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 송기도 지음
개마고원/997년 3월/300쪽/7,500원
▣ 저 자
강준만
1980년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미국 조지아대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1988년 미국 위스콘신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물과 사상』시리즈, 『김대중 죽이기』『한국 지식인의 주류 콤플렉스』『이미지와의 전쟁』등이 있다.
송기도
1977년 한국외국어대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대 정치사회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7년부터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미국 밖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찾는 지도자들』『권력과 리더십』『4·13 총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콜럼버스라는 이방인을 통해 세계사의 무대에 등장한 이래 또 다른 이방인 후지모리를 대통령에 앉히기까지 외세와의 갈등과 조화라는 화두를 안고 있는 중남미 각국의 근현대사를 우리의 시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였다.
중남미를 전공한 송기도 교수는 '제1부 엘도라도에서 마카레나까지-사건으로 본 중남미의 역사와 지리'에서 콜럼버스 이래 잉카, 마야, 아즈텍 제국들의 몰락과 그 과정에서 백인들에 의해 저질러진 수탈과 정복, 그리고 그에 맞선 중남미인들의 독립투쟁사를 오늘의 우리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너무 가까워 불행한 대륙" 중남미에서 미국적 시각을 걷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객관적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애썼다. 이는 우리의 반일감정 이상으로 반미감정이 심한 중남미 대륙의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2부에서 강준만 교수는 오늘날의 중남미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중남미 각국의 정치와 사회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피노체트'와 같은 독재자로부터 '마르코스'와 같은 게릴라에 이르기까지, 중남미 대륙의 현재를 만들고 움직여 온 이들의 행적과 그 배경이 되고 있는 정치사회상을 주요 언론보도를 재료로 그려 보인 것이다.
▣ 차 례
1. <'엘도라도'에서 '마카레나'까지 왜 '라틴아메리카'일까?>
2. 라틴아메리카에 사는 사람들
3. 콜럼버스가 정말 최초인가?
4. 정복과 수탈의 역사
5. 독립의 영웅들
6. 중남미에서의 전쟁들
7. 멕시코혁명과 불간섭 원칙
8. <군부독재자에서 혁명게릴라까지>
9. '콜로르게이트'라는 드라마
10. 종속이론가 카르도소의 변신
11. 살리나스와 세디요
12. '제2의 체게바라' 마르코스
13. 지금도 살아있는 에비타 페론
14. 카를로스 메넴이 '마이웨이'
15. '칠레의 황제' 피노체트
개마고원/997년 3월/300쪽/7,500원
▣ 저 자
강준만
1980년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미국 조지아대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1988년 미국 위스콘신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물과 사상』시리즈, 『김대중 죽이기』『한국 지식인의 주류 콤플렉스』『이미지와의 전쟁』등이 있다.
송기도
1977년 한국외국어대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대 정치사회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7년부터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미국 밖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찾는 지도자들』『권력과 리더십』『4·13 총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콜럼버스라는 이방인을 통해 세계사의 무대에 등장한 이래 또 다른 이방인 후지모리를 대통령에 앉히기까지 외세와의 갈등과 조화라는 화두를 안고 있는 중남미 각국의 근현대사를 우리의 시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였다.
중남미를 전공한 송기도 교수는 '제1부 엘도라도에서 마카레나까지-사건으로 본 중남미의 역사와 지리'에서 콜럼버스 이래 잉카, 마야, 아즈텍 제국들의 몰락과 그 과정에서 백인들에 의해 저질러진 수탈과 정복, 그리고 그에 맞선 중남미인들의 독립투쟁사를 오늘의 우리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너무 가까워 불행한 대륙" 중남미에서 미국적 시각을 걷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객관적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애썼다. 이는 우리의 반일감정 이상으로 반미감정이 심한 중남미 대륙의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2부에서 강준만 교수는 오늘날의 중남미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중남미 각국의 정치와 사회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피노체트'와 같은 독재자로부터 '마르코스'와 같은 게릴라에 이르기까지, 중남미 대륙의 현재를 만들고 움직여 온 이들의 행적과 그 배경이 되고 있는 정치사회상을 주요 언론보도를 재료로 그려 보인 것이다.
▣ 차 례
1. <'엘도라도'에서 '마카레나'까지 왜 '라틴아메리카'일까?>
2. 라틴아메리카에 사는 사람들
3. 콜럼버스가 정말 최초인가?
4. 정복과 수탈의 역사
5. 독립의 영웅들
6. 중남미에서의 전쟁들
7. 멕시코혁명과 불간섭 원칙
8. <군부독재자에서 혁명게릴라까지>
9. '콜로르게이트'라는 드라마
10. 종속이론가 카르도소의 변신
11. 살리나스와 세디요
12. '제2의 체게바라' 마르코스
13. 지금도 살아있는 에비타 페론
14. 카를로스 메넴이 '마이웨이'
15. '칠레의 황제' 피노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