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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떨림증

아소 켄타로 지음 | 다산북스
1장 떨림증 때문에 놓치고 있는 것들



떨림증의 손해를 돈으로 계산한다면?

당신의 상사가 당신에게 1000만 원의 특별보너스를 걸고, 1000명 이상의 손님들을 모시고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리는 중요한 신상품 발표회의 사회를 맡아달라고 제안을 했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아무리 말이 서툰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고려해볼 것이다. 그러나 부서회의에서조차 바들바들 떠는 당신이라면 1000명 이상의 손님 앞에서 사회를 본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고통이기 때문에 1000만 원이 아깝기는 해도 그 기회를 놓아버릴지도 모른다. 이럴 경우 당신은 단지 1000만 원어치의 기회를 놓아버린 것에 불과할까? 아니다. 당신은 1000만 원, 2000만 원, 혹은 1억 원 이상의 손해를 본 것이나 다름없다.



만약 떨림증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설 기회를 번번이 회피한다면 어떻게 될까?

- 하나,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해 업무에 지장이 생긴다.

- 둘, 상사나 능력 있는 사람의 눈에 띄지 않으므로 웬만큼 뛰어나지 않고서는 출세하기 힘들다.- 셋, 자기의 잠재된 매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

- 넷, 소극적이어서 애인을 만들기도 힘들다.

- 다섯, 친구를 다양하게 사귈 수 없다.

- 여섯, 떨림증이라는 장벽 때문에 모든 가능성과 목표를 낮게 잡는다.

- 일곱, 큰 꿈을 이룰 수 없다.



이 모든 손해의 공통된 원인은 바로 자기 표현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기 의견을 당당히 표현해서 그 뜻이 여러 사람에게 전파되는 정도를 영향력이라 본다면, 영향력이 높을수록 성공가능성도 높아지게 된다. 그러면 영향력을 잘 활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펼쳐질까?

- 하나, 업무가 수월해진다.

- 둘, 자기 능력을 인정받을 기회가 많아지고 출셋길이 좀 더 가까워진다.

- 셋, 자기의 장점과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 넷, 연애의 기회도 더 많이 생긴다.

- 다섯, 폭넓고 다양한 기회를 접하게 되고 이루고 싶은 높은 목표가 생긴다.

- 여섯, 불가능할 것 같았던 꿈이 실현된다.



즉,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기 시작한다. 이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협력자가 필요하고, 협력자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 즉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인생의 성공 여부는 어찌 보면 타인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떨림증 때문에 많은 기회를 놓친다면 그만큼 인생에서 커다란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마음의 균형을 되찾자

흔히, 떨고 있는 상태를 '긴장하고 있다'고 표현한다. 이 경우 긴장이란 적당한 떨림을 의미하고 '몸과 마음이 긴장되어 이제부터 분발하겠다!'라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즉, 상당히 적극적이고 의욕적이어서 능력을 발휘하기에 더 없이 좋은 상태이므로, 이런 긴장은 굳이 없애려고 할 필요가 없다. '긴장'은 일과 인생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이기도 하다. 너무 안정돼 여유가 넘친 나머지 떨림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늘 하던 것 이상의 결과를 내기는 힘들다. 긴장은 집중력을 높이는 데도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여유가 없는 것도 좋지 않다. 긴장과 자신감의 균형이 유지될 때 일이 잘 풀려나간다. 그러나 실제로 이 양자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테크닉과 실천이 필요하다. 대중 앞에서 말하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긴장감이 필요하겠지만, 당신에게는 반대로 자신감이 필요하다. 줄다리기에 빗대어 말하자면, 긴장감 팀과 자신감 팀이 무승부가 되도록 힘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떨림증, 원인은 '생각'이다

떨림증을 극복해가기 전에 '내가 왜 떠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원인을 밝혀내면 자신감을 찾는 방법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상사에게 사회를 의뢰받은 순간, 당신은 머릿속으로 어떤 생각을 했는가? '1000명 앞에서 사회를 보라니, 이건 도저히 무리야.', '사람들 앞에서 창피당하고 싶진 않아.', '내가 사회를 보는 건 상사와 회사에 폐를 끼치는 일이야.' 하지만 이런 걱정들은 현실이 아니다.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머릿속 생각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까지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로 사람들 앞에서 말을 꺼내려고 하면 떨림증 특유의 증상-다리가 후들거리고, 식은땀이 흐르고,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나고, 열이 나고, 숨이 막혀오는 등-들이 나타난다. 떨림증을 없애려면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 이러한 대책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힘, 즉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2장 떨림증, 두 가지만 해결하면 OK!



떨림증을 없애는 첫 번째 비결 _ 사고방식의 전환

떨리는 건 당연해!

