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과 착각

위선과 착각

저자: 퍼트리샤 브로진스키
출판사: 시아출판사
등록일: 2004-05-07
퍼트리샤 브로진스키 외 공저/이채진 옮김

시아출판사/2004년 4월/288쪽/10,000원




저 자



퍼트리샤 브로진스키

사회노동학 석사와 인간행동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학에서 심리학 강의를 하면서 심리치료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제임스 깁슨

뉴욕 주립대학의 사회복지학부 교수로서, 18년간 '인간 행동과 사회 환경'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한 26년간 개인 심리치료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백 회가 넘는 워크숍을 개최하기도 했다.


역 자 이채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네텔서울에 입사하여 텔레비전 프로그램 , <한국의 시인들> 등을 연출했다. 또 한국·홍콩 합작영화 <영웅시대>를 비롯하여 여러 영화에 기획제작자로 참여했다. 현재 다양한 번역 활동 및 영화 제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링컨처럼 서서 처칠처럼 말하라』가 있다.


Short Summary

인간은 정말 동물보다 우월한 존재인가? 아니면 원래 수많은 동물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인가? 책의 두 저자는 인간이 선천적으로 내재된 본능을 거부하고 문명이라는 담을 쌓음으로써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인간이 이룩한 적나라한 자기 기만과 위선의 역사가 박물관 형식(3관 49전시실)으로 거침없이 제시된다. 덧붙여 인류가 지난 2천 년의 역사에 대한 뼈아픈 성찰을 통해 자신의 타고난 본성 - 동물적 본능 - 을 솔직하게 긍정하고 개인의 삶이나 사회의 변화·진보를 모색할 때, 우리의 삶은 훨씬 더 여유롭고 단순해질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차 례

헌사

책을 펴내며

서문



개관식

제1관 우리는 어디에 있었는가

제2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제3관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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