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킨들런 지음
미래의 창 / 2007년 2월 / 262쪽 / 10,000원
▣ 저자 댄 킨들런(Dan Kindlon)
아동 및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을 연구하는 임상 심리학자인 댄 킨들런 교수는 1985년부터 하버드대에서 아동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댄 킨들런 교수는 다수의과학저널의 칼럼니스트이며 1999년 출간한그의 저서, 『Raising Cain: Protecting the Emotional Life of Boys』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대학 강의 외에도, 학부모들과 교육자들을 대상을 광범위한 강연활동을하고 있다.
▣ 역자 최정숙
이화여대 독문과 졸업. 한국외신기자클럽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으며 로이터통신 온라인 선임기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네 이웃을 사랑하라』,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잔소리 31』 등을 번역하였다.
▣ Short Summary
유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저자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다양한 사회 경제적 배경을 가진 150명 이상의 소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신세대 소녀들은 이전 세대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장차 리더의 재목인 그녀들을 '알파걸'로 명명하였다.
알파걸은 현재 상승세에 있는 여학생 세대의 리더이다. 이들은 재능 있고 욕심이 많고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남녀의 역할, 지배와 복종 같은 전통적인 사회 구도에서 벗어나 있으며, 과거 그들의 부모 세대 여성들이 몸담고 노력하였던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도 자유롭다. 이들은 스스로를 여자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느끼며, 지금의 사회가 갖고 있는 어떠한 통념이나 시각에도 개의치 않고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과 꿈을 설계한다.
다양한 인터뷰와 설문조사, 통계자료 분석 등을 통하여 저자는 지난 25년간 심리학계와 대중 심리학을 지배해왔던, '자신감을 상실하고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에 휩싸여 불안해하는 소녀들'이라는 기존의 학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가 만난 여학생들은 생기발랄했고 대다수 남학생들보다 더 씩씩해 보였으며, 남학생들과의 경쟁도, 그들을 능가하는 것도 전혀 겁내지 않았다. 태어난 순간부터 남자들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동등한 관심과 교육을 받고 자라난 이러한 여학생들은 이제 학교, 가정, 직장 도처에서 흔하게 출현하고 있다.
이미 남자를 추월하고 이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알파걸, 이들은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으며 미래 지도자가 될 능력이 있다. 알파걸들은 진정으로 해방된 여성의 진면목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며, 가장 긍정적인 자유와 독립의 정신을 대표하며 모든 사람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 차례
1. 혁명의 딸들
2. 아버지의 영향
3. 독립성과 관계지향성
4. 해방 심리학
5. 여자의 두뇌
6. 남성의 쇠퇴
7. 알파걸의 직업선택
8. 알파걸의 사랑과 인생
미래의 창 / 2007년 2월 / 262쪽 / 10,000원
▣ 저자 댄 킨들런(Dan Kindlon)
아동 및 청소년들의 행동특성을 연구하는 임상 심리학자인 댄 킨들런 교수는 1985년부터 하버드대에서 아동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댄 킨들런 교수는 다수의과학저널의 칼럼니스트이며 1999년 출간한그의 저서, 『Raising Cain: Protecting the Emotional Life of Boys』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대학 강의 외에도, 학부모들과 교육자들을 대상을 광범위한 강연활동을하고 있다.
▣ 역자 최정숙
이화여대 독문과 졸업. 한국외신기자클럽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으며 로이터통신 온라인 선임기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네 이웃을 사랑하라』,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잔소리 31』 등을 번역하였다.
▣ Short Summary
유명한 아동심리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저자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다양한 사회 경제적 배경을 가진 150명 이상의 소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신세대 소녀들은 이전 세대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장차 리더의 재목인 그녀들을 '알파걸'로 명명하였다.
알파걸은 현재 상승세에 있는 여학생 세대의 리더이다. 이들은 재능 있고 욕심이 많고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남녀의 역할, 지배와 복종 같은 전통적인 사회 구도에서 벗어나 있으며, 과거 그들의 부모 세대 여성들이 몸담고 노력하였던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도 자유롭다. 이들은 스스로를 여자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느끼며, 지금의 사회가 갖고 있는 어떠한 통념이나 시각에도 개의치 않고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과 꿈을 설계한다.
다양한 인터뷰와 설문조사, 통계자료 분석 등을 통하여 저자는 지난 25년간 심리학계와 대중 심리학을 지배해왔던, '자신감을 상실하고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에 휩싸여 불안해하는 소녀들'이라는 기존의 학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가 만난 여학생들은 생기발랄했고 대다수 남학생들보다 더 씩씩해 보였으며, 남학생들과의 경쟁도, 그들을 능가하는 것도 전혀 겁내지 않았다. 태어난 순간부터 남자들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동등한 관심과 교육을 받고 자라난 이러한 여학생들은 이제 학교, 가정, 직장 도처에서 흔하게 출현하고 있다.
이미 남자를 추월하고 이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알파걸, 이들은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으며 미래 지도자가 될 능력이 있다. 알파걸들은 진정으로 해방된 여성의 진면목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며, 가장 긍정적인 자유와 독립의 정신을 대표하며 모든 사람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 차례
1. 혁명의 딸들
2. 아버지의 영향
3. 독립성과 관계지향성
4. 해방 심리학
5. 여자의 두뇌
6. 남성의 쇠퇴
7. 알파걸의 직업선택
8. 알파걸의 사랑과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