'떠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란, 떠는 것을 역으로 이용하여 본래 자기가 지니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사고방식이다. 떤다는 것은 결코 나쁜 현상이 아니다. 적당한 떨림이나 긴장이 없다면 능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능력'은 잠재의식을 말한다. 인간의 두뇌는 자신이 의식하여 활동하는 부분은 10%도 채 안되고, 나머지 90% 이상은 잠재의식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즉 우리 행동의 대부분은 무의식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따라서 떨림증을 없애는 데는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떨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떨림을 인정하면 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의 쓸모없는 경쟁이 없어지고, 잠재의식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 떨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할수록 점점 더 떨렸던 이유는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해 패닉 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상황에 대해 판단하지 않는다

떨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면, 그 다음은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은 어떤 현상에 대해 자신의 주관을 덧붙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사고가 떨림증의 원인이 된다. 면접관의 질문에 당신이 대답했는데, 면접관의 표정이 일그러졌다고 해서 '난 이제 틀렸어!'라고 미리 판단하지 마라. 이럴 때는 '이렇게 대답했더니 면접관 표정이 안 좋네', '저런, 눈썹을 찌푸리는군' 하는 식으로 보이는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마음이 훨씬 편해지고 자기 생각을 차분하고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다.



아무도 당신이 완벽할 거라 기대하지 않아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 아무래도 어렵다면 '아무도 내가 완벽할 거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세뇌해 보라. 상당히 부정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떨림증을 극복하는 데 기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 떨림증의 원인 중 하나가 '제3자의 평가'이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면 어떡하지?', '말이 안 나와서 분위기가 썰렁해지면 낭패인걸.' 이런 생각을 하면 중요한 상담을 할 경우나 잘 보이고 싶은 이성 앞에서 더 심하게 떨게 된다. 꼭 누군가에게 특별한 뭔가를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은 한결 편해지고 기분이 나아진다.



관심의 초점을 옮겨보자

이 방법은 떨림을 진정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다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즉 떨림증 자체를 방지하는 것보다 상황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초점이 향하게 되는 것이다. 떨림증을 극복하는 데는 지금 품고 있는 고민의 외부로 눈을 돌리는 것이 최대의 비결이다.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설정하자. 그렇게 하면 다소 무리한 목표일지라도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대중 앞에서 유창하게 강연할 수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생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의 고민, 즉 떨림 자체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레 잊게 될 것이다.



일단은 된다는 전제하에

'전략적 사고'란 원하는 결과를 미리 설정한 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사고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러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들이고, 그들은 처음부터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작은 목표들을 끊임없이 만들어간다. 그리고 성공한 자기 모습을 늘 머릿속에 상상하며 현재의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간다. 간혹 반대 입장에 부딪히더라도 바로 포기하지 말고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지금 상태로는 무리입니다. 하지만……" 즉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인 후 'But'을 붙이는 것이다. 지금의 불가능한 상황을 인정하되 '하지만', '그러나', '그렇지만'을 덧붙임으로써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루 5분 심호흡 운동

우리는 일반적으로 가장 편한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호흡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로 컨트롤할 수도 있는 것이 호흡이다. 인체 기관의 활동 중 유일하게 호흡에만 의식과 잠재의식이 모두 작용하는 만큼, 의식적 호흡은 잠재의식을 컨트롤하는 기본이 된다. 떨릴 때는 우선 심호흡을 하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하면 뇌파가 잠재의식 기능을 시작하는 알파( )파로 변하게 된다. 잠재의식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는 명령만으로도 떨림증을 방지할 수 있다.



떨림증을 없애는 두 번째 비결 _ 사전 준비

좋아하는 것 두 가지 찾기

무엇을 하든지 금방 자신감을 잃고 마는 사람에게는 평소에 '특기'를 개발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대단하지 않더라도 남과 차별되는 특기를 계기로 떨림증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기는 가능하면 한 가지보다 두 가지를 갖는 것이 효과적이다. 테니스와 서예, 꽃꽂이와 심리학, 혹은 요리와 인터넷 등 어떤 조합이든 특별히 흥미를 느끼는 것 두 가지를 선택해 연마하도록 하자. 그래야만 독보적인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테니스 선수는 얼마든지 있지만, 서예까지 능통한 테니스 선수로는 당신이 유일할지 모른다. 독보적인 존재가 될수록 자신감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나의 도전을 사람들에게 알리자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일을 새로이 시작하거나 도전할 때, 그 사실을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알리지 못한다. '괜히 떠벌렸다가 나중에 실패하면 망신당할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부정적인 결과에 계속 신경 쓰게 되어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힘들어진다. 거래처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연습 상대가 되어달라고 해보자. 그런 과정을 통해 부정적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또 사람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맡은 일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혼자 묵묵히 준비하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된다. 끊임없이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면 틀림없이 응원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프로 사회자의 맞장구 테크닉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1대1로 차분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포인트는 맞장구와 질문 두 가지이다. 첫 번째 포인트인 맞장구의 기본은 상대방의 말을 반복하는 것이다. 단, 이때 뭉뚱그려 상대의 말을 통째로 반복하기 보다는 약간 변형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상대방이 사용한 단어로 맞장구를 치면 한눈팔지 않고 제대로 듣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상대방의 말을 요약해 반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 방법은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불가능하므로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테크닉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은 "아하~"라든가 "이야~" 등의 감탄사를 연발한 후 말을 반복하는 것이다. '감탄사+상대방의 마지막 말!' 이 패턴을 확실히 연습해두기 바란다.



