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루스 지음/이태하 옮김
청년정신/2002년 12월/388쪽/15,000원
▣ 저 자 마이클 루스
저명한 생물철학 특히 다윈이즘 분야의 대표적인 철학자로 캐나다 브리스톨 대학에서 철학 및 수학을 전공하였다. 그리고 맥마스터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마친 후 다시 브리스톨 대학으로 돌아와 생물철학 분야의 논문인「생물학의 본성(The Natyre of Biology)」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그는 겔프 대학 교수, 인디애나 및 하버드 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플로리다 주립대학 철학과 교수로서 과학사, 과학철학, 생물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주로 생물철학 분야의 18권의 저서와 70여 권의 공저 그리고 70여 편이 넘는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또한 그는 다양한 저널의 편집자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역 자 이태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의 세인트루이스 대학에서 종교철학 분야의 논문인「흄의 종교철학에 대한 비판적 해석」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명지대학교의 강사와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의 상임연구원, 서경대학교 겸임 교수, 한라대학교 교양 과정부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서경대학교 철학과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주로 영미철학과 윤리학, 종교철학 등을 강의해왔으며,『종교적 믿음에 대한 몇 가지 철학적 반성』『경험론의 이해: 자연과학에서 문예비평으로』『이성과 신앙』등 7권의 저서 및 역서와 「기초적 신념론」「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철학적 접근」 등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 Short Summary
저자는 다윈과 진화 생물학에 관한 다수의 책을 써온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철학 교수이다. 그는 창조론자들과의 논쟁에 여러 번 관여해왔으며 1981년 알칸소에서 열린 '창조론 재판'에서는 ACLU측 증인으로 나와 창조론에 반하는 진화론의 철학적 답변에 관한 질문에 대해 증언했다.
이 책은 과학과 종교, 특히 진화론이라 알려진 진화 생물학과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들의 관계에 대한 현시대 논쟁의 중심부에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것은 "다윈의 자연선택설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기독교의 근본 주장에도 동의할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 균형 있는 시각을 취하면서 진화론과 기독교 모두에 대한 진지한 검토를 시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원숭이 관찰(Scope Monkey Trial)'에서부터 외계 생명체에 대한 종교적 의미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주제를 다룬다. 또한 현대의 과학과 종교에 대한 논쟁의 주요 인사들 역시 다루고 있는데, 과학계 쪽에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제이 굴드, 에드워드 윌슨 그리고 종교계 쪽으로는 아서 피콕, 로버트 제이 러셀, 그리고 키스 워드가 있다. 또한 신창조론의 주장들도 세세히 고찰하고 있으며,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전통 신학자들과 진화론적 물질론자들 사이에 보이는 놀라운 평행선들을 드러내 보인다. 저자는 비록 진화론자가 기독교 신앙을 포용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터무니없는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동시에 기독교 신자가 진화를, 특히 진화론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몇 가지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 차 례
프롤로그
1장 다윈주의
2장 기독교
3장 기원
4장 인간
5장 자연주의
6장 설계
7장 고통
8장 외계인
9장 기독교 윤리학
10장 사회적 다윈주의
11장 사회생물학
12장 자유와 결정론
에필로그
청년정신/2002년 12월/388쪽/15,000원
▣ 저 자 마이클 루스
저명한 생물철학 특히 다윈이즘 분야의 대표적인 철학자로 캐나다 브리스톨 대학에서 철학 및 수학을 전공하였다. 그리고 맥마스터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마친 후 다시 브리스톨 대학으로 돌아와 생물철학 분야의 논문인「생물학의 본성(The Natyre of Biology)」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그는 겔프 대학 교수, 인디애나 및 하버드 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플로리다 주립대학 철학과 교수로서 과학사, 과학철학, 생물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주로 생물철학 분야의 18권의 저서와 70여 권의 공저 그리고 70여 편이 넘는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또한 그는 다양한 저널의 편집자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역 자 이태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의 세인트루이스 대학에서 종교철학 분야의 논문인「흄의 종교철학에 대한 비판적 해석」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명지대학교의 강사와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의 상임연구원, 서경대학교 겸임 교수, 한라대학교 교양 과정부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서경대학교 철학과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주로 영미철학과 윤리학, 종교철학 등을 강의해왔으며,『종교적 믿음에 대한 몇 가지 철학적 반성』『경험론의 이해: 자연과학에서 문예비평으로』『이성과 신앙』등 7권의 저서 및 역서와 「기초적 신념론」「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철학적 접근」 등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 Short Summary
저자는 다윈과 진화 생물학에 관한 다수의 책을 써온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철학 교수이다. 그는 창조론자들과의 논쟁에 여러 번 관여해왔으며 1981년 알칸소에서 열린 '창조론 재판'에서는 ACLU측 증인으로 나와 창조론에 반하는 진화론의 철학적 답변에 관한 질문에 대해 증언했다.
이 책은 과학과 종교, 특히 진화론이라 알려진 진화 생물학과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들의 관계에 대한 현시대 논쟁의 중심부에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것은 "다윈의 자연선택설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기독교의 근본 주장에도 동의할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 균형 있는 시각을 취하면서 진화론과 기독교 모두에 대한 진지한 검토를 시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원숭이 관찰(Scope Monkey Trial)'에서부터 외계 생명체에 대한 종교적 의미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주제를 다룬다. 또한 현대의 과학과 종교에 대한 논쟁의 주요 인사들 역시 다루고 있는데, 과학계 쪽에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제이 굴드, 에드워드 윌슨 그리고 종교계 쪽으로는 아서 피콕, 로버트 제이 러셀, 그리고 키스 워드가 있다. 또한 신창조론의 주장들도 세세히 고찰하고 있으며,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전통 신학자들과 진화론적 물질론자들 사이에 보이는 놀라운 평행선들을 드러내 보인다. 저자는 비록 진화론자가 기독교 신앙을 포용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터무니없는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동시에 기독교 신자가 진화를, 특히 진화론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몇 가지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 차 례
프롤로그
1장 다윈주의
2장 기독교
3장 기원
4장 인간
5장 자연주의
6장 설계
7장 고통
8장 외계인
9장 기독교 윤리학
10장 사회적 다윈주의
11장 사회생물학
12장 자유와 결정론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