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슈워츠 지음/이은경
바다출판사/2002년 7월/352쪽/10,000원
▣ 저 자 조 슈워츠
맥길 대학교 화학과 사회연구소의 소장으로 사랑의 화학작용에서부터 노화의 화학적 접근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그는 <디스커버리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매주 몬트리올 CJAD에서 청취자가 전화로 참여하는 라디오 쇼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워싱턴 포스트」와 「몬트리올 가제트」에 일상생활 속에 자리한 화학의 역할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 역 자 이은경
광운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소름』『번역 이론』『인디언의 지혜』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우리는 화학 하면 실험실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알코올램프와 위험하게만 보이는 화학약품들, 원소기호와 주기율표 등을 먼저 떠올린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우리를 힘들게 했던 골치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화학의 본 모습일까? 이 책의 저자는 화학을 막연한 터부가 지배하는 어두운 골방에서 끌어내어 그것이 일상생활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저자는 화학물질은 그 자체로 좋다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그의 주장을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주변의 모든 대상들이 화학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화학이 만들어낸 작품들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과 편견이 양산한 '재미없고 지루하며 무미건조한 화학'을 거부하고, 지적 호기심을 갖고 화학이라는 바다에 빠진다면 그것이 유용할 뿐만 아니라 매우 재미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 차 례
1장 환상적인 화학
2장 맛있는 화학
3장 범죄 화학
4장 건강한 화학
5장 생활 화학
6장 알쏭달쏭 화학
바다출판사/2002년 7월/352쪽/10,000원
▣ 저 자 조 슈워츠
맥길 대학교 화학과 사회연구소의 소장으로 사랑의 화학작용에서부터 노화의 화학적 접근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그는 <디스커버리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매주 몬트리올 CJAD에서 청취자가 전화로 참여하는 라디오 쇼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워싱턴 포스트」와 「몬트리올 가제트」에 일상생활 속에 자리한 화학의 역할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 역 자 이은경
광운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소름』『번역 이론』『인디언의 지혜』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우리는 화학 하면 실험실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알코올램프와 위험하게만 보이는 화학약품들, 원소기호와 주기율표 등을 먼저 떠올린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우리를 힘들게 했던 골치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화학의 본 모습일까? 이 책의 저자는 화학을 막연한 터부가 지배하는 어두운 골방에서 끌어내어 그것이 일상생활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저자는 화학물질은 그 자체로 좋다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그의 주장을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주변의 모든 대상들이 화학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화학이 만들어낸 작품들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과 편견이 양산한 '재미없고 지루하며 무미건조한 화학'을 거부하고, 지적 호기심을 갖고 화학이라는 바다에 빠진다면 그것이 유용할 뿐만 아니라 매우 재미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 차 례
1장 환상적인 화학
2장 맛있는 화학
3장 범죄 화학
4장 건강한 화학
5장 생활 화학
6장 알쏭달쏭 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