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지음
상상하우스 / 2006년 12월 / 272쪽 / 9,800원
▣ 저자 김소희
올해로 강남생활 20년, 인생의 반을 강남에서 산 강남엄마 김소희 씨는 강남 토박이보다 강남을 더 속속들이 잘 아는 사람이다.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나,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서울 반포에 둥지를 틀었다. 1989년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이듬해 전공을 바꾸어 사회학과 대학원에 진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1991년 캠퍼스 커플로 결혼하고 1992년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국청소년개발원 정책개발부 연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1994년 TV시청률조사기관인 미디어서비스코리아의 연구원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큰 아이인 주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2000년,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를 선언했다. 현재 자녀교육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는 김소희 씨는 남편 김병수 씨와의 슬하에 올해 중학생이 된 딸 주현,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 동현이를 두고 있다.
199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될 당시 고등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창간된 『글과 생각』(중앙교육입시연구원)에 2년여에 걸쳐 글을 기고하였다. 2006년 8월에는 어린이철학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수기 공모에서 학부모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Short Summary
아이와 공부하다 보면 비슷한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 어떤 분야는 빨리 이해하고 어떤 분야는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이 약한지 옆에서 열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내 아이를 알지 못하면 사람들이 아무리 좋은 교육 방법이라고 하는 방법도 소용없다. 우리 아이에게는 버거운 내용일 수도 있으니까. 다양한 환경에 속해 있는 우리 아이를 관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인내심만 있으면 아이의 성격을 조금씩 알게 된다. 속해 있는 공동체 속에서 나타나는 아이의 성격과 관심거리,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들을 알게 되면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적절한 해결 방법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올해 중학생이 된 큰 아이 주현이와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작은 아이 동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대로 체득한 내 아이의 성격 알아내는 방법과 그에 적합한 교육법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제1부 '나는 강남엄마다!'에서는 내가 왜 '강남엄마'가 되었는가와 내 주변에서 만나는 강남엄마들의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세간에 떠도는 강남엄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자 했다. 진짜 강남엄마는 어떤 엄마들인지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2부 '이것이 강남엄마의 교육 노하우다'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나름대로 쌓아온 아이들의 교육 노하우를 초등교육, 영어교육, 독서교육, 방학생활로 나누어 자세하게 공개했다. 물론 내 아이들을 교육시키며 얻은 노하우라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주변 엄마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기도 하다.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잘 관찰하여 적절하게 적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제3부 '아이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에서는 내 인생설계에 있어 지금의 '강남엄마' 역할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밝혔다. 아이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강남엄마로서의 김소희의 미래설계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프롤로그
제1부 나는 강남엄마다!
강남엄마 vs 그냥엄마
한강 남쪽이 다 강남? / 사회에서 말하는 강남엄마, 그냥엄마 / 그래도 강남엄마가 좋다 / 이런 엄마가 진짜 강남엄마 / 내가 만난 진짜 강남엄마들
강남엄마,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아실현 욕구가 강한 엄마 / 초보 학부모, 교육 현실에 눈뜨다 / 열혈 엄마 대 내성적인 아이 / 재미있는 엄마 되기 / 나는 보디가드 엄마 / 서로 다른 아이들의 개성 파악하기
강남엄마 24시
아침운동도 교육정보 교환의 장 / 전입자 VS 원주민 / 강남엄마 인맥 쌓기 / 교육관련 세미나, 놓치지 않고 참석한다 / 강남엄마들도 부업을 한다 / 매주 목요일은 서점 가는 날! / 생일선물은 '책'이나 '문화상품권'으로 / 강남엄마 쇼핑법 / 아이들 간식은 내 손으로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목표는 아니다
강남아이는 공부벌레? / 엄마 아빠에게 칭찬편지를 쓰는 아이들 / 용돈 아껴 기부하는 아이들 / "엄마, 내가 오므라이스 해 드릴게요" /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걸 가르치자 / 아이가 자라면 엄마도 자라야 한다
치맛바람 VS 바지바람
1970년대의 치맛바람과 2000년대의 치맛바람 / 강남에 부는 바지바람 / 우리 집의 조용한 바지바람
제2부 이것이 강남엄마의 노하우다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초등교육 노하우
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무얼 배우나요? / 제7차 교육과정에 대해 알고 싶어요 / 우리 집 초등 6년 교육계획표 / 초등학교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선행학습, 어떻게 하나요? / 학교 수업자료 어떻게 수집하나요? / 한자교육, 꼭 해야 하나요? / 강남엄마, 한자 가르치기 대작전 / 국어공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 학교수업을 위해 책읽기가 필요한가요? / 학교에선 읽기를 어떻게 가르치나요? / 말하기·듣기 교육, 왜 필요한가요? / 말하기, 학교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나요? / 아이들이 말 잘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말을 잘 못하는 아이를 도와주는 곳은 없나요? / 토론교실과 스피치교실, 말하기에 도움이 되나요? / 학교수업을 위한 글쓰기 교육, 꼭 필요한가요? / 쓰기, 학교에선 어떻게 가르치나요? /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일기 쓰기, 꼭 필요한가요? / 사회과목 왜 어려울까요? / 어려운 역사,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은 없나요? / 과학에 흥미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과학 교과서, 어렵지 않나요? / 수학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은 없나요? / 예체능 분야, 왜 가르쳐야 하나요? / 주현이네 예·체능 교육계획표를 보여 주세요 / 주현이네는 사교육비를 어떻게 아꼈나요?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영어교육 노하우
