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저자: 정효경
출판사: 밀리언하우스
등록일: 2004-07-05
정효경 지음

밀리언하우스/2004년 6월/256쪽/9,500원




저 자 정효경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IT대 경영학 석사, 하버드대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 학부에서 3년 동안 강의했고, 뉴욕 현지 컨설팅 회사 A. T. Kearny 경영 컨설턴트, 뉴욕 현지 증권사 CSFB 에서 근무했다. 현재 교육 컨설팅 회사 (주)메버릭 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타임머신 지능개발여행 시리즈(전 8권)』이 있다.


Short Summary

인간의 지능을 논리수학 지능, 언어 지능, 공간 지능, 음악 지능, 신체운동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이해 지능, 자연탐구 지능 등 모두 8가지로 나누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쯤 뛰어난 지능을 타고 난다는 가드너 교수의 연구를 바탕으로 자녀에게 맞는 지능을 키우고 미래의 직업에 대비하도록 하는 책. 다중지능에서 지능은 '능력'이라기 보다는 적성 쪽에 가깝다. 아이의 지능을 파악하면 어떠한 직업에 적합한지를 알 수 있다는 것.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지능과 적성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집에서 부모가 자녀의 다중지능을 계발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일찍 발견해 성공한 여러 인물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여덟 가지 다중지능 영역에 대한 체크 리스트를 실어, 직접 자녀의 적성과 지능을 파악할 수 있다.


차 례

Part 1. 성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판사, 검사, 의사…. 10년 후에도 여전히 인기일까?

성공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

아이의 성공, 다중지능으로 해결하라

성공한 사람들에겐 무언가가 있다

어릴 때 문제아는 다 성공하나?

명문대학, 꼭 가야 하나?

학원은 왜 보내나?

열정만으로 자녀교육에 성공할 수 있나?

무엇이 진정 아이를 위한 일인가?



Part 2. 다중지능 이론으로 본 지능에 대한 오해와 진실

두뇌 성장은 열 살 전에 끝난다?

IQ, EQ… Q는 이제 그만!

'머리가 좋다'는 말의 허구

천재는 1%의 노력만 있으면 된다?

보통 머리론 노력해서 중간만 가면 다행이다?

'외향적' vs '내성적'이라는 말에 대한 오해

누구에게나 한 가지 '지능'은 있다



Part 3. 이제는 다중지능이다

다중지능이란 무엇인가?

다중지능은 어떻게 기능하는가?

다중지능이 왜 필요한가?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

다중지능은 한 가지만 개발해야 하나?

싫어도 개발시켜야 하는 지능이 있다



Part 4. 다중 지능으로 보는 우리 아이 미래 직업

직업을 잘못 선택하면 평생 후회한다

Specialist와 Generalist(전문가와 일반직)

각 지능의 영역과 직업간의 관계



Part 5. 집에서 하는 다중지능 계발 방법

어떻게 초기 적성을 찾아내고 계발할까?

아이가 좋아한다고 무조건 적성일까?

성장 단계별로 미래설계가 달라진다

다중지능 계발, 이렇게 시작하라



Part 6. 지능 계발에 성공한 사람들과 그 부모들

부모의 격려가 중요하다 -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멀리 내다보고 자녀를 시험한다 -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

섣불리 지능을 판단하지 않는다 - 과학자 아인슈타인

유난히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를 주목해라 - 마하트마 간디

나를 아는 스승과 함께 한다 - 건축가 이오 밍 페이

강한 지능은 계발하는 만큼 성장한다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적성 계발에 장애란 없다 -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

지능은 적당한 시기에 피어난다 -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

부모의 신뢰와 사랑이 중요하다 -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빌게이츠

가정환경의 불안정성은 극복할 수 있다 -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



Part 7. 다중지능,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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