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내가 바라본 세상 그리고 사람들

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내가 바라본 세상 그리고 사람들

저자: 아인슈타인
출판사: 창과창
등록일: 2003-01-29
아인슈타인 지음/심지선 옮김

창과창/2002년 12월/251쪽/7,800원


저 자 아인슈타인

20세기 대표적인 과학자. 광양자설, 상대성 이론 등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안하는 일련의 이론으로 주목받았다.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상대성 이론은, 종래의 시·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고, 철학 사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192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이 '사회 정의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열정적 감각'을 갖고 있음을 인정했으며, 그 일환으로 평화주의, 자유주의, 시오니즘과 같은 대의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역 자 심지선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영어 동화 구연가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머나먼 여정>, <천국으로 간 개들>, <돈 주앙> 등 비디오 영화도 다수 번역하였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여러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그의 칼럼과 기고문, 연설문 등을 모아 엮은 것이다. 또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담아 강력히 호소했던 선언문들도 함께 엮었다. 전세계적인 인류애와 평화로운 세계, 과학에 대한 높은 사명감과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아인슈타인이 외쳤던 인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전쟁의 압제의 비극 때문에 늘 고통 속에서 상처받아야 했던 아인슈타인이 주장했던 인류의 진정한 진보정신과 발맞추어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인품이나 사상, 다른 사회활동과 관련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차 례

1. 보다 열린 사회를 위하여

2. 행동하는 평화주의를 열망하며

3. 유대인, 꺼지지 않는 불꽃이여

4. 1933년 독일에 고함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