영어교육, 꼭 시켜야 하나요? / 영어,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요? / 조기 영어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조기 영어교육 때문에 놓치기 쉬운 것은 무엇인가요? / 초등학생 영어수준, 어느 정도까지 끌어올릴까요? / 남들은 영어공부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하신가요? / 좋은 영어학원 선택법이 있나요? / 해외 영어 연수 꼭 보내야 하나요? / 해외 영어연수를 보냈을 경우, 어떤 문제가 있나요? / 영어 어학연수를 위해 외국에 꼭 가야 하나요? / 초등학교, 영어공부 시작하기에 늦은 시기인가요? /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영어에는 정말 왕도가 없는 것일까? / 인터넷,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나요? / 외화를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 영어사전 선택,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 주현이와 동현이의 영어공부법을 공개합니다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독서교육 노하우
성향이 다른 아이들, 책 읽기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 책 읽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면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할까요? / 책을 편식하는 아이 어떻게 바로잡을까요? / 책과 친해지는 법 네 가지 / 아이가 책 읽는 아이로 변할 때까지 부모가 꼭 지켜야 할 일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방학생활 노하우
방학, 얼마나 중요한가요? / 박물관 체험활동, 다음 학기 공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 박물관, 언제 어디를 가는 게 좋을까요? / 박물관 관람 전에는 반드시 예습을! / 박물관 갔다 온 뒤 반드시 해야 할 일 / 캠프를 통해 독립심 길러주기 / 생태공원 탐방, 과학학습에 '짱'이다 / 음악회, 살아 있는 음악공부가 돼요 / 복습과 예습으로 다음 학기를 준비한다 / 우리 집 방학은 프로젝트 방학! / 방학의 성패는 마무리에!
제3부 아이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
노후대비는 언제 하려고?
교육투자가 우선? 재산투자가 우선? / 불확실한 미래, 어떤 선택이 최선인가 / 인생에 주어지는 세 번의 기회를 위하여
엄마의 꿈속에 아이의 미래가 있다
나의 두 번째 직업, 엄마 / 엄마의 꿈은 아이 / 꿈이 있는 미래는 희망이 있다 / 아이들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
에필로그
강남엄마 김소희를 말한다
상상하우스 / 2006년 12월 / 272쪽 / 9,800원
▣ 저자 김소희
올해로 강남생활 20년, 인생의 반을 강남에서 산 강남엄마 김소희 씨는 강남 토박이보다 강남을 더 속속들이 잘 아는 사람이다.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나,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서울 반포에 둥지를 틀었다. 1989년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이듬해 전공을 바꾸어 사회학과 대학원에 진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1991년 캠퍼스 커플로 결혼하고 1992년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국청소년개발원 정책개발부 연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1994년 TV시청률조사기관인 미디어서비스코리아의 연구원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큰 아이인 주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2000년,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를 선언했다. 현재 자녀교육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는 김소희 씨는 남편 김병수 씨와의 슬하에 올해 중학생이 된 딸 주현,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 동현이를 두고 있다.
199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될 당시 고등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창간된 『글과 생각』(중앙교육입시연구원)에 2년여에 걸쳐 글을 기고하였다. 2006년 8월에는 어린이철학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수기 공모에서 학부모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Short Summary
아이와 공부하다 보면 비슷한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 어떤 분야는 빨리 이해하고 어떤 분야는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이 약한지 옆에서 열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내 아이를 알지 못하면 사람들이 아무리 좋은 교육 방법이라고 하는 방법도 소용없다. 우리 아이에게는 버거운 내용일 수도 있으니까. 다양한 환경에 속해 있는 우리 아이를 관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인내심만 있으면 아이의 성격을 조금씩 알게 된다. 속해 있는 공동체 속에서 나타나는 아이의 성격과 관심거리,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들을 알게 되면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적절한 해결 방법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올해 중학생이 된 큰 아이 주현이와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작은 아이 동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대로 체득한 내 아이의 성격 알아내는 방법과 그에 적합한 교육법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제1부 '나는 강남엄마다!'에서는 내가 왜 '강남엄마'가 되었는가와 내 주변에서 만나는 강남엄마들의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세간에 떠도는 강남엄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자 했다. 진짜 강남엄마는 어떤 엄마들인지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2부 '이것이 강남엄마의 교육 노하우다'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나름대로 쌓아온 아이들의 교육 노하우를 초등교육, 영어교육, 독서교육, 방학생활로 나누어 자세하게 공개했다. 물론 내 아이들을 교육시키며 얻은 노하우라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주변 엄마들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기도 하다.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잘 관찰하여 적절하게 적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제3부 '아이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에서는 내 인생설계에 있어 지금의 '강남엄마' 역할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밝혔다. 아이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강남엄마로서의 김소희의 미래설계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프롤로그
제1부 나는 강남엄마다!
