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 1, 2, 3

모략 1, 2, 3

저자: 차이위치우
출판사: 들녘
등록일: 2003-06-18
차이위치우 외 34인 지음/김영수 편역

들녘/2003년 6월/502·416·400쪽/13,000원·12,000원·12,000원


저 자 차이위치우 외 34인

1952년 출생. 강소성(江蘇省) 회음(淮陰)출신. 현재 중국군사과학학회 부비서장·군사교육학회 상무이사·중국인체과학연구원 특별초빙교수 외 여러 직함을 갖고 활동 중이다. 군사작전훈련처 부처장·보병단장ㆍ교도단장 등을 역임했고, 1986년에 국방대학교를 졸업했다. 틈틈이 연구에 종사하며 1987년에 중국 군사지도학과 최초의 전문서인 주편『군사영도학軍事領導學』을 냈다.


역 자 김영수

1959년 출생. 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 고대 한·중 관계사 전공. 전 영산원불교대학교 교수.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 지금은 '중국 알기'와 '중국 알리기'에 모든 힘을 쏟고 있으며, 매년 여러 차례 일반인들과 함께 중국 현지답사를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혜로 읽는 사기』, 편저로 『고대 동북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간신은 비를 세워 영원히 기억하게 하라』, 역서는『여성과 도교』『모략』『권력장』『간신론』『임어당 산문집­유머와 인생』『임어당 산문집­여인의 향기』가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각종 구체적인 모략 방법의 연구를 통해 그 근원을 추적하여 모략의 기원을 고증함으로써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인용과 가장 전형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례를 찾고, 간단하지만 우리의 사유를 계발할 수 있는 논평도 덧붙이고 있다. 수많은 모략들을 정치, 통치, 외교, 언변, 간사, 경제, 군사의 7개 항목으로 크게 나누고 분야마다 갖은 모략의 실제 얼굴을 총체적으로 그려낸다. 여기에는 춘추전국시대 방연과 손빈의 대결에서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꾸민 과테말라의 아르벤스 대통령 제거 공작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의 다양한 모략들이 사례로 등장한다.


차 례

모략 1 : 정치·통치·외교 - 가까이 있는 자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자 오게 한다

모략 2 : 언변·간사·경제 - 침이 입에서 떨어지면 바람이 구슬로 만든다

모략 3 : 군사 -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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