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정글

웰컴 투 정글

저자: 마거릿 D.로우먼 외
출판사: 갤리온
등록일: 2007-01-24
마거릿 D. 로우먼 외 두 아들 지음

갤리온 / 2006년 11월 / 220쪽 / 10,000원




▣ 저자

마거릿 D.로우먼 Margaret D.Lowman


1978년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1983년 시드니대학에서 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미국 윌리엄스 대학 연구팀에 의해 최초의 캐노피 산책로를 설계하면서 캐노피 생물학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전 세계 열대우림에 숲 꼭대기를 볼 수 있는 공중의 산책로를 만들어 생태관광을 촉진하는 등 환경보전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플로리다 주의 뉴칼리지 환경 생물학 교수이며 환경연구소장이다. 저서로는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된 『나무 위 나의 인생』과『Forest Canopies』가 있다. http://canopymeg.com



에드워드 버지스 & 제임스 버지스 Edward & James Burbess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부터 엄마를 따라 나무에 오르기 시작하여, 어느덧 15년째 정글 탐험가 형제로 살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 각각 2007년과 2009년입학할 예정이다.




▣ 역자 유인선


불문학을 전공했고 번역을 업으로 살고 있다. 장르 문학에 대한 관심이 과학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몇 년째 생물학 전반과 물리학 관련도서들을 편식하고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과학자 엄마와 두 아들이 사모아, 카메룬, 페루, 프랑스령 기아나, 파나마, 미국 등 전세계 정글을 탐험하며 겪은 생생한 모험담이자 탐험기이다. 약 40미터 높이의 숲 꼭대기를 연구하는 엄마를 따라 아이들도 함께 숲의 하늘 끝까지 오르내리며 열대우림에서의 경험을 각자의 눈으로 써 내려간 것이 더욱 흥미롭다.



온갖 동식물이 살아 있는 대자연 속에서 환경보전을 위한 노력을 실천하는 이들의 모험은 장대하고 흥미진진하다. 여러 가지 과학적 연구의 질문과 해답, 가족 간의 애정과 행복, 엄마로부터 아들들에게 이어지는 지혜와 교육 등 풍부한 현장의 이야기가 희망과 함께 전해 온다.



"다른 가족들처럼 우리 가족에게도 함께 한 모험담들이 있다. 많은 아이들의 모험담이 자동차와 쇼핑몰로 이루어진 도시라는 정글에서 정신없는 생활 중에 일어나는 일들인 것과는 달리 우리 가족의 모험담은 우뚝 선 나무들과 부족단위의 마을이 있는 진짜 정글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정글 탐험은 우리 가족의 신화가 되었고 그 여행의 온갖 경험들은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있다. 열대우림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장엄한 장소 가운데 하나다. 그곳의 순수하고 풍요로운 생명력은 현기증이 날 정도다. 우리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너무 늦기 전에 정글에 가 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희망사항일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열대우림의 경이로움을 마음껏 나눌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아이들의 프롤로그

엄마의 프롤로그

추천의 말 : 최재천



Chapter1 : 정글의 지붕 '캐노피'로의 아주 특별한 여행

Chapter2 : 남태평양 한가운데 신비로운 세계로의 모험 - 사모아

Chapter3 : 유리로 덥힌 작은 지구에서 살게 된다면 - 바이오스피어2

Chapter4 :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초록을 살리다 - 카메룬

Chapter5 :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다 - 프랑스령 기아나

Chapter6 : 나무 위를 산책하다 - 플로리다

Chapter7 : 온갖 생명들이 태어나고 활활 타오르는 아마존 대탐험 - 페루

Chapter8 : 흡혈 물고기와 아나콘다를 조심하라 - 아마존강

Chapter9 : 가장 특별한 생태계에서 행복을 찾다 - 집과 가족

Chapter10 : 모든 아이들이 '지구 의사'가 되길 바라며 - 파나마

Chapter11 : 지구 시민으로 사는 것



에필로그

참고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