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와카 준이치 ·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 지음 / 전혜경 옮김
워너비 / 2006년 6월 / 392쪽 / 13,500원
▣ 저자
고와카 준이치 - 1950년 오카마현에서 출생하여 산업능률단기대학을 졸업했다. 1984년에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을 설립하여 현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수확 후 농약의 전모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밝혀내는 등, 식품과 생활 안전문제 분야의 제1인자로 손꼽힌다. 지은 책으로는 『먹지마, 위험해!』, 『안전하게 먹고 싶다!』, 『항균제 중독』, 『건강한 아기 낳아 기르는 책』, 『건강한 주거를 위한 책』, 『집안에 숨은 '농약' 찾기』, 『생활의 안전백서』 등이 있다.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 - 생활 속에 숨은 화학물질의 유독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1984년에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15년 전의 '일미레몬전쟁', 1997년 유전자 조작 감자의 잎을 먹고 죽은 벌레의 '충격영상' 공개, 1998년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는 '컵라면 논쟁' 등은 모두 이 단체가 최초로 데이터와 영상을 제시하고 유해성을 지적한 이후부터 전개된 일이다. 안전기금의 활동은 '식품과 생활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환경을 도모하기 위한 선진적이고 새로운 인권옹호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 감수 정광모
평화, 서울, 연합, 한국일보 등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한국일보 정치부장 대우 및 논설위원을 지냈다. 이후 서울 YWCA 회장, 가톨릭저널리스트 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회장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역자 전혜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번역 강좌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두뇌체조』, 『원만한 교섭의 기술』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눈부신 기술력 향상에 따라 다양하고 새로운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매우 윤택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에 못지 않게 우리의 생활을 위협하는 제품들도 함께 늘어나 자신도 모르게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스프레이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아무데서나 '칙칙' 뿌려댄다. 그리고 그 미립자를 마시면서도 건강에 탈이 날 것이라는 것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다. 스프레이 방식의 제품뿐만 아니라 집안은 공기를 오염시키는 제품들로 가득하다.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사용하는 진공청소기는 먼지를 배출하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는 공기오염기로 변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활용품 75가지의 위험성을 고발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무서운 위험 속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안전한 제품 선택의 지침이나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쓸 수 있는 안전용품 등의 해결책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우리 생활의 지표로 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우리들의 생활에 친절한 경종을 울려줄 뿐만 아니라, 위험에 대한 대책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머리말
제 1장 가전제품
제 2장 주방
제 3장 욕실
제 4장 화장실
제 5장 미용
제 6장 건강
제 7장 아기용품 및 애완용품
제 8장 거실
제 9장 침실·벽장
제10장 주택
워너비 / 2006년 6월 / 392쪽 / 13,500원
▣ 저자
고와카 준이치 - 1950년 오카마현에서 출생하여 산업능률단기대학을 졸업했다. 1984년에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을 설립하여 현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수확 후 농약의 전모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밝혀내는 등, 식품과 생활 안전문제 분야의 제1인자로 손꼽힌다. 지은 책으로는 『먹지마, 위험해!』, 『안전하게 먹고 싶다!』, 『항균제 중독』, 『건강한 아기 낳아 기르는 책』, 『건강한 주거를 위한 책』, 『집안에 숨은 '농약' 찾기』, 『생활의 안전백서』 등이 있다.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 - 생활 속에 숨은 화학물질의 유독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1984년에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15년 전의 '일미레몬전쟁', 1997년 유전자 조작 감자의 잎을 먹고 죽은 벌레의 '충격영상' 공개, 1998년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는 '컵라면 논쟁' 등은 모두 이 단체가 최초로 데이터와 영상을 제시하고 유해성을 지적한 이후부터 전개된 일이다. 안전기금의 활동은 '식품과 생활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환경을 도모하기 위한 선진적이고 새로운 인권옹호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 감수 정광모
평화, 서울, 연합, 한국일보 등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한국일보 정치부장 대우 및 논설위원을 지냈다. 이후 서울 YWCA 회장, 가톨릭저널리스트 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회장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역자 전혜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번역 강좌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두뇌체조』, 『원만한 교섭의 기술』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눈부신 기술력 향상에 따라 다양하고 새로운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매우 윤택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에 못지 않게 우리의 생활을 위협하는 제품들도 함께 늘어나 자신도 모르게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스프레이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아무데서나 '칙칙' 뿌려댄다. 그리고 그 미립자를 마시면서도 건강에 탈이 날 것이라는 것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다. 스프레이 방식의 제품뿐만 아니라 집안은 공기를 오염시키는 제품들로 가득하다.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사용하는 진공청소기는 먼지를 배출하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는 공기오염기로 변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활용품 75가지의 위험성을 고발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무서운 위험 속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안전한 제품 선택의 지침이나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쓸 수 있는 안전용품 등의 해결책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우리 생활의 지표로 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우리들의 생활에 친절한 경종을 울려줄 뿐만 아니라, 위험에 대한 대책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차례
머리말
제 1장 가전제품
제 2장 주방
제 3장 욕실
제 4장 화장실
제 5장 미용
제 6장 건강
제 7장 아기용품 및 애완용품
제 8장 거실
제 9장 침실·벽장
제10장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