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관 지음
예담/2004년 1월/272쪽/15,000원
▣ 저 자 조성관
1960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조선일보」기자가 되었다. 10년 동안 「월간 조선」기자로 일했고, 「조선일보」 토론토 연수특파원을 거쳐 현재 「주간 조선」기자로 있다. 저서로는 『대통령과 기자들』『붉은 단풍잎 속의 모자이크』『딸은 죽었다』『아! 대한민국』『한국 엘리트들은 왜 교도소 담장 위를 걷나?』 그리고 크레티앙 캐나다 총리의 회고록인 『위대한 캐나다를 꿈꾸며』를 번역했다.
▣ Short Summary
아름다운 자연과 발달된 문명이 공존하는 나라, 캐나다의 여러 도시와 지역을 두루 소개하는 인문 기행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등의 비교적 잘 알려진 대도시에서 '빨간머리 앤의 고향'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과 북극 누나부트 준주 등의 작고 특색 있는 마을까지 매혹적인 캐나다 도시들을 소개한다. 저자가 조선일보 연수특파원으로 지내던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캐나다를 연구하고 취재한 글과 사진들로 그 숨은 매력을 들려주는 이 책은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과 비경, 전통과 역사, 예술, 정치 등 다양한 모습을 폭넓게 담아냈다. 부록으로는 캐나다 축제 캘린더를 실었다.
▣ 차 례
들어가는 말
1부 자연 속의 대도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 토론토
캐나다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고도(孤都) - 오타와
예술과 저항의 도시 - 몬트리올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 퀘벡
아름다운 항구와 원시림 - 벤쿠버
영국의 정취와 낭만 - 빅토리아
2부 작지만 향기가 있는 마을
북미 최대의 스키리조트 - 몽트랑블랑
캐내디언 로키의 관문 - 밴프와 재스퍼
사색의 시간을 주는 작은 마을 - 세인트제이콥, 엘로라, 엘마이라
전통과 역사의 고장 - 스트랫퍼드, 식스네이션스, 그레이븐허스트
겨울 비경과 낭만의 진수 - 나이아가라와 메이플로드
3부 '빨강머리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섬
녹색 박공 지붕집의 소녀 앤을 만나다
앤이 살고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
4부 캐나다 북극 누나부트를 가다
몽골리안의 후예, 이누이트와 함께한 12일
아메리카로 건너간 몽골리안, 이누이트
북극 최초의 국립공원, 아유이툭 파크
캐나다 북극 식도락 여행
소수 민족 이누이트족의 미래
부록 - 캐나다 축제 캘린더
참고문헌
예담/2004년 1월/272쪽/15,000원
▣ 저 자 조성관
1960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조선일보」기자가 되었다. 10년 동안 「월간 조선」기자로 일했고, 「조선일보」 토론토 연수특파원을 거쳐 현재 「주간 조선」기자로 있다. 저서로는 『대통령과 기자들』『붉은 단풍잎 속의 모자이크』『딸은 죽었다』『아! 대한민국』『한국 엘리트들은 왜 교도소 담장 위를 걷나?』 그리고 크레티앙 캐나다 총리의 회고록인 『위대한 캐나다를 꿈꾸며』를 번역했다.
▣ Short Summary
아름다운 자연과 발달된 문명이 공존하는 나라, 캐나다의 여러 도시와 지역을 두루 소개하는 인문 기행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등의 비교적 잘 알려진 대도시에서 '빨간머리 앤의 고향'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과 북극 누나부트 준주 등의 작고 특색 있는 마을까지 매혹적인 캐나다 도시들을 소개한다. 저자가 조선일보 연수특파원으로 지내던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캐나다를 연구하고 취재한 글과 사진들로 그 숨은 매력을 들려주는 이 책은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과 비경, 전통과 역사, 예술, 정치 등 다양한 모습을 폭넓게 담아냈다. 부록으로는 캐나다 축제 캘린더를 실었다.
▣ 차 례
들어가는 말
1부 자연 속의 대도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 토론토
캐나다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고도(孤都) - 오타와
예술과 저항의 도시 - 몬트리올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 퀘벡
아름다운 항구와 원시림 - 벤쿠버
영국의 정취와 낭만 - 빅토리아
2부 작지만 향기가 있는 마을
북미 최대의 스키리조트 - 몽트랑블랑
캐내디언 로키의 관문 - 밴프와 재스퍼
사색의 시간을 주는 작은 마을 - 세인트제이콥, 엘로라, 엘마이라
전통과 역사의 고장 - 스트랫퍼드, 식스네이션스, 그레이븐허스트
겨울 비경과 낭만의 진수 - 나이아가라와 메이플로드
3부 '빨강머리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섬
녹색 박공 지붕집의 소녀 앤을 만나다
앤이 살고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
4부 캐나다 북극 누나부트를 가다
몽골리안의 후예, 이누이트와 함께한 12일
아메리카로 건너간 몽골리안, 이누이트
북극 최초의 국립공원, 아유이툭 파크
캐나다 북극 식도락 여행
소수 민족 이누이트족의 미래
부록 - 캐나다 축제 캘린더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