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지음 / 안미란 옮김
도서출판 들녘 / 2005년 4월 / 328쪽 / 9,800원
▣ 저자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1919년 출생. 오스트리아의 빈 대학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젊어서는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주로 법학적, 사회학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고, 나중에는 의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다. 저서로는『응용학습심리 성공으로 가는 길』『사는 법을 배운다』『기적에 관한 기적』등이 있다.
▣ 역자 안미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독일 킬 대학 언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독일문화원과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전략적 공부기술』,『바다의 학교』등이 있다.
▣ Short Summary
120시간 안에 영어나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은가? 이 책의 저자는 거기에 성공했다. 무슨 특별한 소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특별한 학습 방법을 고안했기 때문이다. 라이트너가 개발한 이 학습방법은 현재 가장 성공적인 학습법 중 하나다. 저자는 공부 못하는 사람, 바보 같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저 지능 발달을 방해하는 나쁜 학습 방법이 있을 뿐이라는 얘기다. 지능과 성공은 천부적인 자질이나 운명이 아니라, 학습방법의 옳고 그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나 청소년, 어린이에 상관없이 성공적으로 공부하는 기술을 가르쳐준다. 독자들은 짧은 시간에 집중적이며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런 학습효과는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해 결국 성공을 가져오게 한다. 또한 이런 합리적인 학습방법은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에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즉, 생활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우선 이 책은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또한 유머가 넘치는 삽화는 공부하는 것을 다양한 취미활동처럼 느끼게 해준다. 저자의 의도는 천재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재능을 되살려내는 것이다.
▣ 차례
이 책에 대하여 : 생활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 공부방법
저자의 말 : 분노 때문에 쓴 책
1. 배운 것은 배운 것이다
2. 망각의 저주
3. 성공이라는 연료
4. 의미와 무의미
5. 결정적인 0.5초의 법칙
6. 약호로 생각하기
7. 내 손으로 학습 프로그램 만들기
8. 지능의 문제
9. 창조적인 영감
10. 용기와 희망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지음 / 안미란 옮김
도서출판 들녘 / 2005년 4월 / 328쪽 / 9,800원
▣ 저자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1919년 출생. 오스트리아의 빈 대학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젊어서는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주로 법학적, 사회학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고, 나중에는 의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다. 저서로는『응용학습심리 성공으로 가는 길』『사는 법을 배운다』『기적에 관한 기적』등이 있다.
▣ 역자 안미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독일 킬 대학 언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독일문화원과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전략적 공부기술』,『바다의 학교』등이 있다.
▣ Short Summary
120시간 안에 영어나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은가? 이 책의 저자는 거기에 성공했다. 무슨 특별한 소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특별한 학습 방법을 고안했기 때문이다. 라이트너가 개발한 이 학습방법은 현재 가장 성공적인 학습법 중 하나다. 저자는 공부 못하는 사람, 바보 같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저 지능 발달을 방해하는 나쁜 학습 방법이 있을 뿐이라는 얘기다. 지능과 성공은 천부적인 자질이나 운명이 아니라, 학습방법의 옳고 그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나 청소년, 어린이에 상관없이 성공적으로 공부하는 기술을 가르쳐준다. 독자들은 짧은 시간에 집중적이며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런 학습효과는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해 결국 성공을 가져오게 한다. 또한 이런 합리적인 학습방법은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에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즉, 생활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우선 이 책은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또한 유머가 넘치는 삽화는 공부하는 것을 다양한 취미활동처럼 느끼게 해준다. 저자의 의도는 천재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재능을 되살려내는 것이다.
▣ 차례
이 책에 대하여 : 생활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 공부방법
저자의 말 : 분노 때문에 쓴 책
1. 배운 것은 배운 것이다
2. 망각의 저주
3. 성공이라는 연료
4. 의미와 무의미
5. 결정적인 0.5초의 법칙
6. 약호로 생각하기
7. 내 손으로 학습 프로그램 만들기
8. 지능의 문제
9. 창조적인 영감
10. 용기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