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미망과 광기

대중의 미망과 광기

저자: 찰스 맥케이
출판사: 창해
등록일: 2004-04-30
찰스 맥케이 지음/이윤섭 옮김

창해/2004년 2월/455쪽/23,000원


저 자 찰스 맥케이

1814년 스코틀랜드에서 해군 대위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매우 어렸을 때 어머니가 사망해 양부모에 의해 양육되었다. 1835년 일간지 「모닝 크로니콜」을 통해 언론계에 입문했고 그 다음해에 「글래스고 아르구스」의 편집장이 되었다. 1889년 세상을 떠났다.


역 자 이윤섭

1989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의 자리매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해외여행을 하면서도 관광보다는 현지인과의 토론·대화에 비중을 둔다. 특히 이슬람권에 관심이 많아 이 지역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 현재 사이버 여행사 투어 익스프레스여행 정보 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역서로 『오사마 빈 라덴』이 있다.


Short Summary

흔히 고전은 '인구에 회자되지만 실제로 읽어 본 사람은 별로 없는 책'이라고들 한다. 금융투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나 영국의 남해 버블회사, 프랑스의 미시시피 버블에 대해 누구나 언급한다. 이러한 언급들의 원형이 되는 이 책은 19세기 초 찰스 디킨스 시대의 영어로 씌어졌다. 출간된 지 160년이나 되었지만 꾸준히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보 통신혁명과 함께 진행된 1980년∼90년대의 신경제 버블의 시대에 구미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여 많은 독자를 모으고 있다.
차 례

머리말



황금을 찾아 : 미시시피 계획

남해 회사 거품사건

튤립 투기 대소동

연금술사

십자군 전쟁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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