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마 기요시 지음
북스넛 / 2006년 2월 / 275쪽 / 10,800원
▣ 저자 오시마 기요시(大島淸)
일본 히로시마 출생. 일본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에서 생식생리학과 뇌의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교토대학 의학부 교수이며 아이치대학 의학부 객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생식생리학과 뇌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집필과 강의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뇌 연구에 관한 다양한 집필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뇌가 쾌락을 느낄 때』, 『성은 삶이다』, 『인간은 왜 인간을 사랑하는가』, 『정년 이후의 인생』, 『지성을 추구하는 식뇌학(食腦學)』, 『아이의 능력을 강화하는 두뇌 만들기』 등이 있다.
▣ 감수 신민식
충남 아산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광제국한의원 대표원장이자 대한총명학회장을 맡고 있다. 한의학에 기초한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생활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집필, 강의,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험생 동의보감』, 『수험생 한방건강교실』, 『공부가 쉬워지고 일이 즐거워지는 두뇌혁명』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뇌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오시마 박사가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 책. 요즘 자녀교육에 관한 다양한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 과정의 대부분은 장차 학교에서 배우게 될 과목을 예습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일찍부터 읽고 쓰고 계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방식의 조기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출중한 학습 능력을 발휘하게 될까. 이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품게 되는 의심이기도 하다. 저자는 인간의 뇌의 구조와 발달과정을 근거로 최근의 교육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두뇌력 강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의 두뇌력이 9살까지 결정된다는 의학적 사실을 전제로 한다. 인간의 두뇌 소프트웨어는 이마 위쪽의 전두엽에 있는데, 전두엽은 두뇌에서 논리, 언어, 기억, 판단, 의욕을 주관하는 영역으로서 인간의 모든 행동을 지시하고 제어하는 영역이다. 이곳은 태어나서부터 9살까지 급속도로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효과적인 자극을 지속적으로 가하면 평생에 걸쳐 지성과 감성이 균형 있게 발달하게 된다. 전두엽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6가지 방법은 어떤 특별한 방식이나 복잡한 단계의 것이 아니다. 모두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실천하기 수월한 방법들이다. 아이가 경쟁에서 낙오되지 않으면서도 풍요로운 정신을 가진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차례
제1장 9살까지의 두뇌 교육 - 칭찬과 꾸중으로 뇌를 활성화시켜라
1. 두뇌력은 9살까지의 교육으로 완성된다
2. 어린 시절의 ‘근원적 체험’이 평생을 좌우한다
3.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이 아니다
제2장 인격을 만드는 우뇌 개발법 - 오감을 이용해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4. 두뇌는 놀이를 통해 성숙해진다
5. 인간은 놀이문화의 발달로 진화했다
6. 3살까지는 우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7. 두뇌 활동의 기반은 원시적 감각이다
8. 전두엽은 행동의 프로그래밍 센터다
제3장 근원적 체험 만들기 - 손발을 많이 사용하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게 하라
9.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는 방법
10. 오감이 발달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11. 두뇌 발달의 3요소는 신체, 마음, 식생활이다.
제4장 효과적인 태교법 - 태아기부터 아이의 두뇌 발달에 신경 써라
12. 태아는 엄마에게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다
13. 갓난아기는 모유로 세상을 인지한다
14. 엄마의 좋은 생활습관이 가장 훌륭한 태교다
15. 임신 시기별 효과적인 태교법
16. 학습과 기억의 뇌는 태아기에 형성된다
17. 태아의 신호에 호응하는 분만을 하자
제5장 식생활과 대화 -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많이 나눠라
18. 지식보다 정서가 더 중요하다
19. 자연과 사람과의 접촉을 늘려주어라
20. 입은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21. 문명이 로봇 인간을 만들어낸다
22. 두뇌의 에너지원은 음식이다
제6장 9살까지의 성교육 - 9살까지 성교육을 마쳐라
23. 성적 정체성은 8살까지 형성된다
24. 성교육은 생명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25. 인간의 성은 곧 두뇌이고 삶이다
26. 9살까지의 교육이 아름다운 삶을 보장한다
북스넛 / 2006년 2월 / 275쪽 / 10,800원
▣ 저자 오시마 기요시(大島淸)
일본 히로시마 출생. 일본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에서 생식생리학과 뇌의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교토대학 의학부 교수이며 아이치대학 의학부 객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생식생리학과 뇌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집필과 강의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뇌 연구에 관한 다양한 집필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뇌가 쾌락을 느낄 때』, 『성은 삶이다』, 『인간은 왜 인간을 사랑하는가』, 『정년 이후의 인생』, 『지성을 추구하는 식뇌학(食腦學)』, 『아이의 능력을 강화하는 두뇌 만들기』 등이 있다.