프로 사회자의 질문 테크닉

말이 서툰 사람이나 떠는 사람은 프로 사회자들이 사용하는 질문 테크닉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질문만 잘한다면 당신에게 별다른 화젯거리가 없어도 대화를 풍요롭게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화중에 모르는 내용이 나오는 것은 오히려 대화를 지속할 수 있는 찬스가 된다. 질문을 하는 데도 비결이 있는데 바로 4W2H, 즉 What(무엇을?), Where(어디서?), When(언제?), Who(누가?), How(어떻게?), How much(얼마나?)에 따른 질문을 하는 것이다.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 여섯 가지 질문조차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는 앞에서 언급한 맞장구를 쳐주며 4W2H를 떠올린다. 단, 여기서 유념해야 할 점은 반드시 4W2H로 질문해야 한다는 것. 'Why(왜?)'를 포함한 5W2H로 질문해서는 안 된다. 초보자가 Why를 사용하면 어딘지 모르게 심문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고 아예 대화가 중지돼버리는 수도 있다. 처음에는 4W2H로 질문하고 신뢰관계가 구축되었을 무렵에 'Why'를 꺼낸다. 이것이 마지막에 원하는 답을 이끌어내는 비결이다.



나만의 앵커링을 만들자

4년 동안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나도 방송 전에는 떨린다. 하지만 본방송에 들어가면 떠는 일이 없다. 왜냐하면 평소에 '앵커링(anchoring)'을 하기 때문이다. 앵커링이란 어떤 현상을 특정한 동작과 연관시키는 것을 말한다. 가령 부서 회의에서 발표를 잘했을 때 한쪽 손을 꾹 움켜쥔다. 다음 날도 잘했다면 마찬가지로 꾹 움켜쥔다. 발표가 만족스러울 때마다 이 행동을 반복한다. 이런 행동은 자신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주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습관이 되면, 나중에는 떨릴 때 한쪽 손을 꾹 움켜쥐기만 해도 떨림이 사라진다. 큰 행사를 준비할 때나 혹은 일이 생각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때는 특정한 동작과 연관시키기 바란다. 나만의 앵커링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21일 법칙

'21일 법칙'이라는 불가사의한 법칙이 있다. 이는 무엇이든 21일 동안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는 법칙이다. 미국의 천재 마케터 테드 니콜라스는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손님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다. 손님과 처음 접촉한 날로부터 21일 사이에 세 번 접촉하면 고정 손님이 되고, 그 이후에도 21일 사이에 한 번 더 접촉하면 추가 주문을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부터 중국에 전해 내려오는 개운(開運)법의 하나인데, 21일간 소원을 빌며 자기 도장을 찍으면 과거, 현재, 미래에 걸친 나쁜 기운을 씻어내고 좋은 기운만 불러들일 수 있다고 한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이미지 트레이닝이건 맞장구와 질문이건 21일간 무언가를 지속하면 틀림없이 습관화된다는 것이다. 속는 셈 치고 시도해본다면 분명 그 효과에 놀라게 될 것이다.



한 장짜리 '마인드맵'을 만들자

세미나나 사회, 회의 등과 같이 사전에 진행할 주제와 흐름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진행표를 만들고 미리 준비한 화젯거리와 자료를 기록한다. 한 자 한 자 대본처럼 써넣는 방법이 아닌 '마인드맵' 형식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마인드맵이란 키워드별로 관련된 방사선상의 메모를 말한다. 이는 머릿속 기억을 그대로 이미지화한 메모이기 때문에 설령 내용을 잊어버린다 해도 보는 순간 떠올릴 수 있다. 마인드맵을 이용해 말하는 연습을 하면 세미나를 할 때나 사회를 볼 때도 평상시처럼 말할 수 있게 된다. 떨림증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시작과 끝만 잘해도 80점!

"매출의 80%는 상위 20%의 고객이 창출한다.", "100명의 사원 중 열심히 일하는 사원은 20명 뿐.", "상위 20%가 세금 총액의 80%를 납부한다." 이런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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