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호 지음
북라인 / 2005년 6월 / 272쪽 / 10,000원
▣ 저자 지승호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는 "인터뷰는 인터뷰이를 둘러싼 이미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기본을 충실하게 지킨다. 그는 <아웃사이더>, <인물과 사상>의 인터뷰어 및 인터넷 한겨레의 하니 리포터로 활동해 왔다. 지금은 웹진 <서프라이즈>에서 '지승호의 인터뷰 정치'를 게재하고 있으며 웹진 <시비걸기>의 마스터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비판적 지성인은 무엇으로 사는가』,『사회를 바꾸는 아티스트』,『우리가 이들에게 희망을 걸어도 좋은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의원을 '분파주의자, 촉새, 개시민' 등으로 이르는 극렬한 용어들이 연일 올라온다. 반면 그의 지지자들은 그런 그를 보며 가슴 아파하면서도, 여전히 그를 '지지부진한 열린우리당의 개혁'을 완수해 줄 유일한 희망으로 보고 있다.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는 유시민이 어떤 말을 하는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는 알고 난 연후에 지지를 하든, 비판을 하든 하는 것이 한국 정치, 나아가 한국 사회를 위해 보다 생산적일 것이라는 믿음에서 이 책을 펴내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일정한 유용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
저자는 열린우리당과 그 관계자들에게 유시민처럼 문제 의식을 가져 달라고 주장한다. 열린우리당이 유시민이라는 자극을 통해 살아 움직이는 정당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민주노동당과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한국 정치, 한국 사회가 한 단계 발전하기를 바란다. 더불어 이제는 유 의원이 감성의 정치, 사람들을 다독거릴 줄 아는 정치가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 차례
1부 유시민이라는 코드
슬픔과 노여움이 많은, 소셜 리버럴리스트 - 지승호
의심을 동반한 믿음, 햄릿형 소신 - 정혜신
유시민처럼 철들지 맙시다 - 한홍구
유시민의 수난 시대 - 김정란
나의 동생, 유시민 - 유시춘
2부 유시민과의 만남
MBC 〈100분 토론〉을 진행하다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며 절필 선언을 하다
개혁국민정당을 창당하다
4.24 재보궐 선거에 나서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다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에 출마하다
누나 유시춘과의 만남
부록 - 스물여섯 청년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북라인 / 2005년 6월 / 272쪽 / 10,000원
▣ 저자 지승호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는 "인터뷰는 인터뷰이를 둘러싼 이미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기본을 충실하게 지킨다. 그는 <아웃사이더>, <인물과 사상>의 인터뷰어 및 인터넷 한겨레의 하니 리포터로 활동해 왔다. 지금은 웹진 <서프라이즈>에서 '지승호의 인터뷰 정치'를 게재하고 있으며 웹진 <시비걸기>의 마스터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비판적 지성인은 무엇으로 사는가』,『사회를 바꾸는 아티스트』,『우리가 이들에게 희망을 걸어도 좋은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의원을 '분파주의자, 촉새, 개시민' 등으로 이르는 극렬한 용어들이 연일 올라온다. 반면 그의 지지자들은 그런 그를 보며 가슴 아파하면서도, 여전히 그를 '지지부진한 열린우리당의 개혁'을 완수해 줄 유일한 희망으로 보고 있다.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는 유시민이 어떤 말을 하는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는 알고 난 연후에 지지를 하든, 비판을 하든 하는 것이 한국 정치, 나아가 한국 사회를 위해 보다 생산적일 것이라는 믿음에서 이 책을 펴내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일정한 유용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
저자는 열린우리당과 그 관계자들에게 유시민처럼 문제 의식을 가져 달라고 주장한다. 열린우리당이 유시민이라는 자극을 통해 살아 움직이는 정당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민주노동당과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한국 정치, 한국 사회가 한 단계 발전하기를 바란다. 더불어 이제는 유 의원이 감성의 정치, 사람들을 다독거릴 줄 아는 정치가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 차례
1부 유시민이라는 코드
슬픔과 노여움이 많은, 소셜 리버럴리스트 - 지승호
의심을 동반한 믿음, 햄릿형 소신 - 정혜신
유시민처럼 철들지 맙시다 - 한홍구
유시민의 수난 시대 - 김정란
나의 동생, 유시민 - 유시춘
2부 유시민과의 만남
MBC 〈100분 토론〉을 진행하다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며 절필 선언을 하다
개혁국민정당을 창당하다
4.24 재보궐 선거에 나서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다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에 출마하다
누나 유시춘과의 만남
부록 - 스물여섯 청년 유시민의 항소이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