▣ 감수 신민식
충남 아산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광제국한의원 대표원장이자 대한총명학회장을 맡고 있다. 한의학에 기초한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생활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집필, 강의,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험생 동의보감』, 『수험생 한방건강교실』, 『공부가 쉬워지고 일이 즐거워지는 두뇌혁명』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뇌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오시마 박사가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 책. 요즘 자녀교육에 관한 다양한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 과정의 대부분은 장차 학교에서 배우게 될 과목을 예습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일찍부터 읽고 쓰고 계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방식의 조기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출중한 학습 능력을 발휘하게 될까. 이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품게 되는 의심이기도 하다. 저자는 인간의 뇌의 구조와 발달과정을 근거로 최근의 교육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두뇌력 강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의 두뇌력이 9살까지 결정된다는 의학적 사실을 전제로 한다. 인간의 두뇌 소프트웨어는 이마 위쪽의 전두엽에 있는데, 전두엽은 두뇌에서 논리, 언어, 기억, 판단, 의욕을 주관하는 영역으로서 인간의 모든 행동을 지시하고 제어하는 영역이다. 이곳은 태어나서부터 9살까지 급속도로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효과적인 자극을 지속적으로 가하면 평생에 걸쳐 지성과 감성이 균형 있게 발달하게 된다. 전두엽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6가지 방법은 어떤 특별한 방식이나 복잡한 단계의 것이 아니다. 모두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실천하기 수월한 방법들이다. 아이가 경쟁에서 낙오되지 않으면서도 풍요로운 정신을 가진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차례
제1장 9살까지의 두뇌 교육 - 칭찬과 꾸중으로 뇌를 활성화시켜라
1. 두뇌력은 9살까지의 교육으로 완성된다
2. 어린 시절의 ‘근원적 체험’이 평생을 좌우한다
3.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이 아니다
제2장 인격을 만드는 우뇌 개발법 - 오감을 이용해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4. 두뇌는 놀이를 통해 성숙해진다
5. 인간은 놀이문화의 발달로 진화했다
6. 3살까지는 우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7. 두뇌 활동의 기반은 원시적 감각이다
8. 전두엽은 행동의 프로그래밍 센터다
제3장 근원적 체험 만들기 - 손발을 많이 사용하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게 하라
9.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는 방법
10. 오감이 발달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11. 두뇌 발달의 3요소는 신체, 마음, 식생활이다.
제4장 효과적인 태교법 - 태아기부터 아이의 두뇌 발달에 신경 써라
12. 태아는 엄마에게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다
13. 갓난아기는 모유로 세상을 인지한다
14. 엄마의 좋은 생활습관이 가장 훌륭한 태교다
15. 임신 시기별 효과적인 태교법
16. 학습과 기억의 뇌는 태아기에 형성된다
17. 태아의 신호에 호응하는 분만을 하자
제5장 식생활과 대화 -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많이 나눠라
18. 지식보다 정서가 더 중요하다
19. 자연과 사람과의 접촉을 늘려주어라
20. 입은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21. 문명이 로봇 인간을 만들어낸다
22. 두뇌의 에너지원은 음식이다
제6장 9살까지의 성교육 - 9살까지 성교육을 마쳐라
23. 성적 정체성은 8살까지 형성된다
24. 성교육은 생명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25. 인간의 성은 곧 두뇌이고 삶이다
26. 9살까지의 교육이 아름다운 삶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