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맥도너·미하엘 브라운가르트 지음/김은령 옮김
에코리브르/2003년 3월/364쪽/15,000원
▣ 저 자
윌리엄 맥도너
건축가이자 미국 버지니아 주 샬롯트빌에 자리잡은 윌리엄 맥도너+파트너스 아키텍처 앤드 커뮤니티 디자인 사의 설립 책임자이다. 그는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버지니아 대학 건축학과 학장을 지냈다. 1999년 「타임」지는 "맥도너의 유토피아 주의는 전 세계 디자인을 바꿔놓을 수 있는 통합된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그를 '지구의 영웅'이라 말한 바 있다. 1996년, 미국에서 환경과 관련한 가장 영예스러운 상인 '지속 가능한 발전 대통령상(Presidential Award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을 수상했다.
미하엘 브라운가르트
화학자이자 독일 함부르크에 본부를 둔 EPEA의 창설자이다. EPEA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린피스 화학 부문 담당 책임자로 일했다. 1984년 이후 그는 환경을 위한 화학과 물질의 흐름 관리에 관해 대학교와 기업, 각종 사회 단체 등에서 강연해왔다. 하인츠 인도우먼트, W.알톤 존스 재단을 비롯해 수많은 단체로부터 상과 표창장 및 연구 지원을 받았다.
1995년 이 두 사람은 맥도너 브라운가르트 디자인 케미스트리 사를 세웠다. 특별하고 오래 보존할 수 있는 디자인 개념을 제공하는 제품과 시스템 개발 디자인 회사이다. 포드 자동차, 나이키, 허먼 밀러, 바스프, 디자인텍스, 펜들톤, 볼보, 시카고 시 등이 이들의 주고객이다.
▣ 역 자 김은령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난장대학살』『오늘날의 일본』『나이 드는 것의 미덕』『패스트푸드의 제국』『침묵의 봄』『BUILDERS & DREAMERS』『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3R(Reduce, Reuse, Recycle)을 역설해 왔다.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 하자고 주장해 온 것이다. 그러나 건축가인 윌리엄 맥도너와 화학자인 미하엘 브라운가르트는 이 도발적이고 예언적인 책을 통해 기존의 접근 방식은 산업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방식, 즉 엄청난 폐기물과 공해를 유발하는 일방향적 제조업에나 어울리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제품을 디자인할 때부터, 사용 후의 재활용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그러한 방법을 제시한다. 카펫에서 회사 공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재디자인 해온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맥도너와 브라운가르트는 생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실용적인 방식을 설명한다.
▣ 차 례
서문 - 이 책은 나무로 만든 것이 아니다
1. 디자인에 대한 의문
2. '덜 나쁜 것'이 왜 문제인가
3. 생태적 효과성
4. 쓰레기는 곧 식량이다
5. 다양성을 존중하라
6. 생태적 효과성을 실천하자
에코리브르/2003년 3월/364쪽/15,000원
▣ 저 자
윌리엄 맥도너
건축가이자 미국 버지니아 주 샬롯트빌에 자리잡은 윌리엄 맥도너+파트너스 아키텍처 앤드 커뮤니티 디자인 사의 설립 책임자이다. 그는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버지니아 대학 건축학과 학장을 지냈다. 1999년 「타임」지는 "맥도너의 유토피아 주의는 전 세계 디자인을 바꿔놓을 수 있는 통합된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그를 '지구의 영웅'이라 말한 바 있다. 1996년, 미국에서 환경과 관련한 가장 영예스러운 상인 '지속 가능한 발전 대통령상(Presidential Award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을 수상했다.
미하엘 브라운가르트
화학자이자 독일 함부르크에 본부를 둔 EPEA의 창설자이다. EPEA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린피스 화학 부문 담당 책임자로 일했다. 1984년 이후 그는 환경을 위한 화학과 물질의 흐름 관리에 관해 대학교와 기업, 각종 사회 단체 등에서 강연해왔다. 하인츠 인도우먼트, W.알톤 존스 재단을 비롯해 수많은 단체로부터 상과 표창장 및 연구 지원을 받았다.
1995년 이 두 사람은 맥도너 브라운가르트 디자인 케미스트리 사를 세웠다. 특별하고 오래 보존할 수 있는 디자인 개념을 제공하는 제품과 시스템 개발 디자인 회사이다. 포드 자동차, 나이키, 허먼 밀러, 바스프, 디자인텍스, 펜들톤, 볼보, 시카고 시 등이 이들의 주고객이다.
▣ 역 자 김은령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난장대학살』『오늘날의 일본』『나이 드는 것의 미덕』『패스트푸드의 제국』『침묵의 봄』『BUILDERS & DREAMERS』『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3R(Reduce, Reuse, Recycle)을 역설해 왔다.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 하자고 주장해 온 것이다. 그러나 건축가인 윌리엄 맥도너와 화학자인 미하엘 브라운가르트는 이 도발적이고 예언적인 책을 통해 기존의 접근 방식은 산업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방식, 즉 엄청난 폐기물과 공해를 유발하는 일방향적 제조업에나 어울리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들은 제품을 디자인할 때부터, 사용 후의 재활용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그러한 방법을 제시한다. 카펫에서 회사 공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재디자인 해온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맥도너와 브라운가르트는 생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실용적인 방식을 설명한다.
▣ 차 례
서문 - 이 책은 나무로 만든 것이 아니다
1. 디자인에 대한 의문
2. '덜 나쁜 것'이 왜 문제인가
3. 생태적 효과성
4. 쓰레기는 곧 식량이다
5. 다양성을 존중하라
6. 생태적 효과성을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