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1 (음악·무용·회화·조각)
존 라이트· 앨런 조이스 지음 / 김주영 외 옮김
이지북 / 2005년 6월 / 247쪽 / 9,700원
▣ 저자
존 라이트 - <뉴욕타임즈> 총 편집장
앨런 조이스 - <뉴욕타임즈> 편집장
▣ 역자
김주영 -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 수원여대, 계원예고, 서울예고 등에 출강 중이며,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베토벤-불멸의 편지』, 『나의 사랑 바흐』 등이 있고, 저서로 『음악 이야기』가 있다.
이은정 -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번역서로 『대부』,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1』, 『양 마담과 세 딸』, 『처칠과 히틀러의 리더십』, 『유네스코 고대문명』 등이 있다.
조경희 - 경성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 및 교정자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문법이론과 문체』, 『대기오염제어를 위한 생물여과법』, 영역서로『Rejuvenation Acupuncture』가 있다.
조아라 - 한국외대 영어학부 영미지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에서 교육상담 전공으로 석사 과정에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서는 실체가 있는 것을 담고 있다. 즉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은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측정하고, 무언가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이 책을 굳건히 받치고 있다. 이 책은 건전지가 필요 없는 정보의 보고이며, 최초의 책력과 지도와 '사자의 서' 만큼이나 오래되고 분명한 원칙 아래 편집되었으며, 알파벳과 백과사전과 문법만큼이나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글들이다.
이 책은 무엇이든 우리가 아는 바를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이 일본 영화이든, 사회생물학이든, 잉여가치이든, 철새의 이동이든, 가능한 명료하고 재빠르게 주석이 아닌 정리된 용어목록을 붙여 설명한다. 이 책은 인류학자가 '두터운 묘사'라고 일컬었던 1세기에 쓰인 플리니우스(Pliny)의 『자연의 역사』와 같은 저서인 한편, 망치와 정이 들어 있는 연장상자와 같은 것이며, 그 의미는 전자 못지 않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 연장상자에는 우리 머리의 빈곳을 메우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들어 있다.
▣ 차례
Part 1 음악
Part 2 무용
Part 3 회화와 조각
존 라이트· 앨런 조이스 지음 / 김주영 외 옮김
이지북 / 2005년 6월 / 247쪽 / 9,700원
▣ 저자
존 라이트 - <뉴욕타임즈> 총 편집장
앨런 조이스 - <뉴욕타임즈> 편집장
▣ 역자
김주영 -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 수원여대, 계원예고, 서울예고 등에 출강 중이며,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베토벤-불멸의 편지』, 『나의 사랑 바흐』 등이 있고, 저서로 『음악 이야기』가 있다.
이은정 -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번역서로 『대부』,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1』, 『양 마담과 세 딸』, 『처칠과 히틀러의 리더십』, 『유네스코 고대문명』 등이 있다.
조경희 - 경성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 및 교정자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문법이론과 문체』, 『대기오염제어를 위한 생물여과법』, 영역서로『Rejuvenation Acupuncture』가 있다.
조아라 - 한국외대 영어학부 영미지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에서 교육상담 전공으로 석사 과정에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서는 실체가 있는 것을 담고 있다. 즉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은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측정하고, 무언가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이 책을 굳건히 받치고 있다. 이 책은 건전지가 필요 없는 정보의 보고이며, 최초의 책력과 지도와 '사자의 서' 만큼이나 오래되고 분명한 원칙 아래 편집되었으며, 알파벳과 백과사전과 문법만큼이나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글들이다.
이 책은 무엇이든 우리가 아는 바를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이 일본 영화이든, 사회생물학이든, 잉여가치이든, 철새의 이동이든, 가능한 명료하고 재빠르게 주석이 아닌 정리된 용어목록을 붙여 설명한다. 이 책은 인류학자가 '두터운 묘사'라고 일컬었던 1세기에 쓰인 플리니우스(Pliny)의 『자연의 역사』와 같은 저서인 한편, 망치와 정이 들어 있는 연장상자와 같은 것이며, 그 의미는 전자 못지 않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 연장상자에는 우리 머리의 빈곳을 메우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들어 있다.
▣ 차례
Part 1 음악
Part 2 무용
Part 3 회화와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