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법칙 25가지

기억의 법칙 25가지

저자: 도미니크 오브라이언
출판사: 들녘미디어
등록일: 2003-05-12
도미니크 오브라이언 지음/박혜선 옮김

들녘미디어/2003년 4월/179쪽/8,500원




저 자 도미니크 오브라이언

세계 기억력대회에서 여섯 차례 우승했으며, 1994년에는 '올해의 두뇌'로 선정되었고, 영국 인재 협회로부터 기억력 분야의 최고 회원으로 인정받아 '거장'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완벽한 기억력을 계발하는 법』『초 기억법』 등이 있다.


역 자 박혜선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Short Summary

라스베가스의 도박장에서 블랙잭 게임의 압도적인 승리 후 출입금지를 당한 것으로 유명한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특별한 기억술을 다양한 실례와 세련된 일러스트로 소개하는 책. 저자가 초기에 기억 훈련을 시작했을 때 자신의 정신적인 능력이 더욱 강화되고 정교해지면서 어린 시절의 잊혀졌던 경험들까지 되살아나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는 스스로 기억력이 나쁘다고 여기는 모든 이들도 사실은 놀라울 정도의 잠재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감각이 정보를 받아들이면 매우 짧게 '감각기억'에 인식된다고 한다. 이 '감각기억'은 즉시 버려지지만 집중을 기울이면 둘째 단계인 '단기기억'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 '단기기억'도 그것들을 계속해서 반복하거나 장기기억으로 이동시키지 않으면 5∼10분 후에는 잊어버리게 된다. 셋째 단계인 '장기기억'은 기억창고라고도 하며 기억체계의 가장 큰 구성요소로서 장기기억의 저장 공간은 실제적으로 무한하다고 한다. 즉, 보다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효과적으로 넘겨주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연설문이나 쇼핑 목록, 업무상의 세부사항, 사람 이름과 얼굴 기억하는 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에 적용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차 례

제1장 기억력에 관한 간추린 역사

제2장 기억의 미로

제3장 재미있는 기억술

제4장 기억의 지도

제5장 기억법의 활용

제6장 기억의 보고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