는 인도의 철 기둥 |
신비한 갠지스강 | 바스티유 감옥의 비밀죄수 | 제1차 세계대전이 남긴 살아 있는 시체 | 저주받은 나치 군함 | 예루살렘에서 나타난 신기한 현상
종교 역법
《코란》의 신기한 소문 | 성경에 관한 이야기 |
십자가는 정말 기독교의 상징인가? | 산타클로스는 누구인가? |
종교에 열광하는 필리핀 사람들 | 불교의 나라, 태국과 미얀마 | 요일에 담긴 과학과 종교
과학기술의 빛
백 년 후 교황에 의해 누명을 벗은 갈릴레이 |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 노벨상 설립 분쟁 | 노벨의 유산을 둘러싼 분쟁 | 노력이 만든 위대한 발명가 | 퀴리 부인의 고상한 품격 | 아인슈타인의 혀 내민 사진 | 레닌과 아인슈타인 두뇌의 비밀
문예의 정수
폭군도 잠재운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 | 셰익스피어의 수수께끼 |
단테의 신곡 | 〈모나리자〉의 매력 | 〈모나리자〉의 보위 |
다 빈치의 원고와 모나리자 다리 | 〈최후의 만찬〉 | 음악의 거장 베토벤 |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귀퉁이의 역사 자료
죄악으로 가득한 노예무역 | 일본의 무사도와 할복의식 |
미국 역사에 영향을 준 한 편의 소설 | 두 번만 연임할 수 있는 미국 대통령제도 |
테쿰세의 저주 | 국가 지도자의 병세는 국가 기밀 | 국가 지도자는 어떻게 경호할까? | 핵미사일 버튼의 비밀 | 'V'를 알린 제2차 세계대전 | OK의 유래
이러쿵저러쿵
어떻게 여러 인종이 생겼을까? | 아프리카 밀림의 소인국 |
지금의 마야인 | 인디언의 성인식 | 마야인의 생매장 의식 | 흑인 유태인의 수수께끼 | 유태인의 지혜 | 아프리카 여성의 다양한 헤어스타일 | 아랍인의 의상 |
국가원수 급의 예우를 받는 미라 | 미라의 제작 및 그 가치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국, 스위스 |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소국, 브루나이 |
세계에서 가장 신비한 소국, 바티칸 | 이색적인 아프리카의 수상 마을 |
스무 번이나 바뀐 국기 | 올림픽기와 공식 주제가
눈과마음 / 2007년 7월 / 327쪽 / 15,000원
▣ 저자 장장년, 장영진
▣ 역자 김숙향
고려대학교 중문과 졸업 후 중문과 고전문학 석사를 수료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조교를 지냈고, 2002~2003년 중국 상해 복단대 진수 과정을 이수하였다. 2003~2004년 8월 고려대학교 민족문화 연구소 기계번역실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였으며 다수의 통역과 번역 작업을 해왔다. 한의학, 정치(문화대혁명), 중국 고대 무용사 등과 관련된 참고 논문 번역을 해왔으며, 번역서로는『성공에 이르는 7가지 관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가지 기술』, 『우화로 보는 다 빈치의 지혜』, 『좋은 부모가 되려면 자녀와 협상하라』, 『좋은 자녀를 원하면 아이처럼 생각하고 말하라』 등이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역사서보다 한층 흥미로운 성격을 띤다. 일반적인 역사서와 달리 역사 속 유명인들이 중대한 역사적 사건들에 어떤 식으로 관여하고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히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까지 역사의 뒷이야기들은 역사가들로부터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 속의 수많은 상황과 사소한 일들은 특정 시기의 역사 발전과 방향을 결정짓는 데 분명 중대한 역할을 했다.
이 책은 사소한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가는 새로운 방식의 역사서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백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이고 어린이를 포함한 십만여 명의 독일 게르만족을 학살했다는 것, 일본의 진주만 습격 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 비행기가 소련 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 이 책은 이와 같이 잘 알려진 사건 이외도 일본 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 역사 속의 재미있는 상식과 비화를 소개한다. 많은 독자들은 역사적 사건 뒤에 가려져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은 작고 사소한 일들이 합쳐져 이루어졌다.
▣ 차례
서문
고고학의 발견
로제타석과 이집트 상형문자의 해독 | 베히스툰 비문과 설형문자의 해독 |
중국 갑골문자의 발견과 해독 | 석비에 새겨진 함무라비 법전 |
도굴꾼이 발견한 동굴 안의 파라오 미라 | 투탕카멘 묘의 진귀한 보물 |
옛 도시 폼페이의 발굴 에피소드 | 인도 아잔타 석굴의 발견 | 앙코르 유적지의 발견 | 트로이 목마는 존재했다 | 고대 마야 유적지, 코판 이야기
명승지 이야기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화려하지만 잔혹한 콜로세움 | 피라미드는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세계의 기적,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 피사의 사탑의 새로운 공헌 |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의 탄생지 | 타지마할 이야기 |
폴란드 인어 조각상의 감동적인 이야기 | 오줌싸개 동상 |
자유의 여신상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 백악관에 얽힌 에피소드 | 베르사유궁전의 건축 일화 | 버킹엄궁전과 여왕의 생활
유적지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제1차 세계대전 무명전사의 무덤 |
사람 가죽으로 만든 등갓과 머리카락 카펫 | 공포의 나치 독가스실 |
죽음의 수용소, 세계문화유산 되다 | 베를린 장벽 아래의 사상자 |
잘 팔리는 기념품, 베를린 장벽
사건의 진실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이야기 |
고대 그리스의 인물 조각상은 왜 나체일까? | 고대 올림픽에서 우승자가 받은 상 |
우표가 올림픽에 한 공헌 | 페르시아 전쟁과 마라톤 | 한 장의 화산우표가 만들어낸 운하 | 히틀러가 '卍'을 나치의 상징으로 삼은 이유 |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 |
동포를 학살한 히틀러 | 첫 번째 원자폭탄의 투하지가 히로시마였던 이유 |
일본 천황이 죄를 언도 받지 않은 까닭
천고의 수수께끼
신비로운 이스터섬 | 천 년 동안 녹슬지 않는 인도의 철 기둥 |
신비한 갠지스강 | 바스티유 감옥의 비밀죄수 | 제1차 세계대전이 남긴 살아 있는 시체 | 저주받은 나치 군함 | 예루살렘에서 나타난 신기한 현상
종교 역법
《코란》의 신기한 소문 | 성경에 관한 이야기 |
십자가는 정말 기독교의 상징인가? | 산타클로스는 누구인가? |
종교에 열광하는 필리핀 사람들 | 불교의 나라, 태국과 미얀마 | 요일에 담긴 과학과 종교
과학기술의 빛
백 년 후 교황에 의해 누명을 벗은 갈릴레이 |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 노벨상 설립 분쟁 | 노벨의 유산을 둘러싼 분쟁 | 노력이 만든 위대한 발명가 | 퀴리 부인의 고상한 품격 | 아인슈타인의 혀 내민 사진 | 레닌과 아인슈타인 두뇌의 비밀
문예의 정수
폭군도 잠재운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 | 셰익스피어의 수수께끼 |
단테의 신곡 | 〈모나리자〉의 매력 | 〈모나리자〉의 보위 |
다 빈치의 원고와 모나리자 다리 | 〈최후의 만찬〉 | 음악의 거장 베토벤 |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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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으로 가득한 노예무역 | 일본의 무사도와 할복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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