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선 지음
일빛/2000년 7월/261쪽/8,000원
▣ 저 자 최광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구주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광선은 현재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기대 효과의 상호성과 그 기제」, 「사회적 유능성에 관한 연구」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마음을 읽으면 사람이 재미있다』, 『몸짓을 읽으면 사람이 재미있다』, 『재미있는 인간심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때때로 사람들은 '내 마음 나도 몰라.', '그 속을 어떻게 알겠어.'하며 낙담한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낸다는 것이 힘든 일이긴 하지만 우리는 "가슴 속에 연정을 품고 가슴이 사무치도록 운다."고 할 정도로 마음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 마음은 가슴이 아니라 머리 속에 들어 있다.
그렇다면 마음은 어떻게 읽어 낼 수 있을까? 마음은 언어와 표정, 몸짓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나타난다. 특히 비언어적 표현들은 때에 따라서 말보다 더 강하게 속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보여 주고 싶은 자기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자기도 손과 팔의 움직임이나 눈짓, 몸짓, 자세 등에 여실히 나타난다. 따라서 사소한 몸짓 하나하나에 주목함으로써 열 길 물 속보다 헤아리기 어려운 한 길 사람 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타인의 행동에서 복잡한 인간관계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별난 사람들의 심층심리는 무엇이며, 그들에게 어떻게 대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 여러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1. 내 마음 속의 수수께끼
2. 마음의 빗장을 열어라
3. 남녀 사이의 미묘한 속마음 읽기
4. 별난 사람 대처법
5. 몸짓에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
일빛/2000년 7월/261쪽/8,000원
▣ 저 자 최광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구주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광선은 현재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기대 효과의 상호성과 그 기제」, 「사회적 유능성에 관한 연구」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마음을 읽으면 사람이 재미있다』, 『몸짓을 읽으면 사람이 재미있다』, 『재미있는 인간심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때때로 사람들은 '내 마음 나도 몰라.', '그 속을 어떻게 알겠어.'하며 낙담한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낸다는 것이 힘든 일이긴 하지만 우리는 "가슴 속에 연정을 품고 가슴이 사무치도록 운다."고 할 정도로 마음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 마음은 가슴이 아니라 머리 속에 들어 있다.
그렇다면 마음은 어떻게 읽어 낼 수 있을까? 마음은 언어와 표정, 몸짓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나타난다. 특히 비언어적 표현들은 때에 따라서 말보다 더 강하게 속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보여 주고 싶은 자기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자기도 손과 팔의 움직임이나 눈짓, 몸짓, 자세 등에 여실히 나타난다. 따라서 사소한 몸짓 하나하나에 주목함으로써 열 길 물 속보다 헤아리기 어려운 한 길 사람 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타인의 행동에서 복잡한 인간관계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별난 사람들의 심층심리는 무엇이며, 그들에게 어떻게 대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 여러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1. 내 마음 속의 수수께끼
2. 마음의 빗장을 열어라
3. 남녀 사이의 미묘한 속마음 읽기
4. 별난 사람 대처법
5. 몸짓에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