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영원한 굴레, 전쟁

인류의 영원한 굴레, 전쟁

저자: 프랑수아 제레
출판사: 부키
등록일: 2005-03-24
프랑수아 제레 지음 / 고선일· 유재명 옮김

도서출판 부키 / 2005년 1월 / 284쪽 / 17,500원




▣ 저자 프랑수아 제레


역사학 박사로 프랑스의 외교 국방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언론 매체에서 국방 문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정학과 관련된 작품을 여러 권 집필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핵전략과 심리전』『전면전』(공저),『에코노미카』『전쟁의 출구』『냉전 이후

미국과 프랑스 간의 관계』『전략적 사고 사전』등이 있다.




▣ 역자

고선일
-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나와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베르사유』『죽음 앞의 인간』을 번역했다.



유재명 -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나와 프랑스 사브와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줄리아 크리스테바의『새로운 영혼의 병』『레제』, 쥘 리포베츠키와 엘리에트 루의『사치의 문화』를 번역했다.




Short Summary


「인류의 영원한 굴레, 전쟁」은 지난 세기 세계화된 존재로서 페스트처럼 번지고 있는 전쟁과 분재의 냉혹한 시나리오를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20세기에 그 자취를 남겼던 일련의 전쟁 및 분쟁들을 지정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제작된 지도들을 토대로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럼으로써 20세기에 전쟁과 분쟁이 카멜레온 같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된 근본적 요인은 물론, 새로운 세기에 펼쳐지게 될 정경을 결정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독자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제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전 세계에 만연한 전쟁과 분쟁을 공포와 혐오의 대상이 아닌, 이해와 해결의 대상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래야만 폭력과 분쟁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 모두가 진지하게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 차례


<서론> 전면적인 세기

20세기의 분쟁들

제국들의 위기

세력 균형을 위한 모색

1900-1914 : 제국들과 국가

1914-1929 : 유럽 대륙의 쇠퇴

1930-1950 : 글로벌 세계의 탄생

1950-1990 : 두 초강대국의 시대, 그리고 제3세계의 출현

1990-2000 : 역사의 종말인가? 회귀인가? 아니면 변형인가?

주체와 동기

전쟁의 동기

전략 주체들

21세기의 분쟁들

2003년 상황 : 의혹의 시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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