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이곳만은 가보자

해외여행 이곳만은 가보자

저자: 최성민
출판사: 김영사
등록일: 2002-07-20
최성민 지음

김영사/2002년 7월/436쪽/12,900원




저 자 최성민

「한겨레」여행란에 10년 넘게 집필해 오며 자연주의 여행으로 한국 여행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다른 여행서나 여행글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수려한 풍치나 별미 등을 집중 부각시키며 의미 없고 무분별한 여행을 선동하는 데 반해 비판과 창조적 대안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곳에 다녀오면 살맛이 난다』『그곳에 다녀오면 공부할 맛이 난다』『섬 섬 섬』『강마을에 살고 싶다』『산마을이 그립다』『우리 샘 맛난 물』『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여행』등 15권의 여행서를 출간했다.


Short Summary

역사, 자연, 문명의 뿌리 속으로 떠나는 지구촌 횡단여행. 현란한 풍광과 인간다운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나라들, 원시의 자연에 깃들인 청순한 심성의 아시아 여행지들, 크리스털 블루·환상의 바다에 둘러싸인 태평양과 인도양의 섬들, 처녀림을 가르며 창공의 설봉으로 로키를 달리는 북아메리카의 자연, 그리고 웅혼한 자연과 이민문화가 빚어낸 호주와 뉴질랜드의 공동체까지 해외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가봐야 할 3곳. 여행을 위한 필수정보는 물론 여행지와 관련된 역사, 문화 등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새롭고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의 삶과 마주하며 지구촌 일원으로서의 나를 되짚어 봄으로써 오늘 내 삶의 의미를 찾아가 보자.


차 례

1부 역사·자연·문명의 뿌리 속으로

2부 크리스탈 블루, 환상의 바다

3부 원시의 자연에 깃든 청순한 심성들

4부 현란한 풍광과 인간다운 삶

5부 웅혼한 자연과 이민문화의 만남

6부 처녀림을 가르며 창공의 설봉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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