강남엄마 vs 그냥엄마
한강 남쪽이 다 강남? / 사회에서 말하는 강남엄마, 그냥엄마 / 그래도 강남엄마가 좋다 / 이런 엄마가 진짜 강남엄마 / 내가 만난 진짜 강남엄마들
강남엄마,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아실현 욕구가 강한 엄마 / 초보 학부모, 교육 현실에 눈뜨다 / 열혈 엄마 대 내성적인 아이 / 재미있는 엄마 되기 / 나는 보디가드 엄마 / 서로 다른 아이들의 개성 파악하기
강남엄마 24시
아침운동도 교육정보 교환의 장 / 전입자 VS 원주민 / 강남엄마 인맥 쌓기 / 교육관련 세미나, 놓치지 않고 참석한다 / 강남엄마들도 부업을 한다 / 매주 목요일은 서점 가는 날! / 생일선물은 '책'이나 '문화상품권'으로 / 강남엄마 쇼핑법 / 아이들 간식은 내 손으로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목표는 아니다
강남아이는 공부벌레? / 엄마 아빠에게 칭찬편지를 쓰는 아이들 / 용돈 아껴 기부하는 아이들 / "엄마, 내가 오므라이스 해 드릴게요" /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걸 가르치자 / 아이가 자라면 엄마도 자라야 한다
치맛바람 VS 바지바람
1970년대의 치맛바람과 2000년대의 치맛바람 / 강남에 부는 바지바람 / 우리 집의 조용한 바지바람
제2부 이것이 강남엄마의 노하우다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초등교육 노하우
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무얼 배우나요? / 제7차 교육과정에 대해 알고 싶어요 / 우리 집 초등 6년 교육계획표 / 초등학교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선행학습, 어떻게 하나요? / 학교 수업자료 어떻게 수집하나요? / 한자교육, 꼭 해야 하나요? / 강남엄마, 한자 가르치기 대작전 / 국어공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 학교수업을 위해 책읽기가 필요한가요? / 학교에선 읽기를 어떻게 가르치나요? / 말하기·듣기 교육, 왜 필요한가요? / 말하기, 학교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나요? / 아이들이 말 잘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말을 잘 못하는 아이를 도와주는 곳은 없나요? / 토론교실과 스피치교실, 말하기에 도움이 되나요? / 학교수업을 위한 글쓰기 교육, 꼭 필요한가요? / 쓰기, 학교에선 어떻게 가르치나요? /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일기 쓰기, 꼭 필요한가요? / 사회과목 왜 어려울까요? / 어려운 역사,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은 없나요? / 과학에 흥미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과학 교과서, 어렵지 않나요? / 수학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은 없나요? / 예체능 분야, 왜 가르쳐야 하나요? / 주현이네 예·체능 교육계획표를 보여 주세요 / 주현이네는 사교육비를 어떻게 아꼈나요?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영어교육 노하우
영어교육, 꼭 시켜야 하나요? / 영어,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요? / 조기 영어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조기 영어교육 때문에 놓치기 쉬운 것은 무엇인가요? / 초등학생 영어수준, 어느 정도까지 끌어올릴까요? / 남들은 영어공부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하신가요? / 좋은 영어학원 선택법이 있나요? / 해외 영어 연수 꼭 보내야 하나요? / 해외 영어연수를 보냈을 경우, 어떤 문제가 있나요? / 영어 어학연수를 위해 외국에 꼭 가야 하나요? / 초등학교, 영어공부 시작하기에 늦은 시기인가요? /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영어에는 정말 왕도가 없는 것일까? / 인터넷,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나요? / 외화를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 영어사전 선택,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 주현이와 동현이의 영어공부법을 공개합니다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독서교육 노하우
성향이 다른 아이들, 책 읽기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 책 읽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면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할까요? / 책을 편식하는 아이 어떻게 바로잡을까요? / 책과 친해지는 법 네 가지 / 아이가 책 읽는 아이로 변할 때까지 부모가 꼭 지켜야 할 일
강남엄마가 들려주는 방학생활 노하우
방학, 얼마나 중요한가요? / 박물관 체험활동, 다음 학기 공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 박물관, 언제 어디를 가는 게 좋을까요? / 박물관 관람 전에는 반드시 예습을! / 박물관 갔다 온 뒤 반드시 해야 할 일 / 캠프를 통해 독립심 길러주기 / 생태공원 탐방, 과학학습에 '짱'이다 / 음악회, 살아 있는 음악공부가 돼요 / 복습과 예습으로 다음 학기를 준비한다 / 우리 집 방학은 프로젝트 방학! / 방학의 성패는 마무리에!
제3부 아이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
노후대비는 언제 하려고?
교육투자가 우선? 재산투자가 우선? / 불확실한 미래, 어떤 선택이 최선인가 / 인생에 주어지는 세 번의 기회를 위하여
엄마의 꿈속에 아이의 미래가 있다
나의 두 번째 직업, 엄마 / 엄마의 꿈은 아이 / 꿈이 있는 미래는 희망이 있다 / 아이들의 미래에 나를 투자한다
에필로그
강남엄마 김소희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