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영 지음
국일미디어 / 2007년 4월 / 248쪽 / 10,000원
▣ 저자 노동영
198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병원 유방암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6년 유방 수술 분야에서 '한국 최고 의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 2005년 한 해에만 780여 명의 유방암 환자를 수술했으며, 유방 보존술, 유방 동시복원술, 유방 내시경 수술을 시술해왔다. 또한 세계 최초로 초음파를 이용한 감시림프절 절제술을 시도했다. SCI 저널에 논문 90편을 게재했고, 현재 미국스탠퍼드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암세포의 유전자 특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00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비너스회'를 설립했고, 세계적인 유방암 예방 운동 '핑크리본 캠페인'을 주도해오고 있다. 또한 2004년 외과 · 종양내과 · 진단방사선과 · 성형외과 ·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가 모두 한 곳에 위치하는 유방센터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설립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이며, 미국 국립보건원(NIH) '포가티펠로우십상', 오가논 인터내셔널 '젊은 연구자상', 한국유방암학회 '동아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유방암 가이드북』, 『유방학』, 『유방이 아파요, 암이 아닌가요』, 『암을 알고 이기는 길』, 『가정의학: 유방암의 조기진단, 유방의 생검 편』, 『암 알면 이긴다 - 유방암 편』, 『유방암 예방 식이요법』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일반인들을 위해 그동안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비너스회의 홈페이지(www.koreavenus.com)에서 칼럼으로 매번 상담을 해왔는데, 이제 질문과 답이 통틀어 1만 개에 가까워졌다. 그 Q&A란은 한국과 미국에서 연구 대상으로 논문도 작성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 질문들을 분류 분석하여, 타이틀을 정하고 답을 구사는 식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비단 일반인과 환자들뿐만 아니라 전문 의료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유방암이 우리나라에서 여성 암 발생률 1위가 되고, 지금도 가장 많이 증가하는 암이 되고 있다는 말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또한 우리는 인터넷 등을 비롯한 많은 경로에서 정보를 얻고, 심지어는 의사들보다 더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그 이야기를 꺼내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정리되지 않고 다듬어지지 않은 정보들로 인해 자칫 편견과 오류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정통의 치료법을 외면하는 무서운 결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그러한 지식들이 정리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지식으로 시작하여 일반인들의 의문점 등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었다.
2000년 들어 저자는 대한암협회와 한국유방건강재단 등을 통해 남산타워, 서울시청 핑크 빛 조명, 전국 5개 도시의 핑크 마라톤, 전국 계몽강좌, 음악회, 무료 검진 사업 등을 주관해왔다. 이러한 행사는 이제 유방암이 남의 일이 아니고, 또 조기 검진으로 완치에 이를 수 있고, 적극적인 예방책으로 불행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 취지에서 쓰여졌다.
▣ 차례
추천의 글
저자의 말_ 적극적인 유방암 예방을 위하여
1장 유방암은 어떤 병인가
2장 유방암의 증상
3장 유방암의 진단
4장 유방암의 병기와 예후, 치료 방법
5장 치료 준비와 과정
부록 1 유방암 환자와 가족들이 흔히 하는 질문
부록 2 유방암 환자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부록 3 패밀리테라피란 무엇인가
참고자료
도움을 주신 분들
국일미디어 / 2007년 4월 / 248쪽 / 10,000원
▣ 저자 노동영
198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병원 유방암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6년 유방 수술 분야에서 '한국 최고 의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 2005년 한 해에만 780여 명의 유방암 환자를 수술했으며, 유방 보존술, 유방 동시복원술, 유방 내시경 수술을 시술해왔다. 또한 세계 최초로 초음파를 이용한 감시림프절 절제술을 시도했다. SCI 저널에 논문 90편을 게재했고, 현재 미국스탠퍼드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암세포의 유전자 특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00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비너스회'를 설립했고, 세계적인 유방암 예방 운동 '핑크리본 캠페인'을 주도해오고 있다. 또한 2004년 외과 · 종양내과 · 진단방사선과 · 성형외과 ·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가 모두 한 곳에 위치하는 유방센터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설립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이며, 미국 국립보건원(NIH) '포가티펠로우십상', 오가논 인터내셔널 '젊은 연구자상', 한국유방암학회 '동아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유방암 가이드북』, 『유방학』, 『유방이 아파요, 암이 아닌가요』, 『암을 알고 이기는 길』, 『가정의학: 유방암의 조기진단, 유방의 생검 편』, 『암 알면 이긴다 - 유방암 편』, 『유방암 예방 식이요법』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일반인들을 위해 그동안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비너스회의 홈페이지(www.koreavenus.com)에서 칼럼으로 매번 상담을 해왔는데, 이제 질문과 답이 통틀어 1만 개에 가까워졌다. 그 Q&A란은 한국과 미국에서 연구 대상으로 논문도 작성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 질문들을 분류 분석하여, 타이틀을 정하고 답을 구사는 식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비단 일반인과 환자들뿐만 아니라 전문 의료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유방암이 우리나라에서 여성 암 발생률 1위가 되고, 지금도 가장 많이 증가하는 암이 되고 있다는 말은 이미 진부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또한 우리는 인터넷 등을 비롯한 많은 경로에서 정보를 얻고, 심지어는 의사들보다 더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그 이야기를 꺼내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정리되지 않고 다듬어지지 않은 정보들로 인해 자칫 편견과 오류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정통의 치료법을 외면하는 무서운 결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그러한 지식들이 정리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지식으로 시작하여 일반인들의 의문점 등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었다.
2000년 들어 저자는 대한암협회와 한국유방건강재단 등을 통해 남산타워, 서울시청 핑크 빛 조명, 전국 5개 도시의 핑크 마라톤, 전국 계몽강좌, 음악회, 무료 검진 사업 등을 주관해왔다. 이러한 행사는 이제 유방암이 남의 일이 아니고, 또 조기 검진으로 완치에 이를 수 있고, 적극적인 예방책으로 불행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 취지에서 쓰여졌다.
▣ 차례
추천의 글
저자의 말_ 적극적인 유방암 예방을 위하여
1장 유방암은 어떤 병인가
2장 유방암의 증상
3장 유방암의 진단
4장 유방암의 병기와 예후, 치료 방법
5장 치료 준비와 과정
부록 1 유방암 환자와 가족들이 흔히 하는 질문
부록 2 유방암 환자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부록 3 패밀리테라피란 무엇인가
참고자료
도움을 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