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켄타로 지음
다산북스 / 2007년 5월 / 224쪽 / 10,000원
▣ 저자 아소 켄타로 (麻生けんたろう)
라디오 DJ, 내레이터, 〈초보도 떨지 않는 대화술 연구회〉 대표, (주)아이디어산타 사장. 1967년 도쿄에서 태어나고 요코하마에서 자랐다. 도쿄전기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후, 오디오 회사 '티악'에 입사했다. 영업을 담당했으나 떨림증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직장을 '캔우드'로 옮긴 후 첫 근무지인 삿포로 아사히카와에서 떨림증을 극복하는 계기가 된 운명의 사람과 만난다. 시부야 본사로 전근 후,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처음 도쿄아나운서아카데미에 등록하게 되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후에 아나운서가 된다. 삿포로 전근을 계기로 독립을 결심하고 2002년 아사히카와에서 '(주)아이디어산타'를 설립했다. 홋카이도TV, 라디오 방송국을 중심으로 그동안 숙원이었던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일, 가정, 연애에서도 떨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는 화술을 강연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 역자 이광철
대학에서 일어를 전공했고 월간 『시사일어』 편집장, 월간 『SBS 파워 일본어』 편집장을 역임했다.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 분야의 책들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 Short Summary
평소엔 말을 잘 하다가도 사람들 앞에만 서면 후들후들 떨리고 하늘이 빙빙 도는 사람들이 있다. 샐러리맨 500명에게 '약국에서 판매하지는 않지만 가장 먹고 싶은 약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더니 놀랍게도 1위가 '떨림을 없애는 약'으로 나왔다. 이는 떨림증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일 것이다. 흔히 떠는 사람은 말주변이 없고 소심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편견일 뿐이다. 떠는 사람에게 떨림증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나면 정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의 달인이 된다. 그 이유는 바로, 떠는 사람들의 '소심함'에 있다. 소심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보다 듣는 사람에게 더 많이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머를 하나 활용하더라도 다양한 사람, 다양한 케이스를 생각한다.
'내 얘기가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이 유머에 상처 받을 사람들은 없을까?'
'이 주제에 더 적합한 유머는 없을까?'
'소재를 바꾸면 좀 더 새롭겠지?'
이런 생각들이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고 떠는 사람들, 소심한 사람들은 떨림증을 극복함으로써 그들 속에 내재된 더 큰 성공의 요소들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고맙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1장 떨림증 때문에 놓치고 있는 것들
2장 떨림증, 두 가지만 해결하면 OK!
떨림증을 없애는 첫 번째 비결 _ 사고방식의 전환
떨림증을 없애는 두 번째 비결 _ 사전 준비
응급 처방, 그래도 떨린다면?
3장 상황별 떨림증 극복 방법
면접에서
세미나에서
회의에서
결혼식 사회
상담에서
맞선에서
고객 접대
4장 아나운서도 활용하는 떨림증 극복 비결
5장 이제 매력적인 화술의 달인이 되자!
에필로그 - 당신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산북스 / 2007년 5월 / 224쪽 / 10,000원
▣ 저자 아소 켄타로 (麻生けんたろう)
라디오 DJ, 내레이터, 〈초보도 떨지 않는 대화술 연구회〉 대표, (주)아이디어산타 사장. 1967년 도쿄에서 태어나고 요코하마에서 자랐다. 도쿄전기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후, 오디오 회사 '티악'에 입사했다. 영업을 담당했으나 떨림증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직장을 '캔우드'로 옮긴 후 첫 근무지인 삿포로 아사히카와에서 떨림증을 극복하는 계기가 된 운명의 사람과 만난다. 시부야 본사로 전근 후,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처음 도쿄아나운서아카데미에 등록하게 되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후에 아나운서가 된다. 삿포로 전근을 계기로 독립을 결심하고 2002년 아사히카와에서 '(주)아이디어산타'를 설립했다. 홋카이도TV, 라디오 방송국을 중심으로 그동안 숙원이었던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일, 가정, 연애에서도 떨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는 화술을 강연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 역자 이광철
대학에서 일어를 전공했고 월간 『시사일어』 편집장, 월간 『SBS 파워 일본어』 편집장을 역임했다.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 분야의 책들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 Short Summary
평소엔 말을 잘 하다가도 사람들 앞에만 서면 후들후들 떨리고 하늘이 빙빙 도는 사람들이 있다. 샐러리맨 500명에게 '약국에서 판매하지는 않지만 가장 먹고 싶은 약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더니 놀랍게도 1위가 '떨림을 없애는 약'으로 나왔다. 이는 떨림증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일 것이다. 흔히 떠는 사람은 말주변이 없고 소심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편견일 뿐이다. 떠는 사람에게 떨림증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나면 정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의 달인이 된다. 그 이유는 바로, 떠는 사람들의 '소심함'에 있다. 소심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보다 듣는 사람에게 더 많이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머를 하나 활용하더라도 다양한 사람, 다양한 케이스를 생각한다.
'내 얘기가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이 유머에 상처 받을 사람들은 없을까?'
'이 주제에 더 적합한 유머는 없을까?'
'소재를 바꾸면 좀 더 새롭겠지?'
이런 생각들이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고 떠는 사람들, 소심한 사람들은 떨림증을 극복함으로써 그들 속에 내재된 더 큰 성공의 요소들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프롤로그 - 고맙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1장 떨림증 때문에 놓치고 있는 것들
2장 떨림증, 두 가지만 해결하면 OK!
떨림증을 없애는 첫 번째 비결 _ 사고방식의 전환
떨림증을 없애는 두 번째 비결 _ 사전 준비
응급 처방, 그래도 떨린다면?
3장 상황별 떨림증 극복 방법
면접에서
세미나에서
회의에서
결혼식 사회
상담에서
맞선에서
고객 접대
4장 아나운서도 활용하는 떨림증 극복 비결
5장 이제 매력적인 화술의 달인이 되자!
에필로그 - 당신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