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화 지음
명진출판/2004년 5월/261쪽/9,500원
▣ 저 자 박경화
환경 생태 운동가. 1972년생. 대학 졸업 후 '우리 농산물 한 생명'이라는 유기농 센터에 근무하며 생태적인 삶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98년부터는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발행하는 잡지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기자로서 생태적인 삶을 모색하는 글들을 써왔다. 사라져가는 시골 분교 이야기인『산골 마을 작은 학교』와 『나무가 나무에게』를 함께 펴내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요즘 '웰빙'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사람들의 소득이 늘어났으니 좀 더 높은 삶의 질을 찾는 것은 당연지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많은 경우 '웰빙'은 완전히 장사꾼들의 상술이 아닌가 싶다. 좀 더 많은 돈을 쓰게 만드는 기업과 상인들의 선전술에 다름 아닌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더 비싼 것을 더 소비하게 만드는 일 말이다. 이와 달리 이 책은 생태적인 삶을 통해 '웰빙'을 누리는 방책들을 내놓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우리는 도시에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에코-웰빙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차 례
추천의 글 : 우리는 아주 쉽게 생태적 도시인이 될 수 있다 - 박원순
프롤로그 : 도시가 싫어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Part Ⅰ.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 수 있을까?
part Ⅱ. 생태적인 삶 속에 해답이 있다
에필로그 : 생태적 도시인이 되는 10가지 약속
명진출판/2004년 5월/261쪽/9,500원
▣ 저 자 박경화
환경 생태 운동가. 1972년생. 대학 졸업 후 '우리 농산물 한 생명'이라는 유기농 센터에 근무하며 생태적인 삶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98년부터는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발행하는 잡지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기자로서 생태적인 삶을 모색하는 글들을 써왔다. 사라져가는 시골 분교 이야기인『산골 마을 작은 학교』와 『나무가 나무에게』를 함께 펴내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요즘 '웰빙'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사람들의 소득이 늘어났으니 좀 더 높은 삶의 질을 찾는 것은 당연지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많은 경우 '웰빙'은 완전히 장사꾼들의 상술이 아닌가 싶다. 좀 더 많은 돈을 쓰게 만드는 기업과 상인들의 선전술에 다름 아닌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더 비싼 것을 더 소비하게 만드는 일 말이다. 이와 달리 이 책은 생태적인 삶을 통해 '웰빙'을 누리는 방책들을 내놓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우리는 도시에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에코-웰빙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차 례
추천의 글 : 우리는 아주 쉽게 생태적 도시인이 될 수 있다 - 박원순
프롤로그 : 도시가 싫어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Part Ⅰ.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 수 있을까?
part Ⅱ. 생태적인 삶 속에 해답이 있다
에필로그 : 생태적 도시인이 되는 10가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